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cosmetic consumer product Neutrogena's marketing case for men.

뉴트로지나에서는 작년에 Neutrogena의 Men을 위한 제품라인 Facial cleanser 를 홍보하기 위해서 SNS를 활용한 Case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로모션에서 제시하는 Research Data에 따르면 한국 남성들은 55%가 아직도 비누를 사용하고 있었고, 광고를 필요없는 귀찮은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비누를 사용하는 습관을 바꿔주고, 뉴트로지나의 Facial Cleanser를 사용하도록 만들도록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하였는데,

프로모션을 진행하기에 앞서 기본적으로 간단한 개념은 이렇다.

1. 사람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개념(소셜)

2. 사람들은 Email이 아니라 ME mail을 선호한다(개인화)

그리하여 뉴트로지나는 소셜에서 개인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된다. 소셜네트워크상에서 개인화프로젝트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뉴트로지나는 소셜무비와 비디오 클립으로 방향을 정했는데,소셜개념을 Facebook으로, 개인화를 소셜무비로 판단한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본다.

또한 세부적 내용으로 소셜에서 친구들과 정보를 나누는 행동과, 화장품등에 대한것은 여자친구에게서 조언을 들을 때,  설득력이 있다는점을 착안하여, "가상의 여자친구에게서 조언을 듣고, 소셜로 나눈다."  모토를 정한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미스코리아출신의 이하늬를 영입하여 모델로 기용하게 되는데, 서비스 내용은 사용자가 본인의 사진을 올려놓으면, 이하늬가 같이 출연해서 조언도해주고, Facial cleanser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하는 방식이다.
사람들은 '나도 가상의 여자친구가 생겼다'라는 생각에 페이스북에서 그에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아무래도 이쁜 미스코리아가 "나"에 대해서 언급해주고, 그러는데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물론 가상이긴하지만. 가상이라도 느낌이 온다. 그리하여 3달만에, 이하늬의 '가상의 남자친구'가 된사람은 40만명에 달하고, Facebook의 46만명이 이 광고를 시청하고 '좋아요'같은 action을 취하게 된다.(매일 접속하는 사람만도 2천명)

소셜은 플랫폼, 그러니까 채널로써의 역할을 하고, 사용자 행동패턴(여자친구에게 조언듣기)를 통하여 Needs(가상의 미모를 갖춘 여자친구)를 충족시켜준 "광고"이다.
 실제로 기능 만족시켜주는것은 '상품(서비스)' 인데, 광고가 그렇게 해줬다는 것이다.

 비용도 실제로 여배우를 모집한 비용외에는 12000 달러 밖에 들지 않았다고 하니, 천오백만원쯤으로 아주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게 된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주로 사용하는 분석툴은 CPA라는것이있는데 Cost Per Action. 보통 플랫폼이나 컨텐츠 내용에 따라 달리평가되기도 한다. 아마도 뉴트로지나의 마케터들은 페이스북상에서 저 광고를 시청하고, 좋아요등을 누르는 행위를 1 action으로 $ 4 정도로 평가한듯 한듯.약간 비싼것 같음감이 있지만. 미국이니까 그럴수도 있기도 하다

40여만명이 Action을 취했기 때문에 $ 4라면 160만불 (약 180)되고, 20억원에 달하는 마케팅 효과를 보게된것. 약간 과장되었다고 해도 높은 숫자임에는 틀림없으므로. TV광고등에 쏟아붇는 비용에 비해서 말이다.

소셜이 마케팅의 도구로 각광 받는것은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많아서? 다들 소셜하니까 대세라서?
마케팅은 효과를 기반으로 하는 영역이다. 제조은 제품의 생산을 기반으로 하고. 개발은 제품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하고, 영업은 판매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렇다면 마케팅효과는?

마케팅 효과 = 마케팅 비용 투입  X  "A"(채널활용,컨텐츠,프로모션방법등등)

효과를 최대화하기위해서 마케팅 비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Factor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것이 마케터가 해야되는것이고, 일반 소비자분들도 관심있게 보는 부분이다.. 저 값이 똑같다면 비용만 따러다니면 되고, 

저 "A"라는 값을 이해하기위해서 채널에 대해서공부(Facebook등 플랫폼), 컨텐츠에 대한 이해(이번건 같은 경우 소셜무비, 이하늬에 대한 정보), 소비자행동(여자친구에게 화장품조언을 받으면 신뢰도가 높아진다는것) 에대해서 다 꾀고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제대로 알고,실행하려면, 제품의 특성(기획)서 시작해서 제품 실현(개발,생산)을 소비자에게 전달(판매)하기 위해 효과적수단(홍보)를 모두 이해하고 있고, 서로 연관성있게 생각해야지 "마케팅"이라는것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마케팅 전문가라고 하고 흔히들 말하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홍보)등에만 전문이라면 전체를 보는 눈은 없겠죠. 물론 그런 전문가 분들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제품의 특성마다 브랜드가 중요한것이있고, 제품개발/생산이 중요한것이있고, 홍보가 중요한것이있겠죠. 그러한 특성은 제품이 지니는속성중에 다른 제품과의 제품 기능적, 가격적, 브랜드적 차별화에 따라 다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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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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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몇가지 Case 들을 보았지만, 이번 프로모션이야 말로 간단하면서도 보고있는제가 미소짓게 만드는. 그리고 효과도 좋은 그런 프로모션이다. 영어로 되어있는 이런 Case는 누가 만드는건지 모르겠다는.^^; 아마 던킨에서 직접 만들었으려나

간단히 프로모션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보면, 

1. 던킨 커피의 향을 담아서 농축액을 만든다.

2. 던킨도넛 로고송을 녹음한다.

3. 자동 방향제 기기를 사용하여, 로고송과 함께 향이 뿌려지도록 만든다.

4. 그 기기를 버스안에 설치하고, 버스가 던킨도넛이 있는 정류장에 도착하면, "이번 정류장에 던킨도너츠가 있어요"라는식의 멘트와 함께, 로고송, 커피향이 분사된다.

5. + 버스 정류장 광고판에는 던킨 광고가 붙여져 있다.

버스안에서의 사람행동을 파악해보면, 사람의 오감(시각,청각,미각,후각, 촉각)중에서 활용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촉각은 사람한명한명을 만지거나? 터치할 수는 없으니 활용도가 힘들고(탙때, 내릴때 잠깐 할 수는 있을것 같으나, 버스카드의 대중화로 인해서 카드찍기 바쁠테니까 제약사항이 될수도 있다.).

미각은 버스안에서 뭔가를 먹여준다는것? 혼잡해서 한명한명 먹여줄 수도 없고, 복잡하겠죠. 남은건 시각, 청각, 후각인데, 시각은 이미 버스안에 많은 광고들이 존재 한다.. 여기서 무언가를 시각적 형태로 알린다는것은 손잡이 윗부분에 달려있는 광고들, 사실 잘 보지도 않는 광고들을 "시선 사로잡기의 경쟁"에서 이겨야 할 뿐만 아니라, 이긴다고해도 구조상 그 광고를 바라 볼 수 있는 사람은 기껏해야 2~4명 정도(광고판 당) 뿐만아니라 사람이 조금이라도 많아진다면, 승객들간에 시선분산효과와 가림효과로 인해서 무언가를 본다는것은 굉장히 힘든일이다.
다행히 버스에는 양 옆쪽에 창문이라는 것이 달려있어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바깥에 있는 가게들의 간판(광고판)과, 우리가 필요로하는 위치정보(여기가 어디지?)라는것을 알 수 있는 것.
결국 시각적효과를 노린다면 창문에다가 하는 방법이 있을순 있겠지만, 창문을 다가려버리면 사람들이 답답해 할테니까 잘 사용을 해야하는 것이다.

청각과, 후각은 버스에서 가장 민감한 감각

가만 생각해보면, 좁은 공간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는것, 사람들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어떠한 자세로 서있는지 앉아있는지, 무슨생각을 하건지,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효과적으로 느끼게 되는 감각이 제한적인 공간에서는 청각과 후각이 가장 잘 느껴진다.조금 그렇긴 하지만, 좁은 공간에서 누군가가 실례?를 했을 경우에 소리와 후각을 동시에 자극 하게되고 집중도가 높아질것이고.
물론 불쾌감이 늘겠지만 어쨋거나 해당공간에서 집중하게 만드는것은 소리와 후각이 최고 인듯. 행동패턴에 영향을 받지 않으니까. 물론 공간이 넓으면 가장 효과가 적어지는것도 청각과 후각.  시각은 그나마 공간-거리의 제약이 덜하죠. 촉각,미각이야 접촉이니까 제외하고..

그런 청각과 후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커피향과, 중독성있는 로고송으로 관심을 집중 시킨것인데, 가만 생각해보면.. 후각은 미각이랑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맛있는 냄새를 맡으면 자연히 해당 음식에 대해 먹고싶다는 호감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그러한 커피향을 통해서 자극을 하는것이다..

'나의 냄새'를 맡고(후각), '나의 맛을 상상해라'(미각)

상상을 하게되면 그때 버스가 멈추고, 내눈앞에 보이는것은 방금 광고를 듣고, 맡은. 던킨 도너츠 광고판이 버스 정류소 광고판에 떡하니 놓여 있고, 그 뒷편에는 나지막히 보이는 던킨도너츠 간판.

'이번 정류장에는 던킨 도너츠가 있습니다! ' 라며 안내멘트 + 커피 냄새 분사 + 로고 송과 커피 소리로 부터 시작된 광고에서 내리면 보이는 광고, 건너편 보이는 매장 까지. 그 역에서 내리는 승객이라면 커피 생각이 떠나지 않도록 연속적으로 머리속에 주입을 시켜주는 것이다.

회기역에서 '이번역에는 버거킹이 있어요. 천원 메뉴로 너겟을 드려요~ 아이스크림을 드려요~' 라고 할때 마다, ' 아 기왕 내리는것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사서 먹을까'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비슷한것같다

블로그에서 버스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것 같은데(저번 크롬이 빨라야하는 이유 http://arsens.tistory.com/97 ), 버스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구성 뿐만 아니라, 그 특성과 가장 잘 맞는. 커피. 커피는 맛보다 향..이라는 말도 있듯이 향을 가장 잘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찾은 프로모션 같다

여담으로 이번 14일날 던킨도너츠에서 유통기한 지난 커피를 1:9 로 섞어서 팔다가 걸렸다고 한다. 물론 던킨 도너츠를 가지고 있는 BR korea에서 주도적으로 한것인지는 모르겟지만(커피 납품사가 따로있음), 이미지 타격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다는.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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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지니 2012.12.2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썼어요. ^^


코카콜라 코크 댄스 자판기 (2PM 자판기)


카콜라 댄스 자판기가 나왔습니다.
영화보느라 사람들이 많은 CGV에서 여렸는데요. 위치선정이나 프로모션 컨텐츠 구성이 아주 잘 구성된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코카콜라측에서 찍어서 올린 영상이긴하지만. 그래도 구경하는사람들의 즐거움이 느껴지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프로모션 내용]
8초부터 시작하는 첫장면을 보시면 자판기의 대형 LCD화면에서 진열되어있던 콜라의 긴 줄이 확 깨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코카콜라가 쭉 늘어져있음으로인해서, 전통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자판기의 형식과 똑같은 그것을, 콜라들이 무너지면서 쏟아져나오는 화면을통해서 ' 나는 그냥 자판기가 아니다, 전통자판기의 개념을  깨다(break)"라는점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그 이후로는 '아 이 자판기는 그냥 음료가 전시되고, 골라서 먹는게 아니구나.' 하고 다른 기능이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서막이죠.
다음 코카콜라의 전속모델인 2PM이 나옵니다. 2PM의 선정이유로는 댄스곡을 주로 불렀고, 파워풀함을 강조하는 그룹인 2PM의 이미지와 신선하고, 활발하고,  짜릿함을 원하는 코카콜라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로이 생기는 고객층인 청소년 층의 머리속에 펩시보다 앞서기 위해서 청소년이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을 섭외 한것 같기도 합니다. 스포티하다고 30대중반에 멋잇는 영화 배우들이 파워풀하게 나와서 콜라한잔 들이키는것은 효과 자체가 다른 타겟에 나타나겠죠.(말하고 나니 이것은 왠지 맥주에 쓰면될듯한 느낌이네요) 어쨋든 그 2PM이 대형화면에서 같이 춤을 추자고 제스쳐를 취하고,앞에 선 이용자들은 2PM을 따라서 춤을 추게되고, 그 순간에 자판기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서 춤독작을 촬영하게 됩니다.춤을 잘춰서 Success를 하면, 콜라하나를 보상으로 받게되죠.춤도 여러가지 동작으로 구분을 시켜서, 아마 난이도별로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자세히 보니 앞에서 춤을 추는 이용자들이 전부 일반인이 아니라 알바도 조금 보이는것 같네요.

[분석]
이런류의 이벤트 프로모션은 사람의 이동성을 고려해야 하는데,이번건의 장점은 우선  사람들이 멈춰있는 곳에서 시행했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많은곳중에서는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있고, '서있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떠한 프로모션자체가 '이동하는 사람들'을 멈추게 하기위해서 그만큼의 강렬함이 있고, 멈추게만드는 다른 노력들이 투입될것인가를고려할 것인가,아니면 대부분이 멈춰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더 뜯어서 생각해보면,서있는 사람들은 이동하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위해서 기다리는 목적성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이동하는 사람들은 왜 이동할까요? 무언가 어디로가야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죠. 그 목적의 종착점은 다다를것입니다. 길 하나에도 그 길을 지나치긴하지만 그길의 갈림길에서, 중간중간에 자신이 원하는 대부분이 다른 종착점을 향해서 이동하고, 지금 가야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서있는 사람들은 그 주변에 있는 무언가의 다른 목적을 실현시켜줄만한 시설이나, 이유때문에 기다리는겁니다. 그 목적성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영화관에서 영화기다리기, 공항이나 기차역등에서 기다리기, 그 외에 콘서트장등에서 공연시작기다리기 등이 있겠네요.
이렇게 무언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멈추게만드는' 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거기에 더하여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리는 목적을 실현할때까지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것이기 때문에, 그 낭비되는 지루한 시간에 뭔가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일들을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올려줄수 있다는 것이죠.다시 영화관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영화관은 은행등과는 다르게 대기장소에 사람들이 쌓이고 나가는 시간이 매우 집중됩니다.은행 같은경우는 수시로 들어오고, 한명씩 불려가서 일처리하고, 수시로 나가죠.  하지만 영화같은경우는 물론 아닌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영화시간 수십분전에 입장을 하고, 영화가 시작하게 될때 한꺼번에 빠집니다. 즉 한꺼번에 모여있는 시간이 집중된다는 것이죠. 그만큼 사람들이 한꺼번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자체가 길어지기 때문에 군중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죠.
장소를 생각해본다면, 요즘 대형 영화관들, 특히 CGV의 경우에는 왕십리점, 용산점, 그외 여러점포를 가보았을때 새로 지은 곳의 경우에는 이번 프로모션 진행한 장소와 같이 넓은 공터가 있습니다.이것은 여러개 상영관이 배치되야되는 특성상으로 생기게되고,  사람들이 이동하는 동선을 편리하게 만들고, 여러가지 부가시설(예매소,스낵바, 카페, 오락실)등을 설치하고 한꺼번에 보여줌으로인하여 추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큰 로비를 만드는것이 필요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화재시 수많은 사람들이 대피해야하는 영화관의 구조상, 대피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소방법 적용상 필요한 면적으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적의 장소죠. 제가 자주 사용하는 '내가 그상황이라면? 나의 경험 되돌아보기'를 사용하면 영화보기전에 저 공터에 배치되어있는 의자에 앉아서 영화언제 시작하지.. 하고 한탄을 하면서 휴대폰을 가지고 놀거나, 같이간 사람과 수다를 떨었던것 같습니다. 시간 때우기죠.저 공터는 위에말한 여러가지 이유등 특히 소방법 때문에, 무언가 배치하지도 못합니다. 어쨋든 저런곳에서 프로모션을 한다는것은 프로모션의 Target인 사람들과의 싸움(볼것인가, 말것인가)에서 우선 메리트를 얻고 시작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화관은 콜라가 가장많이 소비되는곳 중 하나죠. 자세한 수치를 들여다 본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콜라가 단위 지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소비되는곳은 영화관과 패스트 푸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패스트푸드점보다는 공간적, 인원적으로 보았을때 영화관이 더 유리할것입니다.완벽한 장소입니다.사람들도 쉽게 많이 모여있고, 어디 가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콜라도 많이 먹는 사람들구성이고, 심지어 콜라가 손에 들려있습니다.이런 완벽한 프로모션장소는 듣도 보도 못했네요. 처음입니다.이런곳에서 프로모션을 하는것은 벌써 절반의 성공을 보장받으면서 들어간다는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더 좋은 점은 춤을 추고 보상을 받는다는 개념으로 재미있게 풀어감으로써 단순히 전달이아니라 사람들이 참여하고, 보고 ,느끼고, 재미있어하는 요소들을 충족시켜줌으로써 더욱 만족감을 준다는것이죠.무의식적으로 동질감도 느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같이 영화를 기다리는 사람들.'
'우리는 다같이 춤을 추고, 환호하고, 보상받고 좋아하는 사람들'

이런 마케팅 효과는 사람들이 그 좋았던 기억을 얼마나길게, 얼마나 강하게 받아들일것인지 생각해보면 매우 효과적일 것입니다.

다음은 비용으로 넘어가 볼까요
제가 자판기 제작/판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도 군대있을때 자판기 관리병을 해보고, 전자회사에 다니고, Automation 회사에도 다녀봐서 저 기계에 들어갈 대략의 부품들이 떠오르기는 합니다. 물론 그가격을 정확하게 매겨보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대략 생각해보면은 LCD 패널과 기계몇가지종류, 등을 생각해볼때 TV나 다른 매체광고들 보다 훨씬 저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심지어 크기가커서 안에 기계도 필요없을것 같기도하네요. 화면만 틀어주고 뒤에서 타이밍이되면 고용한 알바가 앉아있다가 콜라를 하나 던져주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용이야기로 넘어오니 Social Network를 논하지 않을수가 없겠죠.You tube에 영상을 이렇게 올리고,  저같은 블로거들이 또 글을 올립니다. 네. 무료로 홍보를 해주는것이죠. 제 블로그의 방문자들과 제자신을 위해서 무료로 코카콜라 이름이 언급되고 심지어 프로모션을 공유하고,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칭찬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저한테 코카콜라 두박스정도 선물로 줘야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제가 쓰는 블로깅은 페북과 트위터에 친구로 등록된 수천명의 친구에게 자동 전송되고, 카이스트 MBA내에 사람들에게도 메일 전송이되어 마케팅을 공부하는 그들에게서 x %의 확률로 지속적 언급 or기억에 남게 됩니다. 네이버나 다음, 구글 검색창에 뜨게되는 효과도 있죠. 소셜네트워킹에 대한 정확한 효과는 논할때가 아닌것 같고 다음에 한번 전문가를 초빙해서 다뤄보고 싶습니다.

결론은 잘만든 프로모션하나에, 더하여 Youtube에 올리고 적절히 관리해주는 방법을 통해서, 제가 접하게 될 수 있었고, 저렴한 방법으로 2차, 3차의 파급효과를 가질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카콜라는 youtube에 채널페이지도 가지고 있는데, 다른 프로모션들을 한꺼번에 공유하고 홍보목적을 달성하는데도 좋은것 같습니다. 비용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찾다보니 2011년 크리스마스이브때 강남역에서 했던 공연도 있네요. 이것도 시간이 되면 나중에 한번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HXa7J8FrcI&feature=autoplay&list=UUzCxSb_RYZuaiaP3u9QNR_A&playnext=17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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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검색엔진인 Bing에서 진행하였던  Jay Z Marketing Case입니다.

현 미국 최고의 힙합 producer이자 singer인 Jay-Z의 자서전 출간을 기념하여,Bing에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하였습니다.Jay-Z의 자서전을 페이지 별로 전부 나누어서 도시 곧곧에다가 인쇄를 하고, 그것을 찾아내서 Bing Web site에서 위치를 기록하는등 Action을 취하는 것이 이벤트의 목표입니다. 사람들은 서로 누가 어디서 무엇을 찾았다라고. 보물찾기 놀이 같이 활용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해석하기에 앞서서, 모든 마케팅적인 실행안들을 해석해보려면 가장좋은 방법은 Why? 라는 물음에 답해보는것입니다. 그다음은 How? What? 이죠. 세가지 이론만 분석해보아도 훨씬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왜하는 걸까요?  왜 Microsoft 는 이와 같은 마케팅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된걸까요? 
저번에 Heineken Case ( http://arsens.tistory.com/53 ) 에서도 보셨겠지만, 기업들은 자신들이 하는 프로모션을 통해서 기업이 어떠한 서비스(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지를 알리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그 서비스나 제품의 이미지나 의도하는 컨셉이 소비자들의 머리속에 잘 녹여들었으면 하죠. 서비스를 가지고 그러한 프로모션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것도 간접적으로 알리는것도 포함합니다. 

생각해보면 Bing 의 DECODE JAY- Z project는 위에서 언급된 모든 부문들을 포함하는 프로모션입니다. 자서전의 페이지를 검색을 통하여 찾아봄으로써, Bing 검색 서비스가 검색이 '잘' 된다는것을 알려주고 있죠. 그리고 소비자들 머리속에는 Google이라는 막강한 Search Engine 뿐만 아니라 Microsoft의 Bing도 검색이 잘된다!라는것을 간접적으로 경험시켜주고, 각인시킬수가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제작했던 자료를 다시 참고해보면, 프로모션에 있어서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가 있었습니다. 주제와 연관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것과, 주제와 비연관 되는 프로모션으로 나눠지는데, 주제와 연관되는 프로모션의 경우에는 머리속에 그에 대한 이미지가 가득차게되는 반면에, 주제와 비연관 되는 프로모션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개념이 소비자의 머리속에 동시에 들어가기 때문에 제품(서비스)의 본질, 프로모션에서 전달하고자하는 바를 100% 다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고, 이는 기억의 차이에 영향을 미쳐서 결국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프로모션의 효과를 반감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제와 연관된 프로모션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서비스의 유용성에 대해서 명확히 알려주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다시 Bing으로 돌아가서, 아마도 어떻게 이번 프로모션의 기획자들이 이러한 프로모션을 생각해내었을까 한번 가상의 시나리오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이런 시나리오대로 진행되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이렇게 분석해보는것은 다른 자료를 분석하거나, 아이디어내는것에도 도움이 됩니다.JAY-Z라는 유명가수의 자서전 출간과 더불어서 프로모션을 기획하던 도중에 자서전이라는 '책'이라는 아이템에 집중했을 것입니다. 

" 책은 인터넷상의 웹과도 같아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게 되고, 우리는 순차적으로 1페이지부터 내용을 보게되죠 그리고 가끔 중요한 내용이나 보고싶은 부분이있다면 따로 '(페이지를 넘겨서)검색'을 해서 보기도 합니다. "

'검색'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검색은 Bing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이죠. 그렇다면 이 책(자서전)과 프로모션 대상제품(서비스)와의 연관성이 나오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속성을 통해서 두가지를 조화시켜서 프로모션을 해야할지에 대한 기본요소가 나왔습니다. 이제 그러한 연관성을 어떻게 프로모션상으로 옮겨갈지에 대한 실질적 아이디어를 찾아봐야 합니다. 아마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프로모션을 생각했겠죠. 방법론 쪽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것이, 온라인,오프라인의 여부이고, ATL, BTL에 대한 개념으로 접근할 수도 있구요. 

인터넷의 발달이후에 온라인채널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막강해졌고, 모바일 시대로 들어오면서 접근성도 더욱 강화되었기 때문에 온/오프라인 동시진행 프로모션들이 많아졌고, 책(오프라인)과 웹검색서비스(온라인)의 특성상에도 잘 부합하는 온/오프라인 동시진행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아이디어는 이런식으로 Develop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이디어에 더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폭적인 금전적 지원과 프로모션 담당회사의 실행력으로 완벽한 프로모션을 진행되었죠. 이런 류의 프로모션에 있어서 중요한것이 시간적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것입니다. 한날 한시에 이뤄지고 끝나는 프로모션이 아니고, 수 일 또는 수 시간동안의 기간을 가지고 진행할 경우에는 여러가지 Resource들은 언제 어디서 투입되어야 할지 적절하게 투입하는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연극,영화 연출과도 같이 정말 정확한 시간대에 필요한 요소들이 투입되고, 또는 일부의 조작 및 인위적인 행사를 통해서라도 지속적인 프로모션에 대한 관심도를 유지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프로모션은 매번 분석해 보고해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다 진행한 후에  분석하는것이야 어렵지 않지만, 실제로 이러한 개념들을 모두 포함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안들을 우리가 가진 리소스내에서 만들어내고 진행하는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나 더 어려운부분은 미래에 대한 예상효과를 예측하는 부분에서 경영진들을 설득하는 부분이 힘들죠. 하지만 극복해내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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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 전용 솔?인 Oralbrush가 어떻게 월마트에 입점하였는지를 보여주는 Case study 입니다.

Promotion을 어떻게 해서 제품을 인정받고 월마트에 입점되는지까지 과정을 보여주었네요

간단한 스터디라 편하게 보시기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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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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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에서 했던 Social Marketing Case study 입니다.

남자들에게 남은 제일 성스러운 시간은 친구들과 축구를 시청할때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성스러운 순간들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하이네켄에서 큰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죠..

The most sacred moment guys have left is watching football with friends.
But as time goes by, that moment is increasingly at risk.
So, Heineken have held big event for men.

[내용]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UEFA챔피언스리그 날짜에, 클래식 콘서트를 가장한 이벤트를 열어서, 
여자 친구, 교수등이 그 이벤트에 남자친구,제자들이 꼭 참석해서 축구를 못보도록 꼬십니다.
실망한 그들은 매우 낙심해하지만,(이탈리아에서 축구는 굉장히 중요한것이죠. .특히 레알마드리드 vs AC밀란!이었으니까요)
우리 나라로 치면 한일전?
결국 억지로 참석을 하게되었는데, 클래식 콘서트가 열리는 도중에 갑자기 "지루하시죠?"라는 자막과 함께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주제곡인Anthem을 틀어줍니다. 그리고는 하이네켄 로고가 한번 나오고,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리그 화면이 나옵니다.


[분석]
보시면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았을뿐아니라, 실행자체에도 세밀하게 신경쓴 부분이 많이보입니다.
우선 이태리 남성들이 축구에 굉장히 열광한다는 점을 토대로 제품 홍보전략에 사용한 부분이 기본적으로 효과적이었습니다
실은 하이네켄은 그 이전부터 UEFA 공식 스폰서이기도 했습니다.

<장점>
첫째로 그러한 축구에대한 욕구를 뺏는것이죠.
사람이란 동물도 어쩔수 없이 무언가를 뺏었다가 다시주면 마치 뭔가 받은것 같이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 생각으로도 그렇고.. 잘 생각해보시면 뭔가 뺏겼다가 돌려받으면 기분좋았던 경험들이 있으실것 같습니다.(학창시절 선생님께 뺏긴 금지물품?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그러한 욕구를 잘 분석해서, 축구를 못보게 만든다음에, 다시보여주죠. 기대하지 못했던것을 다시 돌려줌으로 인해서 최대한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는것입니다.

두번째는 이프로젝트가 한두명이아니라 여러명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콘서트"라는것을 이용했다는것입니다.
콘서트는 인원 참석이 수백명이겠죠. 클래식이라고 해도.
그 수백명이 이 행사를 하고 나서 느낀 감동, 속인 감동?을 친구들에게 몇명만 이야기해도 수천명이 벌써 듣게 되죠.

셋째로 미디어들을 처음부터 잘활용했습니다.
클래식 행사 당일날 방송사들,인터넷 미디어들을 초청해서 바로 생중계 및 녹화중계가 계속 될수 있도록 했고, 미디어 효과를 노렸습니다.

실은 이벤트 규모가 엄청컸기때문에, 비밀유지가 새어나갔을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속안에서도 분명히 속는 사람이 있었을것이고, 속든 안속든 그걸 간접적으로 동영상 시청하고 있는사람은 그 이벤트의 창의성에 대한 호감도를 느끼게되고 결론적으로 수많은 방송과 동영상을 통해 접한 많은 사람들이 (특히 축구좋아하는사람들) 감동을 느꼈다는것이죠. 실은 저도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하이네켄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했습니다.그전에는 하이네켄 or 호가든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이와 같은 이벤트를 하려면 고려할 점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벤트 Director를 해본적이 있었는데요, 삼성전자 사장 및 임원60명과 사원 700명 참석하는행사였는데,
진행,사회자,음악, 조명, 스케쥴, 도구, 인원,참석자등 여러가지를 한번에 완벽하게 구현하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잠깐 이행사를 실행하는데 필요하거나 고려해야할 점들을 생각해보면,

1. 인원 : 인원모집 / 비밀유지 / 이야기전파가 골고루 이루어질수 있도록 속이는사람'의 직업,출신별 다양성 고려.

2. 당일행사 기획 :
가) 그냥 모아놓고 노래틀다가 TV틀어주는것이아니라, 자세히보시면 노래 자체가 챔피언스리그 주제곡과 박자, 장조가 같은것을 들을 수 있 
    습니다. 이것은 후에 연주자들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챔피언스리그 노래로 넘어갈 수 있도록 미리 선곡을 했다는것이죠. 

나) 위의 스크린, 클래식공연에서 -> 챔피언스리그 중계로 넘어가는것이 그냥 갑자기 넘어가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조금씩 힌트를 주는 방법들을 고안해 냈고, 그것이 스크린에 글씨를 써주는 방법으로 표현 했죠.
    공연 처음시작할때 부터 글씨를 써줌으로인해서 계속적으로 주목이 되도록 했고, 클래식 과 만년필의 OLD한 이미지가 서로 연결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아무의심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필기체를 사용해서..
    만약 만년필에 필기체가 아니라, 컴퓨터 PPT로 고딕체를 사용해서 타이핑을 했다면 그런 느낌이 안났겠죠.

3. 소셜, 블로그, 온라인 매체등활용

  매체들을 잘활용하여 추가적인 효과를 노렸습니다. 더불어서 축구경기였기 때문에 아마 메인 뉴스에 축구 소식이 방영되고, 바로 그다음 뉴스로 오늘 있었던 이벤트가 방영되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시청자들이 보았을것이고 그러인해 경제적 효과를 누렸음에는 틀림이 없죠.


마케팅에 대한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케팅 공부하는 친구가 돈이면 다되..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틀린말은 아니죠. 돈이 많을 수록 훨씬 많은 노력을 절감하면서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터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요하겠죠.

 C마케팅 효과 = A.돈 x B마케팅 능력(마케터의 능력, 매체의 능력, 제품자체의 능력)

Product: 제품의 기능적,사용적 효과를 높이고, 
Price;가격적 이득을 알리기위해 경쟁있는 가격책정을 하고,그러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개발,마케팅비용등에서 혁신 및 발전을 통해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Place 제품의 특성과 시대적 상황, 사람들의 행동패턴등을 고려한 적절한 채널 및 방법을 강구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Promotion 사람들에게 가장 기억에 오래 남고구매를 하도록 매력을 주는 행위를 생각해보아야하고

3C, 4P, 5 forces 등 어떠한 전략적, 마케팅적 분석 툴을 가지고 온다해도 결국에 목적은 그 제품/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 수많은 요소들에서 개별적 경쟁력을 최대한 만들어내고 그들이 시너지가 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터가 브랜딩, 홍보, 이런것들에만 집중하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분명 굉장히, 제일 중요한 부분이긴하지만.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뻔한 브랜드전략을 세우거나, 홍보방법에 이어서 창의적이지 못한 전략밖에 제시하지 못한다면 안되겠죠.

마케팅은 종합적으로 제품을 팔기위해서 하는 모든 행동들에대해서 고려하여, 실행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서의 목소리가 커짐이 아니고, 내 자신의 남들한테 인정받음이 아니고, 정말 제품/서비스가 성공하려면 브랜딩을 하는데는 어떤 요소들이 브랜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게할지 프로모션을 생각해 보아야할것이고, 그러한 프로모션을 하기위해 필요한 인적,물적자원이 과연 우리회사에서 가용이어느정도 인가, 생각해보아야 하고, 그 프로모션을 행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의 제품/서비스는 적시에 개발이 되고, 필요한 양과, 데모를 생산할 수 있을것이고, 그것에 필요한 기반 생산,개발,영업 능력과, 협력사들은 존재하는가. 아마도 하이네켄 이벤트도 이러한 요소들이 고려되었을 때에 비로소 현재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최고의 마케팅)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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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hJesse 2012.09.2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2. DhJesse 2012.09.2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3.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청강 들어가고싶습니다. 하지만 full로 다 참여해야지 들어갈수 있다고 하던데요~

2분만에 보는 SNS개념. Social Network가 어떻게 구성될수 있는지 알아보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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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o facebook -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으로 리드하라!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강학주,이스토리랩(eStoryLAB)
출판 : 인피니티북스 20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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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마케팅 플랜. 강력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간단한 프로젝트등을 진행할때, 마케팅 전문가가 아니라면 어떻게 플랜을 짜야할지 혼란스러울때가 많습니다.

뿐만아니라 마케팅분야에서 일하고 계시는분들도, 브랜딩, 홍보, 관리, CS등 한쪽에만 치우치는 시각을 본인도 모르게 사용하고 계실때가 있는데요.

이책에서는 "한가지 주제"를 책한권에서 A부터 Z 까지 다루게 됩니다. 물론 그 내용의 깊이에 세세한것 하나하나까지들어가 있지는 않지만,

개략적으로 무언가를 기획할때 생각해보아야할 요건들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주는 좋은 도서인듯 합니다.

한눈에 보는 마케팅 플랜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피터나이트 / 김영한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0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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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련 사이트들을 찾을때 유용하게 정리해놓은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광고 사이트

-제일기획 http://www.cheil.co.kr 
-엘지애드 http://www.lgad.co.kr/
-금강기획 http://www.diamond.co.kr 
-오리콤 http://www.oricom.com 
-대홍기획 http://www.daehong.com/
-코래드 http://www.korad.co.kr 
-휘닉스컴 http://www.pci.co.kr 
-광고정보센터 http://www.adic.co.kr 
-한국방송광고공사 http://www.kobaco.co.kr 
-애드채널 http://www.adchannel.co.kr 
-이벤트넷 http://www.eventnet.co.kr


참고사이트

-TVCF http://www.tvcf.co.kr-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아이비즈넷닷컴 http://www.i-biznet.com 
-지디넷 www.zdnet.co.kr 
-코리아인터넷닷컴 http://www.korea.internet.com 
-문화 마케팅 http://www.lutain.com 
-공영DB마케팅 http://www.dbminfo.co.kr 
-경제경영 서적 요약 서비스 http://www.summary.co.kr 
-브랜드 메이저 http://www.namenet.co.kr 
-브랜드웹진 http://www.brandreport.co.kr 
-자의누리 아카데미 http://www.centerworld.net 
-코리아 인터넷 마케팅 센터 http://www.webpro.co.kr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 
-마케팅조사공부방 http://apine1.hihome.com 
-MBR 경영실무리뷰 http://www.mb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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