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창업을 생각한다면 얼마의 준비 시간이 필요할까요? 이런 질문을 종종 받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최소 1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지금보다 지출을 줄입니다. 1년후의 창업을 위한 자금을 결심한 순간부터 모와야하기때문이죠. 시작과 동시에 3개월은 

아이템을 찾고 정리하고, 3개월은 함께 일할 사람들을 찾고 만나고 네트워킹해야하구요. 벌써 6개월의 시간이 흘러갔군요. 

이제 남은 6개월동안 주말은 없습니다(물론 주중의 저녁시간도 분주해지겠죠?). 열심히 프로토타입을 만드세요. 

그리고, 1년쯤 지금의 직장을 후회없이 그만둘 준비가 되었는지 3번 자문하고, 결심이 섰다면 창업합니다. 

창업하지 않아도 손해볼 일은 전혀없습니다. 이제 눈을 회사안으로 돌려봅니다. 할일, 하고 싶은 일, 해야할 일들이 완전히 

새롭게 보입니다. 지난 1년의 시간이 스스로를 "창업가"의 눈을 갖도록 바꾼 것이지요. 창업의 기회가 1번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인생은 4모작이라는 제가 아는 HR전문가분의 말처럼 기회는 아주 많이 남아있답니다.

 이제 자신에게 남겨진 "창업가"의 관점과 체득한 경험을 사용할 기회는 밖이 아닌 내 자신의 결심에 달렸다는 것을 알게 되셨을

 겁니다. 

창업의 결심(실행의 유무는 상관이 없습니다)이 개인을 어떻게 바꾸어놓는지에 공감하셨다면, "창업"의 결심부터 시작해보시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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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모바일,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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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가져다준다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가 가져다준다

열정과 집중은 자발과 자율의 산물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비(非)비즈니스 저술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

래드웰은 <아웃라이어>(김영사, 2009)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탁월성을 얻으려면, 최소한의 연습량을 확보하는 것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다. 사실 연구자들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

넘버’에 수긍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1만 시
간이다.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은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스케이트선수, 피아니스트, 체스선수, 숙달된 범죄자, 그 밖에 어떤 분야에서든 연구를 거듭하면 할

수록 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1만 시간은 대략 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간 연습한 것과 같다. 

물론 이 수치
는 ‘왜 어떤 사람은 연습을 통해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 내는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러나 어느 분야 에서든 이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어쩌면 두뇌는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접어들기까지 그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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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진 

"스타트업에서 “고객”을 철저히 알아가려면, ‘고객 개발’과 실제 서비스/제품의 구현 및 개발을 일체화해야 한다. 이를 이끌어가려면 높은 열정, 체력, 그리고 끈기가 필요하다. 이 책의 내용을 실제 스타트업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는 많은 도전이 기다린다. 그 도전을 받아들여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 나갈 실행 여부와 결단은 이제 여러분 몫이다. 이 책이 스타트업에 나서는 첫 출발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Running Lean의 번역본이 드디어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수자로서의 감수의 글 맨 마지막에 쓴 위의 글처럼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네요. 아울러, 많은 분들에게 Lean Startup의 실제방법들을 제시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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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고려해야할 5가지 포인트들을 VC이신 최환진님께서 간단히 정리해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5가지중 가장중요한것은 "사업은 예측이아니라 대응"이라는 글귀입니다.

특히나 아직 조직,매출,제품등 여러가지로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자리잡지 못하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About The Author

CEO, IgniteSpark,Inc

현재 IgniteSpark의 CEO이자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교육, 멘토링, 투자 및 비즈니스 전략 수립등의 컨설팅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 소셜, 웹 비즈니스의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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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체크할 5가지 포인트들

개인적으로 투자와 인큐베이션 업무를 담당하면서 ‘요즘 처럼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기에 좋은 시기가 앞으로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해보곤 합니다.정부, 투자사, 그리고 기업들도 스타트업과 신생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분위기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것 같습니다. 이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시작한다면 체크해볼 5가지 포인트들을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5가지 포인트에서 정리해보왔습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지속적 성장을 통해서 스타트업의 비전을 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에서 아래의 사항들을 한번쯤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1.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사업 ‘아이디어’가 전부는 아니다

어떤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았다면, 그들의 ‘사업 아이디어가 정말 좋아서 투자를 받았겠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만, 실제적으로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스타트업이 시작하려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비중은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대신 스타트업 스스로가 사업을 바라보는 방향과 관점에 좀더 초점을 둡니다. 이때 스타트업의 관점과 시장에 대한 생각이 투자자와의 관점과 일체화될 때 투자의 가능성은 좀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스스로 자신이 진행할 비즈니스의 리더라는 자세를 견지하지 않는다면, 투자자가 이해하는 산업과 비즈니스의 이해를 뛰어넘기에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시장의 판세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매크로한 관점을 통한 예측, 마지막으로 그러한 시장에 도전하는 팀의 역량과 자세가 투자를 결정하는데 순수 아이디어 가치의 몇배나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2. 스타트업에게 투자한다면 ‘사람’에 대한 투자가 우선이다

스타트업에게 가장 불안하지 않는 요소를 나열하라면, 가장 첫번째가 ‘사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디어’와 ‘사람’만으로 비즈니스와 서비스/제품들을 만들고 실현하는 IT와 모바일, 웹 분야의 특성을 고려할 때, 스타트업에게 있어 ‘사람’이 전부라는 생각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스타트업에 합류한 분들의 여러 꿈을 하나로 묶은 꿈는 일또한 쉽지 않으며, 그러한 꿈을 일관성 있게 현실화하는 일또한 스타트업이 갖는 원초적 위험(risk)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데에는 역시나 꿈을 잃지 않고 매진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이죠. 스타트업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흔들림없이 그 길을 향할 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재 꿈이 그 빛을 잃더라도 다른 꿈에서 새로운 빛을 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분들이라면 어떤 투자자들도 투자에 망설임이 없을 것 같네요.


글 더보기 아래 클릭

http://platum.kr/archives/806    <--클릭하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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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VC인 임지훈/박지웅 대표님께서 기사에 나왔네요

라이벌이라고표현이 되어있는데 ㅎㅎ 같이 상생하는거 아니었나요? ㅎㅎ


다시 만난 벤처투자업계 라이벌 임지훈·박지웅

[중앙일보] 입력 2012.09.11 00:49 / 수정 2012.09.11 00:49

“벤처업계, 제2 넥슨 나올 수 있게 힘 합치겠다”

벤처투자업계 친구이자 라이벌인 임지훈(사진 왼쪽) 대표와 박지웅 대표. 임 대표는 3월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맡았고, 박 대표는 지난달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에 취임했다. 두 대표는 “부품회사 중심인 벤처업계 지도를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패스트트랙아시아]

벤처투자업계 라이벌이 다시 만났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공학 기반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벤처투자업계에 투신하더니 이번엔 회사를 이끄는 대표로 마주 섰다. 박지웅(30)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와 임지훈(32) 케이큐브벤처스 대표 얘기다.

 사실 둘은 벤처투자업계 별종으로 꼽힌다. 투자금의 90%가량이 부품회사에 쏠리는 와중에 정보기술(IT) 서비스 기반 회사에 투자해 왔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에 34억원을 투자해 8배의 수익을 거뒀고, 임 대표는 최근 인기몰이 중인 게임 애니팡 제작사 선데이토즈에 15억원을 투자해 상당한 배수의 회수를 예상하고 있다.

 “국내 산업이 삼성전자·현대자동차 같은 제조기업 중심으로 짜여 있어서 벤처투자사도 여기에 납품하는 부품회사에 주로 투자해요. 하지만 이제 IT 서비스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게 맞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두 대표는 벤처투자업계에 뛰어들어 대표직에까지 도전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관심 분야가 비슷하다 보니 실무 투자자로 일하며 자연스럽게 알게 돼 친구가 됐다. 하지만 투자할 때만큼은 차이가 뚜렷하다. 두 사람이 선택한 회사만 봐도 그렇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티켓몬스터를 창업한 신현성(27) 대표, 초기 투자자 노정석(36) 아블라컴퍼니 대표와 의기투합해 차린 회사다. 투자를 넘어 인재를 모으고 회사를 꾸리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 티켓몬스터에 투자하면서 전자상거래야말로 1조원대 회사가 나올 분야란 확신이 들었다. 직접 사업하는 대신 인큐베이팅 방식을 택한 데도 이유가 있다. 의료·결혼·육아·집 장만같이 1인당 지출이 높은 분야의 상거래가 아직 온라인화되지 않았는데, 이를 사업화하려면 여러 회사를 빨리 키워 시장을 선점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미 의사 경력을 공개하고 온라인으로 진료 예약까지 하는 온라인 서비스 굿닥과 유아 전문 쇼핑몰 퀸시를 출범시켜 키우는 중이다.

 박 대표가 시장을 보고 투자한다면 임 대표는 사람을 보고 투자한다. 한게임에 이어 카카오톡을 성공시킨 김범수(46)씨가 차린 케이큐브벤처스에 합류한 것도 그래서다. 케이큐브벤처스는 기업을 인큐베이팅하기보다 창업가의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임 대표는 “투자자가 실제 사업을 하는 기업가만큼 업계 동향을 잘 알 수는 없다”며 인큐베이팅 업무를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대신 회사가 커지면서 창업가가 겪는 어려움을 푸는 데엔 적극 관여한다. 능력 있는 인력을 충원하는 문제나 더 큰 규모의 투자를 받는 문제처럼 어느 분야 기업이건 겪는 보편적인 문제는 여러 기업의 성장을 보아온 투자자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IT 서비스 회사가 주름잡는 산업 환경’이란 같은 꿈을 꾸지만 국내 IT 서비스업계에 대한 진단도 달랐다. 한국에서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서비스가 나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견해에서 특히 그랬다. 임 대표는 “미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게 된 상황에서 미국 기업이 잘하는 걸로 승부를 보려 하면 안 된다”고 봤다. 커플 전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비트윈처럼 미국 기업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틈새를 노려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반면 박 대표는 두텁지 않는 투자층이 문제란 입장이다. 그는 “넥슨이 경쟁자 NC소프트를 인수할 정도의 글로벌 기업이 된 건 회사가 충분히 성장한 뒤 상장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상장으로 큰돈을 모아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했다는 얘기다. 박 대표는 “다양한 투자사가 충분히 클 때까지 페이스북을 뒷받침했듯 한국에서도 제2의 넥슨이 나오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지훈(32)

◆ 주요 경력
- KAIST 산업공학과(1999~2004)
- 액센츄어컨설팅, NHN, 보스턴컨설팅그룹(2004~2007)
- 소프트뱅크벤처스(2007~2012)
- 케이큐브벤처스 대표(2012~)

◆ 투자 경력
- 케이아이엔엑스, 처음앤씨, 한텍엔지니어링(상장)-로티플, 인포마크, 올리브스튜디오(M&A)

박지웅(30)

◆ 주요 경력
- POSTECH 산업공학과 (2001~2009)
- 스톤브릿지캐피탈 심사역(2009~2010)
- 수석심사역(2010~2011)
- 투자팀장(2011~2012)
-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2012~)

◆ 투자 경력
- 티켓몬스터, 엔써즈, 소셜리누스(M&A)-플라이팬, 애드바이미, 아이디인큐 등 투자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9/11/8909183.html?cloc=olink%7Carticle%7C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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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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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전에 있었던 "스타트업과 마케팅의 만남" 이라는 주제로 열렸던 KAIST 경영대학의 마케팅 동아리 M.I.N의 Salon de M.I.N. (party)에서 적극적으로 연락주셨던 Darez(데어즈)와 ttting(팅팅팅)이라는 서비스의 마케팅방안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학기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ttting은 페이스북페이지에서 http://www.facebook.com/tttingpage 보실수 있듯이. 7월중에 아이폰이 런칭되었고, 9월중순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올 예정입니다. 실질적으로 9월 다시 재런칭하는듯합니다.저희 마케팅 동아리에서는 ttting 서비스의 기획안부터, 제작,실행까지 검토를 하여서 실제적인 제품자체의 특성이 소비자가 원하는 바와 얼마나 적합한지, UI/UX는 불편하지 않는지에 대한 기본적 제품에 관한내용부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온라인,오프라인)홍보방안까지 다루게 될 예정인데요, 이때까지 했던 컨설팅 프로젝트들이 보통 어떠한 기간이 끝난후에 제안을 드리는것과 달리  Real time 컨설팅을 통하여서 지속적으로 계속 협업을 이루어 나갈 생각입니다 어찌보면 실제 같이 일을 한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금일 미팅을 했었는데, 서비스 개념자체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생각(친구들에게 소개팅을 부탁하는 행위)를 모바일 상에서 짜임새있게 구현하였고, 서비스자체의 구성도 크게보았을때 좋았던것 같습니다.다만 이제 세부적으로 어떤 기능들이 어떤영향을 끼치고, 추가/수정/삭제되어야할부분들을 살펴야겠고,마케팅 홍보측면에서 어떤 방식의 홍보방법이 이러한 서비스를 구성하는 요소와 가장 잘 맞아 떨어져서 최적의 비용으로 최상의 광고효과를 낼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입니다.앞으로 종종 중간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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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유저의 가치가 어떻게 산정되는지 보여주는 글,어떤 서비스가 어떤 유저를 보유하고 있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단순히 유저수에 집착하는 모습보다, 유저들이 얼마만큼의 가치를 지니는 활동을 하고 있는지지속적으로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물론 전체 회원의 숫자도 중요)밑의 자료는 위와 같은 개념을 위한것에 기초가 되는 자료로 보면 될듯하네요.


How To Calculate Lifetime Value – The 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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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issmetrics.com/how-to-calculate-lifetim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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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06112435&type=xml

해외서 ‘펄펄’ 나는 국내 IT벤처들

사진 앱 개발사 젤리버스의 김세중 대표는 최근 가슴 벅찬 경험을 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폐막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에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 파트너사로 참가하게된 것. 엿새간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라의 참관객과 통신사업자, 오픈마켓 관계자 등을 만났을 뿐 아니라 삼성 개발자 대회에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다.

 

평소 국내 벤처업계 ‘마당발’이자 ‘스타CEO’로 꼽히며 자타공인 무대 체질인 그도 “무척 떨렸다. 박수소리가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며 유럽 진출 신고식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IFA 데뷔전을 치른 젤리버스의 제품은 ‘픽스플레이(PicsPlay)’. 세계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밀리언셀러 앱이다. 미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용자와 유료 매출 비중이 절대적인 이 앱은 얼마 전부터 시작한 SK플래닛 티스토어 TV광고에 등장하며 국내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는 “갤럭시S의 공식 파트너사로 나서 주목받은 덕분에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흥미진진한 제안을 받았고 또 유럽 시장에 대한 많은 혜안을 얻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국내IT벤처는 또 있다.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2’에 참가한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2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과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마켓 참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인사이트미디어는 심사를 거쳐 8개 기업 중 하나로 뽑혔다. 이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을 비롯해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약 2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캘리포니아서 열리는 코트라 주최 ‘아시아-아메리카 벤처 투자자 컨퍼런스 2012’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2012 일본 모바일 앱 투자로드쇼’ 참가도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미디어 관계자는 “이들 행사에서 현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극대화시켜 의미 있는 투자 유치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디오알람’, ‘i사진폴더’ ‘북앤딕 ’등 30여개 유틸리티 앱을 보유하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는 전체 매출 중 80% 가량이 해외에서, 이 중 절반 이상이 일본에서 나온다. 이 같은 성과를 발판 삼아 지난 7월에는 ‘인사이트모바일.Inc’라는 일본 지사를 설립해 현지 통신사 등과의 제휴를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미국 법인을 세워 북미 시장 개척에 나선 벤처기업도 있다. 모바일 설문조사 업체 아이디인큐는 지난해 중소기업청의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 사업자로 선정돼 미국 현지에 팀을 꾸릴 수 있었다. 현재 6명의 인원이 이달 말 정식 론칭을 목표로 모바일 설문조사앱 ‘인앱서베이’ 막바지 개발에 한창이다.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벤처들은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해외 진출과 공략에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다”며 “최근 들어선 대기업, 정부기관과 벤처기업의 상생모델이 많아진 것도 눈여겨볼 만한 변화로, 유의미한 시사점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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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 마케팅 동아리 M.I.N에서는 "Start up과 M.I.N" 을 한학기 동안의 주제로 정하고, 실제 Start up 두곳과, KAIST 마케팅 동아리인 M.I.N의 Identity와 Strategy 그밖에 Operation 까지 담당할 팀을 세팀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M.I.N.을 맡아줄 세번째 팀을 제외하고 첫째와 두번째 팀은 둘다 스타트업이고, 두 회사모두 문화와,소셜이라는 두가지 큰 주제를 IT base상에서 구현하여서 서비스하는 팀인데요, 저희 M.I.N. 의  멤버들은 MBA전에 실제 대기업,금융권,컨설팅등 Top tier 회사에서 근무를 하였었기에, 소규모 회사인 스타트업들에 대해서 더 연구해보고, 같이 일해보고자 합니다.
실제 회사가아닌 다른곳에서 전략 및 간접정보를 통한 공모전보다 더욱 밀접하고, 실제적인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좋고,스타트업들은 다른 곳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마케팅,기획,영업,RnD등 다양한 부서출신들로 구성된 M.I.N Club과 같이 일해보는점이 서로 도움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or  +  IT  = ?

이 세가지 키워드가 이번학기동안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데요,문화는 저보다는 Brand Identity/Concept등 Brand building 전문가이신 회장님이 잘 설명해주시는게 좋을것 같고,소셜 과 IT는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특히 소셜은 더 많이 부족하죠) 에 대해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몇가지 올려보려고 합니다.소셜은 제 의견보다는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자료들을 공유하고, 분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것 같고.IT는 기술정보는 공유하고, IT 기술에서 마케팅이나 전략, 제품구성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란?

사회 연결망(社會連結網, 영어: Social Network 소셜 네트워크[*])은 사회학에서 개인, 집단, 사회의 관계를 네트워크로 파악하는 개념이다. 즉 개인 또는 집단이 네트워크의 하나의 노드(node)이며, 사회연결망은 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tie)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모든 노드들은 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개별적인 주체들이고, 타이(tie)는 각 노드들 간의 관계를 뜻한다.

# 소셜네트워크의 시작.

인터넷이 일반화 된 이후로, 온라인이라는것을 접하게된 현대 사회인들은 컴퓨터등 기기에 접속하여 정보를 주고 받는것에 매우 익숙 해져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로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또다른 형태의 네트워크 서비스/개념들이 등장함으로 인해서 또다른 하나의 IT 혁명이 일어난 것이죠.

소셜네트워크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서 수많은 자료데이터들을 주고 받았지만, 대부분의 자료들은 누군가 소수의 사람들이 만든 자료를, 다수의 사람들이 받아서 이용하는 형태였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글도 한사람이 쓰지만, 두사람이상이 보게되겠죠. 기존에 있던 개념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란것은 받아서 보고 이용하는것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그 생산된 컨텐츠들이 사용자들의 밀접한 어떠한 형태의 구성망을 통하여 이리저리 옮겨다닌다는것이 특징입니다. 고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에서 생산/공유하는 것으로 옮겨간다는 것이죠.다시 이 블로그로 돌아와서, 제가 이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다른분들이 제글을 보고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고치고, 또다른 내용을 추가하거나 리플을 달고 그러한 행위들이 가입자(여기선 없지만) 또는 이 사이트에 접근가능한 사람들이 손쉽게 이용하고, 공유하게 된다면 소셜이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행위에서 서로 서비스의 이용에 대한 Benefit이 발생해야합니다.

소셜게임의 경우에도, 조금 애매한부분은 있지만, 스타크래프트를 싱글플레이로 혼자하면 일반패키지게임이고, 같이 온라인에 방을 만들어서 하면 온라인 게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서로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마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마법을 사요하는 행위(컨텐츠 생산)를 기본으로 하여 그러한 마법을 그 게임에접속하지 않은 불특정 다수들도 손쉽게 접근하여서 의견을 제시하거나(컨텐츠 추가), 마법을 살짝 고친다거나(컨텐츠 수정), 다른사람에게 전해주거나(컨텐츠 공유)를 한다고 하면 소셜개념이 들어간다는것이죠.
컨텐츠 생산/수정/추가/공유 + 참여자의 Benefit이라는 모든 사항들이 다 들어가 있게 된는것이네요.

동영상 및 카페 게시판등은 불특정다수에게 내가만든 컨텐츠를 보여주는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런한 행위들이 시간을 지나면서 새로운 양상을 띄게 됩니다.
대부분 인터넷 사용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지인들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영역이 확장되고,시공간의 제한상이 자유로워지는 상태에서 일상 및 어떠한 행위들을 공유하게 됩니다.둘째로 그러한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매우 좋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입소문은 예전보다 훨씬 큰 파급력과 영향력을 갖게 되었고,  뉴스보다 더빠른 속도 더 많은 정보, 더 좋은 설득력등을 가지게 되었죠.개인적으로는 소셜네트워크는 하나의 거대한 mesh network랑 비슷한 개념인것같습니다. 다만 그 네트워크는 엄청나게 빠른속도를 지닐수 있고, 그길은 어떠한 소셜 구성원들에 따라 더 좋은 길(신뢰도), 더 많은 도로를 가진 교차로(방대함)를 지닐수 있다느것이죠.
여기서까지는 소셜네트워크의 기본적인 개념이었고,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할것은 이 소셜네트워크 상에성 제공되는 서비스,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분류,그들이 행동학적 특성, 교환되고 있는 컨텐츠, 앞으로 추가될수 있는 개념들을 먼저 이해한 후에, UX(User experience)- 보통은 기기등에서 기기를 조작하는 행동적 특성에서부터 시작된 개념으로, 크게는 일반적 또는 타겟층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적 특성Product/Promotion/Price 등을 더하여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것 입니다.(Place는 유통채널이니 해당 소셜네트워크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추천책! 사서 꼭 읽어보시길~

아이디어스톰 IDEA STORM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김정남
출판 : 앱북스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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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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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제는 IT 시스템의 기본개요와 그것을 통해 생각해보아야 할점들을 포스팅 예정입니다~
    질문있으면 질문~!

윤정구 이화여대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 네트웍은 평소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는 등 인간관계를 잘 관리함에 의해서도 창출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파워풀한 네트웍은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갈 비로서 만들어진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주변사람이 볼 때 측은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할 때 이들은 운명을 공유한 친구가 되어 다가 온다. 또한 이들은 물심양면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을 동원해준다. 특히 비슷한 운명을 공유한 사람들은 이들의 측은함과 열열함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네트웍을 구현하기 위해 첫째 방법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첫번째 네트웍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범위가 자신의 주변경계 인물로 한정되어 있지만 둘째 네트웍은 스토리를 듣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더 해준다. 

인생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네트웍은 영혼을 울리는 스토리에서 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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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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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yassist.tistory.com BlogIcon Knowledge Designer 2012.09.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극 동의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통한 인간관계의 끈끈함이 진정한 인맥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보면 네트워킹 네트워킹이 너무나 유행해서 그런것들을 대놓고 말하면서 쫓아다니는 사람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론 그런것들도 좋지만, 사람은 사람을 대할때 진실된 마음과, 평상시 행동등으로 인정받는 편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