O2O (Online to Offline)

알다시피 O2O는 Online to Offline의 줄임말로써, 오프라인, 특히 커머스 분야에서의 혁신을 온라인을 통해서 이루어내겠다는 의지가 담긴 키워드이다.

구매라는 패턴은 수천년전부터 내려오던 직접 방문 구입(offline)의 방식에서,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Online 구매 방식이 발달 되었으며, Online 구매 방식또한 판매업자의 개별적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던 방식에서 오픈마켓으로 발전하였고, 독특한 개념의 소셜커머스라는 새로운 방식의 판매 방식 또한 온라인을 통해서 변화된것이 최근 십수년간에 일어난 커머스의 발전방향 이었다.

기존의 온라인 직접판매와 오프라인 판매는 어느정도 제품의 성격이 다른 물품을 판매한다던지, 수량의 다름, 거리나 위치에 따른 구매 가능여부 때문에 구분이 되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는 실제로 대량 구매해서 집에가져가기 어려운 물품들이, 또는 직접 운송이 힘든 물건들이 온라인 향으로 많이 판매가 된다던지, 직접방문할 수 없는 판매처에서 먼거리에서 구매시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고 운송회사를 통해 배달받는다던지, 소량으로 개인이 제작하기 어려운 물품을, 판매자가 대량생산하여 소량씩 포장하여 판매한다던지 여러가지 형태의 상품들이 주로 잘? 팔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와는 다른 개념으로, 오프라인에서 기존에 주로 팔리던 물품/서비스들도, 온라인의 접근성과 적시성, 광고 집행의 효율성에 따라 온라인에서 팔리기도 했지만, 온라인에서 물품을 구매하거 오프라인에서 전달을 받거나, 추천/정보를 받아서 오프라인의 상품 구매와 연계를 하는 방식의 커머스 방식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O2O이다.

정리하자면, 온라인의 편리함과 적시성, 오프라인의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거나, 구매후 운송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현장/즉시성이 결합이 될때 O2O가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모바일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면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우리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광고뿐만 아니라 정보 습득의 편리성, 결제 편리성 및 오프라인 현장과의 연계성이 커지게 되면서 최근에서야 실행이 되고 있는 분야인 것이다.(사실 개념은 예전에 유비쿼터스 이야기가 나오던 2000년대 초반에서도 비슷한 기본 개념이 있었고,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던 2010년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나오던 개념)

기술적 변화

모바일 기기의 발전과 더불어서, NFC와 비콘의 탄생은 O2O 비지니스를 더욱더 정교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촉매제 같은 부분이었다. 더욱 더 정확한 타게팅을 원하는 광고주들의 needs를 맞출 수 있는 비콘의 탄생은 광고의 효율화와 소비자들의 마케팅에 대한 반발도를 최소화 시켜줄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하였고, NFC를 통한 결제의 편의성의 증가(이부분은 아직도 더욱 해결되야될 과제가 많은듯)는 비콘에서 activate된 예비소비자들을 revenue, 즉 구매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접점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효과를 낳을것이다.



<SKP의 Syrup,국내 O2O 선봉장인듯.>

시나리오

간단한 예를 살펴보면, 백화점을 지나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치정보를 이용해서(GPS,Wi-fi통한 측량) 블루투스를 On 시키고, 블루투스 저전력버전인 BLE 기술을 탑재한 비콘을 통해 상세한 위치 정보를 파악한다. 파악된 상세한 위치정보는 백화점 1층에 사용자가 진입했음을 인지하고, 특정 화장품 메이커(광고주)의 매장 20m내에 접근하면 쿠폰 발송을 통해 실질적으로 서비스 유저에게 필요한 쿠폰을 발행하여 전송해줄 수 가 있는것이다.

여기서 마지막 부분의 유저가 실질적으로 필요한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 단지 그 지역을 지나가고 있었다는것이라면? 2층을 가기위해서는 1층을 지나가야 하니까.등의 가정이 있을 수도 있다. 다만 그 사용자가 해당 지역에서 얼마나 머무는지, 거쳐가는 동선인지, 무언가 제품을 찾으면서 헤매고 있는 상황인지에 따라 쿠폰을 발급하는 알고리즘이 적용이 되어야 할것이다.(실제로 개발에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간단한 로직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

<beacon 비콘>

결국 사용자도 본인에게 필요하지 않은 쿠폰을 발행할 경우, 사용자의 거부감도 커질 것이고, 광고주의 효율성도 저하되므로, 사용자, 서비스 공급자, 광고주 모두가 손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될것이므로, 비콘의 발전뿐만 아니라, 타게팅의 방법도 기존의 인구통계학적 방법 및 구매패턴분석등을 넘어서 사용자의 이동패턴, 해당위치에서의 실시간 구매정보등이 결합된 한단계 더욱 발전된 방법의 로직또한 O2O 비지니스의 성공의 한축으로 생겨날 것이다.

쿠폰 / 정보의 전송후에, 사용자가 구매의사가 있어 구매를 실행하게 될때에는 Payment 부분에서의 편의성 또한 사용자가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온라인에서는 최종의사결정까지 가는 한 단계 마다 이탈율이 굉장히 높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실제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최종 구매단계에서의 (계산대 앞에서의) 이탈은 크지는 않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해당 구매의 정보가 o2o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공급자에게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 기기 안으로 가져오는것이 필요하고, 그것은 NFC를 통한 방식으로 혁신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

NFC

위에서도 말한 알고리즘이나 또는 간단히 활용을 하기 위한 정보라도 수집하기 위해서는, 애써 쿠폰을 발행하고, activation 시켜서 매장에 진입하여 구매까지 수차례의 단계를 넘어선 사용자가 현금 지폐를 사용하여 결제한다면, 해당 구매 다음번에 어떠한 물품을 구매할지에 대한 정보를 완전히 잃어 버리는것과 같다. 가령, 대략 비슷한 위치에서 썬그라스와, 썬크림, 여행용 가방을 산다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예상하고 여름용 의류나 수영복등을 추천할 수도 있지만, 마지막의 결제정보가 없으면 실제로 그 사용자가 어떤 물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왜 해당지역을 방문했는지에 대한 '최종 확신'이 없기 때문에 위와 같은 추천 알고리즘 또한 무너져 버리게 되는것이다.


기존의 온라인 결제는 온라인에서 구매하여, 추후 배송을 받는 온라인향 결제에서 많이 사용되었지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과 연계된 기기가 결제가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었다. NFC또한 나온지 굉장히 오래된 기술이지만, 별 활용이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근래에 발전되고 있는 NFC를 통한 결제는 단순히 접촉의 거리에 대한 간편성이나 신용카드의 단순 대체의 개념을 넘어서, 다양한 신용카드를 선택해서 결제를 한다던지, 온라인 주문과 거리에 따라 구매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한다던지 다양한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그 편의성을 증가시켜나가고 있다.

NFC의 장점은 단순히 신기술이라는 이유로, 긁지 않고 결제기기위에 가까이 가져가면 결제가 된다는 차이점만으로는 설명하면 안된다. 온라인 정보를 통합 거래할 수 있는 기기인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웨어러블) 내부에 탑재되어 통합적인 결제와 정보수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강력한 차이점이고, 해당 부분의 발전이 오프라인에서의 NFC 결제의 향후 가능성을 더욱 보여줄 것이다.
(NFC의 결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결제부분의 혁신, Fintech와 중복되기 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



O2O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위에서 나온 기본적인 타게팅(비콘), 결제(NFC)등의 혁신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구매예정(장바구니) or 관심정보의 다양한 기기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옴니채널, Point 제도를 통한 화폐가치의 재조명 및 활용(제휴), 여타 플랫폼사들과의 협력등 다양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하며, 이를 실패하는 서비스 제공자는 도태될 것으로 생각되고, 참여하지 않는 오프라인 업체들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전반적인 개념과 시나리오를 살펴보는 수준이었다면,  향후에는 추가적으로 언급된 키워드 들에 대한 자세한 고찰과 사례들을 알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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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찍어내는 디지털 산업혁명, ‘3D 프린팅’

블로터닷넷 2013.05.02

 6개월 일하고 404억 번 여성 CEO 는?

조선비즈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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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위클리(0315).pdf

공유경제(Sharing Economy)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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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NewsPeppermint 20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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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ssue 10월 1주차] 토론+
이 자료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에게서 제공됩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방문자님들과 KAIST MBA들이 다같이 토론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개설하였습니다.
이번주 Business Issue에 나온 주제중 한가지를 "첫 댓글 게시자"가 선택하여 토론을 하게됩니다.  
- 계속되는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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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은 댓글에다가 다시 댓글을 달아서 진행 해주세요



가계부채 증가세 꺾였으나 취약층은 되레 악화 

기업간 양극화中企 `시각차` 뚜렷 

삼성전자 MSC센터장 전격 교체…M&A 적극 추진 

데이터 중심 요금체계 개편 공론화 조짐정치권 이어 KISDI 개편 논의 가세 

바람 잘날 없는 베스트바이...창업자 슐츠, 회사 인수작업 돌입 

벼랑 '노키아' 결국 본사 매각까지 

팬택, 이달 LTE폰으로 시장 공략 

` 닥터둠` 루비니 교수 "한국 성장 밀어붙여라" 

윤석금 웅진 회장, 웅진홀딩스 대표 물러난다 

삼성전자, 3Q 최대 실적분기 영업익 8조시대 열어 

"삼성, 미국서 은밀한 작업…" 관심 집중 

캔디팡' 주가 뜨고 '애니팡' 졌다 

민자사업 적자 보전액 10년간 2조원 넘어 

아이폰5 출시에 뛰던 애플 주가 제자리로 

주인 잡은 머슴...극동건설의 운명은 어디로 

글로벌 식량 위기 재점화식량가격 2008 수준 근접 

KDI “대형마트 강제휴무제는 예견된 실패 

구글, 동작·얼굴인식 기술 업체뷰들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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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가져다준다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가져다준다

열정과 집중은 자발과 자율의 산물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비(非)비즈니스 저술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

래드웰은 <아웃라이어>(김영사, 2009)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탁월성을 얻으려면, 최소한의 연습량을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다. 사실 연구자들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

넘버’에 수긍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1만 시
간이다.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은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스케이트선수, 피아니스트, 체스선수, 숙달된 범죄자, 그 밖에 어떤 분야에서든 연구를 거듭하면 할

수록 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1만 시간은 대략 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간 연습한 것과 같다. 

물론 이 수치
는 ‘왜 어떤 사람은 연습을 통해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 내는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러나 어느 분야 에서든 이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어쩌면 두뇌는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접어들기까지 그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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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가져다준다

열정과 집중은 자발과 자율의 산물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비(非)비즈니스 저술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아웃라이어>(김영사, 2009)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탁월성을 얻으려면, 최소한의 연습량을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다. 사실 연구자들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넘버’에 수긍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1만 시간이다.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은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스케이트선수, 피아니스트, 체스선수, 숙달된 범죄자, 그 밖에 어떤 분야에서든 연구를 거듭하면 할수록 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1만 시간은 대략 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간 연습한 것과 같다. 물론 이 수치는 ‘왜 어떤 사람은 연습을 통해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 내는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러나 어느 분야에서든 이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어쩌면 두뇌는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접어들기까지 그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http://www.besuccess.com/?p=17434

오늘은’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저자 : 백지연, 출판사 : 알마)의 “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가져다준다(p109)”를 옮겨 보았다.

열정과 집중은 자발과 자율의 산물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비(非)비즈니스 저술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아웃라이어>(김영사, 2009)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탁월성을 얻으려면, 최소한의 연습량을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다. 사실 연구자들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넘버’에 수긍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1만 시간이다.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은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스케이트선수, 피아니스트, 체스선수, 숙달된 범죄자, 그 밖에 어떤 분야에서든 연구를 거듭하면 할수록 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1만 시간은 대략 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간 연습한 것과 같다. 물론 이 수치는 ‘왜 어떤 사람은 연습을 통해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 내는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러나 어느 분야에서든 이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어쩌면 두뇌는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접어들기까지 그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아웃라이어”의 사전적 의미는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다. 다만 말콤 글래드웰은 이 말을 “평균치를 넘는 성취를 이룬 사람” ” 보통 사람의 범주를 넘어선 성공을 거둔 사람” “성공의 기회를 발견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으로 살짝 비틀어 쓰고 있다.

말콤 글래드웰은 비틀스, 빌 조이, 워런 버핏, 빌 게이츠들을 아웃라이어의 대표적인 예로 들고 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다만 이들의 남다른 천재성이나 눈에 띌 수밖에 없는 비범함, 혹은 ‘천재성이나 비범함’에서 오는 특이함에만 눈길을 보낸다. 그러나 구체적인 숫자로 10년을 따져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세 시간을 자기 분야의 연습에 쏟는다 치면, 매일 세 시간씩 10년이면 1만 시간이다. 이때가 되어서야 우리 근육과 뇌는 최적의 훈련 상태에 다다른다. 이 과정이 생략된다면? 비틀스도 빌 조이도 워런 버핏도 빌 게이츠도 없다. 그리고 그 1만 시간은 열정 없이는 쏟아부을 수 없는 시간이며, 집중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시간이다.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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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ssue 9월 3주차] 토론+
이 자료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에게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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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Business Issue에 나온 주제중 한가지를 "첫 댓글 게시자"가 선택하여 토론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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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열풍! 애니팡 하트 하나 가치는 5원?

국민게임으로 떠오른 애니팡 한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하트 하나의 가치가 5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회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21 "대신증권이 계산한 애니팡 하트 하나의 가치는 5"이라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애니팡은 서버에 접속해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소비하게 되는데 측정해본 결과 한 게임에 평균 93KB의 데이터가 소모된다" "대부분의 소비자가 통신사의 정액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 게임을 한다고 추가로 요금이 부과되지는 않지만 초과요율(0.025/0.5KB)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93KB의 금액은.........................




모토로라애플 아이메시지는 특허 침해”  2012.09.20 블로터닷넷

 

애플이 또 특허 침해 시비에 휘말렸다. 이번에 애플에 이빨을 드러낸 건 모토로라 모빌리티다. 미국 국제무역 위원회(ITC)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918, 애플 제품에 대해 모토로라 모빌리티 특허 침해 여부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미국 ITC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 맥 컴퓨터 시리즈를 상대로 대대적인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670억 세금 날리고 뒷짐 진 정부 한국경제 2012.09.21

 하이닉스,12년 질긴 특허소송…4억弗 배상액 부담 덜었다 한국경제 2012.09.23

 롯데백화점, 중국 진출 처참한 실패…왜 조선일보 2012.09.22

 韓•中•日 제조업 총력전… 누구의 승리? 조선일보 2012.09.22

 삼성전자, 자체 모바일 웹브라우저 만든다 전자신문 2012.09.23

 애플이 인수한 지문인식 업체… "삼성에는 물건 안팔아!" 전자신문 2012.09.23

 日 마이니치 "샤프, 인텔에 300억엔 출자 요청" 조선일보 2012.09.21

 애플 태블릿용 LCD, 삼성 공급물량 76% 줄어 동아일보 2012.09.21

 "혁신 성공하기 위해선 4가지 체크하라 트렌드•욕구•사업모델•창의적인 연결" 조선일보 2012.09.21

 한전, 경영악화로 사업계획 줄줄이 연기 전자신문 2012.09.20

" `국민게임` 애니팡, 하트 하나 가치는 5원" 한국경제 2012.09.21

  모토로라 “애플 아이메시지는 특허 침해” 블로터닷넷 2012.09.20

 세일즈포스닷컴, 페이스북과 ‘소셜 광고’ 맞손 블로터닷넷 2012.09.21

2주차 토론 바로가기 http://arsens.tistory.com/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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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고려해야할 5가지 포인트들을 VC이신 최환진님께서 간단히 정리해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5가지중 가장중요한것은 "사업은 예측이아니라 대응"이라는 글귀입니다.

특히나 아직 조직,매출,제품등 여러가지로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자리잡지 못하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About The Author

CEO, IgniteSpark,Inc

현재 IgniteSpark의 CEO이자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교육, 멘토링, 투자 및 비즈니스 전략 수립등의 컨설팅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 소셜, 웹 비즈니스의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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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체크할 5가지 포인트들

개인적으로 투자와 인큐베이션 업무를 담당하면서 ‘요즘 처럼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기에 좋은 시기가 앞으로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해보곤 합니다.정부, 투자사, 그리고 기업들도 스타트업과 신생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위기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것 같습니다. 이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시작한다면 체크해볼 5가지 포인트들을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5가지 포인트에서 정리해보왔습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지속적 성장을 통해서 스타트업의 비전을 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에서 아래의 사항들을 한번쯤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1.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사업 ‘아이디어’가 전부는 아니다

어떤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았다면, 그들의 ‘사업 아이디어가 정말 좋아서 투자를 받았겠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만, 실제적으로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스타트업이 시작하려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비중은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대신 스타트업 스스로가 사업을 바라보는 방향과 관점에 좀더 초점을 둡니다. 이때 스타트업의 관점과 시장에 대한 생각이 투자자와의 관점과 일체화될 때 투자의 가능성은 좀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스스로 자신이 진행할 비즈니스의 리더라는 자세를 견지하지 않는다면, 투자자가 이해하는 산업과 비즈니스의 이해를 뛰어넘기에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시장의 판세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매크로한 관점을 통한 예측, 마지막으로 그러한 시장에 도전하는 팀의 역량과 자세가 투자를 결정하는데 순수 아이디어 가치의 몇배나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2. 스타트업에게 투자한다면 ‘사람’에 대한 투자가 우선이다

스타트업에게 가장 불안하지 않는 요소를 나열하라면, 가장 첫번째가 ‘사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디어’와 ‘사람’만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제품들을 만들고 실현하는 IT와 모바일, 웹 분야의 특성을 고려할 때, 스타트업에게 있어 ‘사람’이 전부라는 생각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스타트업에 합류한 분들의 여러 꿈을 하나로 묶은 꿈는 일또한 쉽지 않으며, 그러한 꿈을 일관성 있게 현실화하는 일또한 스타트업이 갖는 원초적 위험(risk)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데에는 역시나 꿈을 잃지 않고 매진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이죠. 스타트업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흔들림없이 그 길을 향할 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재 꿈이 그 빛을 잃더라도 다른 꿈에서 새로운 빛을 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분들이라면 어떤 투자자들도 투자에 망설임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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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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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구 이화여대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 네트웍은 평소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는 등 인간관계를 잘 관리함에 의해서도 창출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파워풀한 네트웍은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갈 비로서 만들어진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주변사람이 볼 때 측은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할 때 이들은 운명을 공유한 친구가 되어 다가 온다. 또한 이들은 물심양면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을 동원해준다. 특히 비슷한 운명을 공유한 사람들은 이들의 측은함과 열열함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네트웍을 구현하기 위해 첫째 방법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첫번째 네트웍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범위가 자신의 주변경계 인물로 한정되어 있지만 둘째 네트웍은 스토리를 듣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더 해준다. 

인생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네트웍은 영혼을 울리는 스토리에서 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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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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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yassist.tistory.com BlogIcon Knowledge Designer 2012.09.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극 동의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통한 인간관계의 끈끈함이 진정한 인맥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보면 네트워킹 네트워킹이 너무나 유행해서 그런것들을 대놓고 말하면서 쫓아다니는 사람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론 그런것들도 좋지만, 사람은 사람을 대할때 진실된 마음과, 평상시 행동등으로 인정받는 편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