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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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신문온라인유료화의힘 매일경제 2013.05.01

한국인경제신뢰도 `뚝`…亞최대폭곤두박질 매일경제 2013.05.01

페이스북, '모바일퍼스트' 전략통했다 아이뉴스24 2013.05.02

中IT 공룡 알리바바...웨이보 인수 조선일보 2013.04.30

브리태니커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조선일보 2013.04.27

애플, 사상 최대규모의 170억 달러 채권 발행 뉴스페퍼민트 2013.05.01

음식 관련 스타트업, 벤처캐피탈의 새로운 투자 분야 뉴스페퍼민트 2013.04.29

넷북, 2015년도 사라질 것 뉴스페퍼민트 2013.04.27

호주 과학자들, ‘퀀텀 컴퓨팅’ 시대 물꼬 전자신문 2013.05.02

소니 임원진, 실적부진에 상여금 반납 전자신문 2013.05.01

세계 최초 웹 페이지 다시 문열다 전자신문 2013.05.01

아이폰 최대 수혜주, 日 소프트뱅크, 8년 연속 이익 고공행진 전자신문 2013.05.01

일감 몰아주기 막으니깐...너도 나도 ‘대외사업’

전자신문 2013.04.30

 SK그룹 대규모 정규직 전환에 대기업들 ‘촉각’

연합뉴스 2013.04.30

 STX그룹, 올해 갚아야 할 채무 1조 8000억원 디지털타임즈 2013.05.01

샤프, 아이폰5 판매 감소에 적자 확대 머니투데이 2013.05.01

애플, iOS 7 디자인 크게 바뀔지도 테크니들 2013.05.02

청두, IBM-인텔-MS등 IT 기업 둥지, ‘中 실리콘밸리’로부상 한국경제 2013.05.01

계속되는 엔저 탓 ------- 4월 수출 겨우 0.4%↑

한국일보 2013.05.01

꿈을 찍어내는 디지털 산업혁명, ‘3D 프린팅’

블로터닷넷 2013.05.02

 6개월 일하고 404억 번 여성 CEO 는?

조선비즈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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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Facebook home 분석

Part1 글에서 모바일 런처의 중요성과  Facebook의 런처 출시를 예상했었다.

http://arsens.tistory.com/114

생각대로 런처형태로 출시가 되었고, 몇가지 기능들을 중심으로 런처를 구성한것 같다.
http://www.facebook.com/home/

Facebook home 에 대해 기능들을 살펴보기 앞서 이글은 Facebook 에서 공개한 자료와 시연, 그리고 여러 IT전문가분들의 리뷰와 페이스북 홈 공개에 참여하신분들의 글을 토대로 기능을 유추하고, 내 생각을 더한것일 뿐이니 감안이 필요하다.

http://www.facebook.com/home/ 에서 소개된 기능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1. 커버피드.
2. chat head + messenger
3. App manager
4. Starter

로 나눌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기능이 들어가 있지는 않은것 같다. 다만 백그라운드에는 상당한 기술적 요건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으로 예상하는데, chat head & messenger 같은 경우에는 다른 앱사용도중에 어떻게 대화 프로세스를 끌어다가 앱위에서 구현하는지 잘 상상이 안간다. 뛰어난 개발자 분들께서 부연설명을 해주시면 좋으련만..

어쨋든 하나씩 살펴보면

1. Cover feed

첫화면이다. 첫화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신문에서도 가장 첫페이지가 시선을 주목받기 때문에 중요한 헤드라인 기사가 들어가고, 광고비도 가장 비싸다.
하지만 대다수 안드로이드 폰에서 첫화면의 가치는 지금까지 철저히 무시당해왔다. 고작 시계하나 띄워지고 기존의 바탕화면(그것도 기본일 가능성 높은) 블러 처리된 것에 잠금해제기능(또는 암호)가 전부였다. 효율성 측면에서보면 가장 좋은 광고판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리워드 앱중에 그 시작화면(기기를 켜면 바로나오는)에 광고를 집어넣는 방식도 출시되었다. 필자의 http://arsens.tistory.com/105 글을 참조하면 해당 앱에 대한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쨋든 페이스북도 해당 시작화면에 대해서 중요성을 인식한듯 한데, 넣은 기능이 커버피드이다. 홍보 카피 문구를 자세히보면(홍보 카피는 그 서비스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해 놓은 중요한 글이다)

"휴대폰을 켜거나, 홈버튼을 누르는동시에 뉴스피드의 게시물이 연속해서 파노라마 처럼 펼쳐집니다. 친구들의 사진,상태 업데이트, 링크등 최근소식이 소개됩니다" 라고 나와있다.

조금이라도 빠르게 페북의 컨텐츠에 접근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트래픽은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홍보등을 통한), 이탈율을 낮추는 방법(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이 최대한 안나가게)하는 목적을 토대로 서비스 구성이 이루어져야 효과적 마케팅이 가능한데, Cover feed는 접근성을 최대화 시키게 하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페북을 자주쓰더라도, 앱을 실행시켜서 들어가야하는데 이건 무조건 앞에 뜨니까 아무래도 페북 사이트내로 들어가는빈도가 높아지지 않겠나. 물론 페이지안에서 Like와 comment를 남길수 있도록 메뉴도 제공된다.

실은 위와 같이 ' 기존 일반 서비스 시작과 컨텐츠 실행' 의 사이에 무언가 컨텐츠의 요약본이나 접근방법등을 제시하는 방법은 기존에 웹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었던 방법이긴 하다.

영화 홈페이지에서 많이 쓰이고 있긴한데, 브라우저가 첫페이지 실행을 시키면 복잡하고 많은 메뉴들에 앞서서 컨텐츠를 보여주는 중간페이지를 삽입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 페이지에 접근하고, 가장 중요하게 어필하고 싶은 컨텐츠 외에 다른 짜투리 컨텐츠 등으로 이탈하려는것을 방지하려는 목적이 가장 크다.(마찬가지로 스마트폰에서 페북 커버피드는 휴대폰의 화면을 켠 후에 다른 앱등으로 이탈?하기 전에 페북에 중요한 내용을 한번 보라는 것)

아래 런닝맨 웹을 보면 시작하자마자 아래화면이 플래쉬 인터뷰가 나오는데 런닝맨의 배우이름, 제작년도, 스토리, 제작사, 이벤트등을 보기전에, 먼저! '이거 엄청 재밌으니까 넌 이걸 보는게 좋을거야.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페이지에서 해줄게' 라고 하는것이다.


2. Chat head & messenger

메신저의 중요성은 굳이 이야기안해도 다들 아시리라 생각한다. 과거 네이트온이 번창하면서 네이트 사이트와 싸이월드의 촉진등이 있었기도 했고,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MIM(Mobile Instant Messenger)의 기능은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나 사람과 붙어다니는 모바일의 특성상,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수 있는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전세계1억명이 사용하는 왓츠앱 인수설을 보았을때도, 메신저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물론 페북은 이것을 부인하였다.

기존에도 페이스북메신저 앱을 통해서 채팅을 할 수 있었지만, 생각보다 사용도가 낮다는 이야기가 많이들린다. 이미 다른 MIM들(왓츠앱, 라인, 카톡)등이 자리를 잡아서인지..물론 기능도 많고, 브랜드도 그만큼 강하다. 

그래서 아예 접근성 측면에서 우위를 가지도록 아예 휴대폰 기본화면에서, 어느어떤 앱 실행중에서나 사용이 가능토록 하여 아예 기존 다른 플랫폼들이 가진 장점을 UX적으로 넘어서 버리도록 하고 있다. 

이것은 모바일 산업 전체 분석 http://arsens.tistory.com/106 에 대해서 썼을때 <플랫폼> 문단의 마지막 단락에서 이야기 했었던 점이다.

"윈도우 이후 모바일의 이용도가 높아진것은 UX와 접근성의 혁신 때문이다. 모바일 및 모바일메신저들도 그랬기 때문에, 앞으로도 점점강화되는 모바일메신저 플랫폼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소비자의 행동양식을 바꿔줄 수 있는 기능적 측면 UX가 중요하다.

그런 변화는 스마트폰을 켜고, 앱을 실행시키고, 컨텐츠에 접근하는 순서를 바꾸거나, 기존의 통화,파일송수신등 기본적 기능 실행방법을 바꿀때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이 기존 서비스 플랫폼등을 이길수 있는 방법이다"



3. App manager

App manage 분야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분야이고, 지난해에 잠시 시도했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중단후 보류중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페북에서 홈 런처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던 앱 목록화면위에서 구현되기 때문에, 위의 커버피드나, 메신저 쳇해드등을 이용하면 좋지만 앱을 실행시킬때는 약간의 불편함이 더 생길수도 있다. 모바일에서는 약간의 불편함이 심각한 사용자 이탈로 갈수 있다는점은 누구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앱시작관리자, 즉 app manager를 제공함으로써 최대한 불편함을 적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제공한것인데, 모르겠다. 나와있는 설명만 보고는 특별한 기능이 없다.

하지만 내생각은 앞으로 앱 시작관리자,즉 앱을 실행시켜주는 방법이 혁신되어야 한다. 앱은 점점 숫자가 늘어나고, H/W RAM 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저장가능한 앱숫자는 많아진다. 또한 사용자들도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고싶으니 app숫자도 늘어나고, iCloud, Android 계정통한 자동 앱설치는 폰을 바꿔도 앱목록이 유지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app이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아직까지가지고 있다.

그많은 app중에 내가 원하는 app을 어떻게 실행 시킬 것인가?

사견이지만, 언젠가 다시 이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뛰어난 개발자께서는 연락을 주시길..

어쨋든 페이스북도 해당기능의 필요성은 인식하나, 아직까지 특별한 기능은 없는것같다. 기존 안드로이드 런처(바탕화면)과 다를바 없다. app목록들어가서 바탕화면에 끌고오는 삼성및 LG등 대부분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app과.

4. Starter

starter는 기본이지만 크게 설명할 부분은 없다. 기본적으로 구글 레퍼런스폰들에서 사용되는 기능들과 별다를바는 없지만, 사진찍기 대신 메신저를 넣은것, 구글 나우 대신에 지난번 사용한 앱을 넣은것이 그 특징이다. 

이또한 메뉴에보면 앱목록,메신저, 지난번 실행한 앱 세가지가 있는데 이또한 앱실행의 중요성을 알려주는것이라고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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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이 새로운 OS?를 발표한다고 한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40410402536600&outlink=1 

모바일 관련해서 Facebook의 이슈들을 잠깐 살펴보면, 
Facebook이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이윤창출에 성공하지 못한점은 작년에 Facebook주가 급락한점에 즉각 반영된적이 있다. 

한 Mobile Application을 HTML5 기반으로 만들었다가 속도저하(특히 연결된 세부 고급 I/O기능들의 사용에 있어서 성능저하)등으로 이해 Native app으로 다시 복귀한 사건등이 있었다.

하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PC 에서 모바일로 트래픽이 옮겨가고 있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이에 따라 모바일을 포기하면 상당히 비지니스상의 제약이 커질수 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다(물론 PC에서만 가능한 서비스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모바일을 위해서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내놓게 되었는데 바로 Facebook Home이다. Amazon이 순수 안드로이드를 Kindle용 전용 OS로 변형한 것처럼 포크버전 기반으로한 OS base일지 안드로이드 앱의 일종인 런처일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한국 시각으로 5일새벽에 공개될 HTC와의 제품은 런처버전일 가능성이 크다.  포크버전같은 경우는 H/W 제어부분 까지 다 해줘야 되는데, 결정적으로 안드로이드와는 앱마켓등(구글플레이)등이 공유가 되지 않고 대부분의 앱들도 실행되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모험을 해야한다는것이다. 아마존 같은 경우는 아직 형성되지 않은 저가의 테블릿 시장을 새로 만들어나가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여러 컨텐츠(전자책, 비디오, 등등)을 새로 개척해나가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튜닝?한 포크버전을 썼지만,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좀 상황이 다르다.

Facebook 같은 경우는 그보다는 높은 호환성에 기반하여 빠르게 사용자들에게 Facebook이 원하는 핵심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트래픽을 유도시켜주는 방식을 선택(런처)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따로 앱 생태계등을 만들지 않고서도, 단지 다른 앱들보다 Facebook의 기능들(이제 페북은 더이상 SNS만 하지 않는다. 영상통화, 음성통화, 그리고 수많은 API개방통한 페북앱들이 받쳐줄것이다) 을 "우선순위"로 활용하게 만들어주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것이다.

런처는 어떠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에 요즘 대세로 올라가고 있는것인가?

다른 앱보다 실행에 있어서 "우선 순위"를 주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는것은 대단히 중요한데,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는가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방금 Facebook home 처럼 런처를 통해서 자기마음대로 UI를 디자인해버리는게 가장 쉽다.

예전에 피처폰 시절에 통신사 내장 app들이 타 app들 보다 압도적으로 쓰일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app market도 없었긴 하지만, 눈앞에 잘 보이게 만들었던 이유가 컸다.

그런데 런처등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쉽게 자신들의 서비스를 접근하도록 만들어준다면, 굉장한 이득이 될것이라는 것이다.

Facebook과 더불어서 NHN도 도돌런처를 출시했고, 다음커뮤니케이션도 모 기업과 합작으로 런처를 개발중에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2G폰 시절부터 터치위즈 UI 1.0을 시작으로 현재 5.0버전까지 진행중인 상태이며, HTC는 Sense UI, LG는 옵티머스 UI등 모든 기업들이 런처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었다는것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크게 변화한점도 없고, 발전기였지만 이제 시장이 드디어 폭발할 때가 왔다. 런처전문 제작사에서 만든 앱인 Go launcher는 이미 규모가 대단하고 크게 M&A될 가능성도 있다고 할 정도니까.

아마도 런처 전쟁은 이제 2013년 4월 5일부로 시작될것이고, 각 스마트폰 제조사, IT서비스사, 포털, 플랫폼사들은 각기 자신들이 보유한 서비스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었기 때문에(자세히 생각해보면 이제는 각 회사마다 기본적 서비스들을 다~ 보유하고 있다. 유명하진 않아도 하나씩 다 보유하고 있다 왠만한건) 런처를 통해서 OS 윗단에다가 자신들의 새로운 세상을 펼쳐내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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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진 2013.04.05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투자한 런처 회사는 버즈피아의 버즈 런처 입니다^^ http://buzzpia.com/





iPhone 5 의 안테나 이슈가 또 붉어졌군요. 4 때도 한번 문제가 되었던 기억이있는데(기사 후반부에 나옴). 이번에도 비슷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통화하면서 Data를 교환할 수 없다는것인데(특히 데이터 통신망을 이용한 통화인 VoLTE 이야기인듯?)  그렇다면 통화중에는 잠시 지도 검색이나 다른 기능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것을 의미하고, 통화중에는 카톡같은 메신저도 못한다는것이군요..

물론 스마트폰을 일반폰처럼 사용하는 대다수 사용자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일부 이용자들은 문제가 될 수 있겠는데요.

아이폰을 안살 정도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것 같지만, 이런 일들이 자꾸일어난다는것은 아이폰의 완성도를 조금씩 떨어뜨리고 있다는것이고,

아이폰처럼 혁신적이고, 완벽함을 강조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조그만 흠도 큰 단점이 될 수 있죠.

더불어서 지도앱 문제도 함께 일어났네요.

개인적으로 애플은 제품 완성도를 최대화 시켜서 소비자들에게 자긍심과 환상?까지 심어주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인 만큼 이러한 점들을 잘 잡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폰도 한개밖에 안만들면서 왜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디자인 말고는 역량이 무엇인지 슬슬 의심이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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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신 아이폰5가 미국 일부 이통사에서 하드웨어상의 문제로 인해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접속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는 13일(현지시간) 애플의 아이폰5가 美이통사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시킬 수 없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AT&T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없다는 것은 사용자가 전화통화를 하는 중에 사파리 웹브라우저 등의 앱을 통해 데이터를 받기 위해서는 일부러 와이파이를 사용해야만 한다는 의미다.  

 

■아이폰5는 또하나의 안테나를 필요로 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아이폰5 사용자가 4G LTE망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없는 이유는 하드웨어상의 결함, 즉 아이폰5 단말기에 제3의 안테나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아이폰5에서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수신할 수 없게 된 데는 애플이 이미 수신감도 향상을 위해 2개의 안테나가 설치했지만 제3의 안테나를 추가해 줘야 했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애플은 제조공정의 단순화를 위해 많은 이통사들에게 필요한 이 과정을 생략했다. 향후 2년간 4G LTE 기술은 또다른 안테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쪽으로 진화할 전망이었다는 것이다.  
▲ 애플 아이폰4의 안테나게이트 망령이 아이폰5에서 다시 살아나나? 미국에서 버라이즌과 스프린트 망을 사용할 때 데이터 음성 동접이 안된다. 애플은 12일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센터에서 아이폰5를 설명할 때 이런 문제는 밝히지 않았다.  프레젠테이션 중인 필 쉴러 애플 부사장. 

이는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아이폰5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어느 이통사를 통해 최신 아이폰5의 서비스를 받아야 할지를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 따르면 음성과 데이터를 아이폰5에서 동시에 지원하지 않도록 한 것은 애플의 결정이었다. 

 

■아이폰5는 안되는데 삼성 갤럭시S3 등은 왜 되나? 

 

그러나 스프린트에서 서비스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넥서스4G, 버라이즌에서 서비스되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레이저 M같은 단말기들은 4G LTE망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한다. 

 

또 삼성의 4G LTE폰인 갤럭시S3에서도 이들 이통사에서 전화통화와 데이터가 동시에 지원된다. 

 

어찌 된 일일까?  

 

뉴욕타임스는 스프린트와 버라이즌에서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지원하는 이들 회사의 4G LTE 단말기들에는 추가 안테나가 있어 원래 안테나로 음성통화 중에도 4G LTE망에서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다고 전했다

 

어낸드 심피 어낸드테크 편집자는  “삼성전자 갤럭시S3에도 추가 안테나가 부착돼 이같이 음성서비스와 데이터를 동시에 4G LTE망에서 수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AT&T는 어떻게 4G LTE에서 동시접속을 가능케 했나?

 

보도는 그렇다면 AT&T는 어떻게 제3의 안테나가 없는 아이폰5를 서비스하면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끌어올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즉, AT&T는 4G LTE가 새로운 기술임에도 사용자가 전화를 걸 경우 아이폰5의 단말기를 이통사의 이전 3세대 CDMA통신망으로 되돌아 가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처럼 AT&T는 이전 3G네트워크를 이용함으로써 아이폰5에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었다. 반면 버라이즌과 스프린트는 이러한 지원을 하지 못한다는 게 뉴욕타임스의 설명이다.    

 

애플은 12일 아이폰5 제품 발표회장에서는 서로 다른 통신망을 사용하는 단말기들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폰5 출시후 고객들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도  
 
향후 아이폰5가 출시되는 21일 이후 애플고객들이 제품 구매후 이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됐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알 수 없다. 

 

이는 올 초 논란이 됐던 아이폰4 구매 고객들의 이른바 '안테나 게이트'와는 다른 상황일지 모른다. 하지만 확실히 논란의 소지를 안고 있다.  
  
당시 아이폰4 단말기를 꽉 쥘 경우 사용자에 따라 수신감도가 약해지는 이른 바 안테나게이트가 불거졌다. 일부에서는 하드웨어 문제라면서 비난의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애플은 올초 안테나게이트가 발생했을 때 3주 동안이나 이 문제를 크게 문제삼지 않다가 결국 전액 환불, 2달 동안 무상 범퍼제공 등을 통해 해결했다. 또한 안테나 감도를 표시를 하는 SW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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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Instagram 인수 관련 기사

오래된 기사 하나 공유드리려고합니다.

Facebook 이 지난 4월에 $1 billion 이라는 큰돈으로 Instagram을 인수했는데요, 당시 직원이 13명 밖에안되는 작은 회사를 왜 그리 큰 금액에 인수했을까에 대한 facebook CEO인 mark zuckerberg 에 생각 및 전체 스토리를 정리 해놓은 글입니다.


그 기업의 Valuation 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파헤쳐보지는 않았지만, Facebook이 Facebook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여러가지 방안들을 생각하고 있다는것은 분명한것같고, 몇달이 지났는데 어떠한 변화가 생기는지 궁금해지네요.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Instagram과 Facebook 연동때문에 1조원을 썼다고 하면 너무나 큰 낭비일테니..



Facebook recently acquired Instagram for $1 billion. For those unfamiliar with Instagram, it is a smartphone application that allows users to take a photo and transform their photograph using 11 different filter effects. Users can then instantly share the picture through social media outlets such as Facebook, Twitter and Tumblr. Although the application allows users to follow other users, Instagram is widely used to only upload pictures to other social media applications.

So how does this application make money?

Well, at the moment it doesn't. Prior to the acquisition, Instagram had no business model to make revenue. The service is completely free and no advertisements are displayed to users, although there is definitely potential to monetize the company in the future, through ads or charging for additional effects. Instagram was surviving on venture capital funding.

History
Instagram is a company less than two years old, with zero revenue, and yet Facebook felt the startup was worth $1 billion. Are we missing something here? Facebook was not the only company to put a high price tag on Instagram; this company has been blessed with angel investors prior to launching. 

The first round of funding came back in March 2010 when Instagram, then known as Burbn, received $500,000 in seed capital. The second round of funding was received about a year later, this time for $7 million. At the time, Instagram had attracted roughly 1.75 million users in the four months since the launch. Funding round three came just recently, when Instagram closed a $50 million deal just days before the Facebook acquisition. With approximately 35 million users, made up of roughly 30 million iPhone users and about 5 million Android users, obtained in six days, Instagram was valued at $500 million.

Did Facebook Overpay?
This is a question that only time will tell. Facebook is a dominant force and photo sharing is one aspect it has always focused on, so acquiring the most popular photo sharing application should really not be much of a surprise. When you take a look at the price Facebook paid for Instagram compared to other tech acquisitions over the years, Facebook may not look so insane. 

Facebook bought Instagram's approximate 35 million users for $1 billion, or just over $28 per user. Yahoo acquired Geocities in 1999 for $3.57 billion. At the time, Geocities had around 4.3 million users, meaning Yahoo paid about $830 per user. Skype was acquired by eBay in 2005 for $2.6 billion, working out to roughly $240 per user. Google bought YouTube for $1.65 billion, or nearly $49 per user, and Yahoo acquired Broadcast.com for $5.7 billion at over $10,000 per user. Comparing those numbers to the Instagram acquisition, it appears that Facebook may have got a bargain.

The Bottom Line
A billion dollars for a company that has not made a single dime still sounds ludicrous, but in today's age, information can sometimes be more valuable than revenue to companies such as Facebook. Instagram's user numbers have been impressive since inception and if the trend continues, Facebook may have made a wise strategic move. If anyone could have success taking a non-profitable popular application and monetizing it into a billion dollar corporation, Mark Zuckerberg would be the person, and it wouldn't be the first time he did it, either


Read more: http://www.investopedia.com/financial-edge/0412/Did-Facebook-Overpay-For-Instagram.aspx#ixzz26ivKv4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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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예상치 중 빗나간 부분이 있다면 CPU인 ‘A6'. 이 CPU는 당초 쿼드코어 프로세서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추측됐다. 그렇다고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더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차세대 아키텍처를 사용한 A15 기반으로 제작됐기 때문.

  
▲ 애플 '아이폰5'에 탑재된 'A6' (출처 : Engadget)
12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5’의 두뇌(CPU)인 ‘A6'를 소개했다. 이번 ’A6'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ARM 코어텍스(Cortex) A15기반 28나노미터(nm) HKMG 공정으로 제작됐다. 최근 스마트폰에 장착된 코어는 ARM의 A9 기반이다. A15는 A9에서 더 진화한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에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A9 기반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일지라도 A15 기반 듀얼코어가 동등하거나 더 향상된 성능을 선사해준다.

최근 탑재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살펴보면 엔비디아의 ‘테그라3’와 삼성의 ‘엑시노스4412’, 퀄컴 ‘스냅드래곤S4 프로 APQ8064’를 들 수 있다. 앞의 두 CPU는 A9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퀄컴은 크레이트(Krait)기반으로 제작된다. 크레이트는 A15보다 소폭 낮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CPU만 놓고 따져봤을 때 ‘아이폰5’가 가시적으로 봤을 때 더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15기반 프로세서로 현재 양산 준비를 마친 CPU는 삼성 ‘엑시노스5250’으로 태블릿PC에 우선 적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초 ‘갤럭시노트2’에 탑재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엑시노스5250’ 대신 ‘갤럭시S3'에 탑재된 ’엑시노스4412‘가 적용됐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갤럭시노트2‘가 향후 엑시노스5250을 탑재해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나돌고 있다. 한편 첫 적용되는 태블릿PC로는 ’갤럭시탭 11.6‘가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애플 글로벌마케팅 필 쉴러 부사장은 “아이폰5에 장착된 ‘A6'는 기존보다 2배 이상 향상된 CPU파워와 그래픽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며, “이와 함께 3G 전화 및 웹 브라우징 최대 8시간, LTE 웹 브라우징 8시간, 와이파이로 동영상 감상 시 10시간, 음악재생 40시간, 대기 225시간으로 보다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선사해준다”고 설명했다.


4214? 4212? 4224? 아마 코드명 세개중에 하나리라 예측이 되는데요. 아닐수도 있찌만..
듀얼코어라고 꼭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것이은 아닙니다. 어느 아키텍쳐를 적용하고, 어떠한 기술기반으로 제작되었는지가 중요하니까요.
28나노미터 High K metal Gate 로 제작된것을 보면 삼성에서 제작한것이 확실해보이네요.

저놈의 28나노 HKMG때문에 속썩는사람이 많았는데요..^^;이제 확실히 자리잡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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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아이폰 5 프로그래밍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데이브 마크(Dave Mark),잭 너팅(Jack Nutting),제프 라마시(Jeff LaMarche) / 유윤선역
출판 : 위키북스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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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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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에서 했던 Social Marketing Case study 입니다.

남자들에게 남은 제일 성스러운 시간은 친구들과 축구를 시청할때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성스러운 순간들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하이네켄에서 큰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죠..

The most sacred moment guys have left is watching football with friends.
But as time goes by, that moment is increasingly at risk.
So, Heineken have held big event for men.

[내용]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UEFA챔피언스리그 날짜에, 클래식 콘서트를 가장한 이벤트를 열어서, 
여자 친구, 교수등이 그 이벤트에 남자친구,제자들이 꼭 참석해서 축구를 못보도록 꼬십니다.
실망한 그들은 매우 낙심해하지만,(이탈리아에서 축구는 굉장히 중요한것이죠. .특히 레알마드리드 vs AC밀란!이었으니까요)
우리 나라로 치면 한일전?
결국 억지로 참석을 하게되었는데, 클래식 콘서트가 열리는 도중에 갑자기 "지루하시죠?"라는 자막과 함께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주제곡인Anthem을 틀어줍니다. 그리고는 하이네켄 로고가 한번 나오고,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리그 화면이 나옵니다.


[분석]
보시면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았을뿐아니라, 실행자체에도 세밀하게 신경쓴 부분이 많이보입니다.
우선 이태리 남성들이 축구에 굉장히 열광한다는 점을 토대로 제품 홍보전략에 사용한 부분이 기본적으로 효과적이었습니다
실은 하이네켄은 그 이전부터 UEFA 공식 스폰서이기도 했습니다.

<장점>
첫째로 그러한 축구에대한 욕구를 뺏는것이죠.
사람이란 동물도 어쩔수 없이 무언가를 뺏었다가 다시주면 마치 뭔가 받은것 같이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 생각으로도 그렇고.. 잘 생각해보시면 뭔가 뺏겼다가 돌려받으면 기분좋았던 경험들이 있으실것 같습니다.(학창시절 선생님께 뺏긴 금지물품?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그러한 욕구를 잘 분석해서, 축구를 못보게 만든다음에, 다시보여주죠. 기대하지 못했던것을 다시 돌려줌으로 인해서 최대한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는것입니다.

두번째는 이프로젝트가 한두명이아니라 여러명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콘서트"라는것을 이용했다는것입니다.
콘서트는 인원 참석이 수백명이겠죠. 클래식이라고 해도.
그 수백명이 이 행사를 하고 나서 느낀 감동, 속인 감동?을 친구들에게 몇명만 이야기해도 수천명이 벌써 듣게 되죠.

셋째로 미디어들을 처음부터 잘활용했습니다.
클래식 행사 당일날 방송사들,인터넷 미디어들을 초청해서 바로 생중계 및 녹화중계가 계속 될수 있도록 했고, 미디어 효과를 노렸습니다.

실은 이벤트 규모가 엄청컸기때문에, 비밀유지가 새어나갔을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속안에서도 분명히 속는 사람이 있었을것이고, 속든 안속든 그걸 간접적으로 동영상 시청하고 있는사람은 그 이벤트의 창의성에 대한 호감도를 느끼게되고 결론적으로 수많은 방송과 동영상을 통해 접한 많은 사람들이 (특히 축구좋아하는사람들) 감동을 느꼈다는것이죠. 실은 저도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하이네켄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했습니다.그전에는 하이네켄 or 호가든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이와 같은 이벤트를 하려면 고려할 점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벤트 Director를 해본적이 있었는데요, 삼성전자 사장 및 임원60명과 사원 700명 참석하는행사였는데,
진행,사회자,음악, 조명, 스케쥴, 도구, 인원,참석자등 여러가지를 한번에 완벽하게 구현하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잠깐 이행사를 실행하는데 필요하거나 고려해야할 점들을 생각해보면,

1. 인원 : 인원모집 / 비밀유지 / 이야기전파가 골고루 이루어질수 있도록 속이는사람'의 직업,출신별 다양성 고려.

2. 당일행사 기획 :
가) 그냥 모아놓고 노래틀다가 TV틀어주는것이아니라, 자세히보시면 노래 자체가 챔피언스리그 주제곡과 박자, 장조가 같은것을 들을 수 있 
    습니다. 이것은 후에 연주자들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챔피언스리그 노래로 넘어갈 수 있도록 미리 선곡을 했다는것이죠. 

나) 위의 스크린, 클래식공연에서 -> 챔피언스리그 중계로 넘어가는것이 그냥 갑자기 넘어가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조금씩 힌트를 주는 방법들을 고안해 냈고, 그것이 스크린에 글씨를 써주는 방법으로 표현 했죠.
    공연 처음시작할때 부터 글씨를 써줌으로인해서 계속적으로 주목이 되도록 했고, 클래식 과 만년필의 OLD한 이미지가 서로 연결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아무의심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필기체를 사용해서..
    만약 만년필에 필기체가 아니라, 컴퓨터 PPT로 고딕체를 사용해서 타이핑을 했다면 그런 느낌이 안났겠죠.

3. 소셜, 블로그, 온라인 매체등활용

  매체들을 잘활용하여 추가적인 효과를 노렸습니다. 더불어서 축구경기였기 때문에 아마 메인 뉴스에 축구 소식이 방영되고, 바로 그다음 뉴스로 오늘 있었던 이벤트가 방영되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시청자들이 보았을것이고 그러인해 경제적 효과를 누렸음에는 틀림이 없죠.


마케팅에 대한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케팅 공부하는 친구가 돈이면 다되..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틀린말은 아니죠. 돈이 많을 수록 훨씬 많은 노력을 절감하면서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터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요하겠죠.

 C마케팅 효과 = A.돈 x B마케팅 능력(마케터의 능력, 매체의 능력, 제품자체의 능력)

Product: 제품의 기능적,사용적 효과를 높이고, 
Price;가격적 이득을 알리기위해 경쟁있는 가격책정을 하고,그러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개발,마케팅비용등에서 혁신 및 발전을 통해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Place 제품의 특성과 시대적 상황, 사람들의 행동패턴등을 고려한 적절한 채널 및 방법을 강구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Promotion 사람들에게 가장 기억에 오래 남고구매를 하도록 매력을 주는 행위를 생각해보아야하고

3C, 4P, 5 forces 등 어떠한 전략적, 마케팅적 분석 툴을 가지고 온다해도 결국에 목적은 그 제품/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 수많은 요소들에서 개별적 경쟁력을 최대한 만들어내고 그들이 시너지가 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터가 브랜딩, 홍보, 이런것들에만 집중하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분명 굉장히, 제일 중요한 부분이긴하지만.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뻔한 브랜드전략을 세우거나, 홍보방법에 이어서 창의적이지 못한 전략밖에 제시하지 못한다면 안되겠죠.

마케팅은 종합적으로 제품을 팔기위해서 하는 모든 행동들에대해서 고려하여, 실행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서의 목소리가 커짐이 아니고, 내 자신의 남들한테 인정받음이 아니고, 정말 제품/서비스가 성공하려면 브랜딩을 하는데는 어떤 요소들이 브랜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게할지 프로모션을 생각해 보아야할것이고, 그러한 프로모션을 하기위해 필요한 인적,물적자원이 과연 우리회사에서 가용이어느정도 인가, 생각해보아야 하고, 그 프로모션을 행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의 제품/서비스는 적시에 개발이 되고, 필요한 양과, 데모를 생산할 수 있을것이고, 그것에 필요한 기반 생산,개발,영업 능력과, 협력사들은 존재하는가. 아마도 하이네켄 이벤트도 이러한 요소들이 고려되었을 때에 비로소 현재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최고의 마케팅)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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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hJesse 2012.09.2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2. DhJesse 2012.09.2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3.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청강 들어가고싶습니다. 하지만 full로 다 참여해야지 들어갈수 있다고 하던데요~

2분만에 보는 SNS개념. Social Network가 어떻게 구성될수 있는지 알아보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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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o facebook -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으로 리드하라!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강학주,이스토리랩(eStoryLAB)
출판 : 인피니티북스 20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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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역사입니다. 흔히들 SNS를 말하면 Facebook을 떠올리고는 하는데요,아시다시피 Facebook이전에도 수많은 SNS들이 존재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Cyworld가 유명했죠.
SNS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페이스북과 똑같은 형식이 아니라도, 사람들이 모여서 네트워킹을 쌓고, 서로 교류할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준다는 의미에서 SNS는 97년부터 시작을 했다고하네요.

그중에 지금 남아있는것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했었넹. 눈에 띄는것은 LinkedIn이 facebook보다 더 빨리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알고계시듯이 Linked In은 확실한 비지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고, Facebook, Zinga(게임)은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있죠.국내 업체들도 Me2day는 상당히 일찍 시작한편이고, Daum communication의 Yozm은 10년도에 시작을 했네요. 인스타그램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1조원에 인수되었습니다. SNS는 소셜개념도 중요하지만 Platform 개념이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Social의 개념위에 Platform이 존재하고 그런 Platform에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는것에 대한 Operation 전략/방법등이 그 서비스를 완성시키게 되니까요.

다음 SNS는 어떤개념의 서비스가 유행될까요? 
자세히보시면 친목, 사진 앨범, 취업, 동영상, 등으로 각자 주 속성이 따로 있는데, 이러한 속성이 확실하고, 그 속성을 잘 제공할때 더 성공하지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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