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디지털 미디어(SNS쇼핑 리포트)

인크로스에서 좋은자료를 만들어 주셨네요


(201809)INCROSS-News-Letter_Theme_SNS쇼핑_v3.pdf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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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계속 사용자가 빠지고 있다.

인스타가 올라가고 있긴하나, 총합은 16년도5월 합 '59', 17년도 합 76, 18년도 57로. 내리막길인것 같다.

인스타는 아직 페이스북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 비지니스들 예를 들면 페이지/그룹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둘이 서비스 영역이 겹치지는 않게 하겠지만, 결국 페이스북은 기존 페북을 버리는것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페이스북 트래픽과 사용성을 유지하기 위해 큰 변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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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 PDF파일은 가장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美신문온라인유료화의힘 매일경제 2013.05.01

한국인경제신뢰도 `뚝`…亞최대폭곤두박질 매일경제 2013.05.01

페이스북, '모바일퍼스트' 전략통했다 아이뉴스24 2013.05.02

中IT 공룡 알리바바...웨이보 인수 조선일보 2013.04.30

브리태니커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조선일보 2013.04.27

애플, 사상 최대규모의 170억 달러 채권 발행 뉴스페퍼민트 2013.05.01

음식 관련 스타트업, 벤처캐피탈의 새로운 투자 분야 뉴스페퍼민트 2013.04.29

넷북, 2015년도 사라질 것 뉴스페퍼민트 2013.04.27

호주 과학자들, ‘퀀텀 컴퓨팅’ 시대 물꼬 전자신문 2013.05.02

소니 임원진, 실적부진에 상여금 반납 전자신문 2013.05.01

세계 최초 웹 페이지 다시 문열다 전자신문 2013.05.01

아이폰 최대 수혜주, 日 소프트뱅크, 8년 연속 이익 고공행진 전자신문 2013.05.01

일감 몰아주기 막으니깐...너도 나도 ‘대외사업’

전자신문 2013.04.30

 SK그룹 대규모 정규직 전환에 대기업들 ‘촉각’

연합뉴스 2013.04.30

 STX그룹, 올해 갚아야 할 채무 1조 8000억원 디지털타임즈 2013.05.01

샤프, 아이폰5 판매 감소에 적자 확대 머니투데이 2013.05.01

애플, iOS 7 디자인 크게 바뀔지도 테크니들 2013.05.02

청두, IBM-인텔-MS등 IT 기업 둥지, ‘中 실리콘밸리’로부상 한국경제 2013.05.01

계속되는 엔저 탓 ------- 4월 수출 겨우 0.4%↑

한국일보 2013.05.01

꿈을 찍어내는 디지털 산업혁명, ‘3D 프린팅’

블로터닷넷 2013.05.02

 6개월 일하고 404억 번 여성 CEO 는?

조선비즈 2013.05.01



이슈위클리(0501).pdf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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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Facebook home 분석

Part1 글에서 모바일 런처의 중요성과  Facebook의 런처 출시를 예상했었다.

http://arsens.tistory.com/114

생각대로 런처형태로 출시가 되었고, 몇가지 기능들을 중심으로 런처를 구성한것 같다.
http://www.facebook.com/home/

Facebook home 에 대해 기능들을 살펴보기 앞서 이글은 Facebook 에서 공개한 자료와 시연, 그리고 여러 IT전문가분들의 리뷰와 페이스북 홈 공개에 참여하신분들의 글을 토대로 기능을 유추하고, 내 생각을 더한것일 뿐이니 감안이 필요하다.

http://www.facebook.com/home/ 에서 소개된 기능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1. 커버피드.
2. chat head + messenger
3. App manager
4. Starter

로 나눌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기능이 들어가 있지는 않은것 같다. 다만 백그라운드에는 상당한 기술적 요건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으로 예상하는데, chat head & messenger 같은 경우에는 다른 앱사용도중에 어떻게 대화 프로세스를 끌어다가 앱위에서 구현하는지 잘 상상이 안간다. 뛰어난 개발자 분들께서 부연설명을 해주시면 좋으련만..

어쨋든 하나씩 살펴보면

1. Cover feed

첫화면이다. 첫화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신문에서도 가장 첫페이지가 시선을 주목받기 때문에 중요한 헤드라인 기사가 들어가고, 광고비도 가장 비싸다.
하지만 대다수 안드로이드 폰에서 첫화면의 가치는 지금까지 철저히 무시당해왔다. 고작 시계하나 띄워지고 기존의 바탕화면(그것도 기본일 가능성 높은) 블러 처리된 것에 잠금해제기능(또는 암호)가 전부였다. 효율성 측면에서보면 가장 좋은 광고판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리워드 앱중에 그 시작화면(기기를 켜면 바로나오는)에 광고를 집어넣는 방식도 출시되었다. 필자의 http://arsens.tistory.com/105 글을 참조하면 해당 앱에 대한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쨋든 페이스북도 해당 시작화면에 대해서 중요성을 인식한듯 한데, 넣은 기능이 커버피드이다. 홍보 카피 문구를 자세히보면(홍보 카피는 그 서비스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해 놓은 중요한 글이다)

"휴대폰을 켜거나, 홈버튼을 누르는동시에 뉴스피드의 게시물이 연속해서 파노라마 처럼 펼쳐집니다. 친구들의 사진,상태 업데이트, 링크등 최근소식이 소개됩니다" 라고 나와있다.

조금이라도 빠르게 페북의 컨텐츠에 접근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트래픽은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홍보등을 통한), 이탈율을 낮추는 방법(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이 최대한 안나가게)하는 목적을 토대로 서비스 구성이 이루어져야 효과적 마케팅이 가능한데, Cover feed는 접근성을 최대화 시키게 하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페북을 자주쓰더라도, 앱을 실행시켜서 들어가야하는데 이건 무조건 앞에 뜨니까 아무래도 페북 사이트내로 들어가는빈도가 높아지지 않겠나. 물론 페이지안에서 Like와 comment를 남길수 있도록 메뉴도 제공된다.

실은 위와 같이 ' 기존 일반 서비스 시작과 컨텐츠 실행' 의 사이에 무언가 컨텐츠의 요약본이나 접근방법등을 제시하는 방법은 기존에 웹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었던 방법이긴 하다.

영화 홈페이지에서 많이 쓰이고 있긴한데, 브라우저가 첫페이지 실행을 시키면 복잡하고 많은 메뉴들에 앞서서 컨텐츠를 보여주는 중간페이지를 삽입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 페이지에 접근하고, 가장 중요하게 어필하고 싶은 컨텐츠 외에 다른 짜투리 컨텐츠 등으로 이탈하려는것을 방지하려는 목적이 가장 크다.(마찬가지로 스마트폰에서 페북 커버피드는 휴대폰의 화면을 켠 후에 다른 앱등으로 이탈?하기 전에 페북에 중요한 내용을 한번 보라는 것)

아래 런닝맨 웹을 보면 시작하자마자 아래화면이 플래쉬 인터뷰가 나오는데 런닝맨의 배우이름, 제작년도, 스토리, 제작사, 이벤트등을 보기전에, 먼저! '이거 엄청 재밌으니까 넌 이걸 보는게 좋을거야.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페이지에서 해줄게' 라고 하는것이다.


2. Chat head & messenger

메신저의 중요성은 굳이 이야기안해도 다들 아시리라 생각한다. 과거 네이트온이 번창하면서 네이트 사이트와 싸이월드의 촉진등이 있었기도 했고,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MIM(Mobile Instant Messenger)의 기능은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나 사람과 붙어다니는 모바일의 특성상,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수 있는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전세계1억명이 사용하는 왓츠앱 인수설을 보았을때도, 메신저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물론 페북은 이것을 부인하였다.

기존에도 페이스북메신저 앱을 통해서 채팅을 할 수 있었지만, 생각보다 사용도가 낮다는 이야기가 많이들린다. 이미 다른 MIM들(왓츠앱, 라인, 카톡)등이 자리를 잡아서인지..물론 기능도 많고, 브랜드도 그만큼 강하다. 

그래서 아예 접근성 측면에서 우위를 가지도록 아예 휴대폰 기본화면에서, 어느어떤 앱 실행중에서나 사용이 가능토록 하여 아예 기존 다른 플랫폼들이 가진 장점을 UX적으로 넘어서 버리도록 하고 있다. 

이것은 모바일 산업 전체 분석 http://arsens.tistory.com/106 에 대해서 썼을때 <플랫폼> 문단의 마지막 단락에서 이야기 했었던 점이다.

"윈도우 이후 모바일의 이용도가 높아진것은 UX와 접근성의 혁신 때문이다. 모바일 및 모바일메신저들도 그랬기 때문에, 앞으로도 점점강화되는 모바일메신저 플랫폼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소비자의 행동양식을 바꿔줄 수 있는 기능적 측면 UX가 중요하다.

그런 변화는 스마트폰을 켜고, 앱을 실행시키고, 컨텐츠에 접근하는 순서를 바꾸거나, 기존의 통화,파일송수신등 기본적 기능 실행방법을 바꿀때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이 기존 서비스 플랫폼등을 이길수 있는 방법이다"



3. App manager

App manage 분야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분야이고, 지난해에 잠시 시도했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중단후 보류중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페북에서 홈 런처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던 앱 목록화면위에서 구현되기 때문에, 위의 커버피드나, 메신저 쳇해드등을 이용하면 좋지만 앱을 실행시킬때는 약간의 불편함이 더 생길수도 있다. 모바일에서는 약간의 불편함이 심각한 사용자 이탈로 갈수 있다는점은 누구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앱시작관리자, 즉 app manager를 제공함으로써 최대한 불편함을 적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제공한것인데, 모르겠다. 나와있는 설명만 보고는 특별한 기능이 없다.

하지만 내생각은 앞으로 앱 시작관리자,즉 앱을 실행시켜주는 방법이 혁신되어야 한다. 앱은 점점 숫자가 늘어나고, H/W RAM 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저장가능한 앱숫자는 많아진다. 또한 사용자들도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고싶으니 app숫자도 늘어나고, iCloud, Android 계정통한 자동 앱설치는 폰을 바꿔도 앱목록이 유지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app이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아직까지가지고 있다.

그많은 app중에 내가 원하는 app을 어떻게 실행 시킬 것인가?

사견이지만, 언젠가 다시 이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뛰어난 개발자께서는 연락을 주시길..

어쨋든 페이스북도 해당기능의 필요성은 인식하나, 아직까지 특별한 기능은 없는것같다. 기존 안드로이드 런처(바탕화면)과 다를바 없다. app목록들어가서 바탕화면에 끌고오는 삼성및 LG등 대부분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app과.

4. Starter

starter는 기본이지만 크게 설명할 부분은 없다. 기본적으로 구글 레퍼런스폰들에서 사용되는 기능들과 별다를바는 없지만, 사진찍기 대신 메신저를 넣은것, 구글 나우 대신에 지난번 사용한 앱을 넣은것이 그 특징이다. 

이또한 메뉴에보면 앱목록,메신저, 지난번 실행한 앱 세가지가 있는데 이또한 앱실행의 중요성을 알려주는것이라고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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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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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cosmetic consumer product Neutrogena's marketing case for men.

뉴트로지나에서는 작년에 Neutrogena의 Men을 위한 제품라인 Facial cleanser 를 홍보하기 위해서 SNS를 활용한 Case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로모션에서 제시하는 Research Data에 따르면 한국 남성들은 55%가 아직도 비누를 사용하고 있었고, 광고를 필요없는 귀찮은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비누를 사용하는 습관을 바꿔주고, 뉴트로지나의 Facial Cleanser를 사용하도록 만들도록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하였는데,

프로모션을 진행하기에 앞서 기본적으로 간단한 개념은 이렇다.

1. 사람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개념(소셜)

2. 사람들은 Email이 아니라 ME mail을 선호한다(개인화)

그리하여 뉴트로지나는 소셜에서 개인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된다. 소셜네트워크상에서 개인화프로젝트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뉴트로지나는 소셜무비와 비디오 클립으로 방향을 정했는데,소셜개념을 Facebook으로, 개인화를 소셜무비로 판단한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본다.

또한 세부적 내용으로 소셜에서 친구들과 정보를 나누는 행동과, 화장품등에 대한것은 여자친구에게서 조언을 들을 때,  설득력이 있다는점을 착안하여, "가상의 여자친구에게서 조언을 듣고, 소셜로 나눈다."  모토를 정한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미스코리아출신의 이하늬를 영입하여 모델로 기용하게 되는데, 서비스 내용은 사용자가 본인의 사진을 올려놓으면, 이하늬가 같이 출연해서 조언도해주고, Facial cleanser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하는 방식이다.
사람들은 '나도 가상의 여자친구가 생겼다'라는 생각에 페이스북에서 그에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아무래도 이쁜 미스코리아가 "나"에 대해서 언급해주고, 그러는데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물론 가상이긴하지만. 가상이라도 느낌이 온다. 그리하여 3달만에, 이하늬의 '가상의 남자친구'가 된사람은 40만명에 달하고, Facebook의 46만명이 이 광고를 시청하고 '좋아요'같은 action을 취하게 된다.(매일 접속하는 사람만도 2천명)

소셜은 플랫폼, 그러니까 채널로써의 역할을 하고, 사용자 행동패턴(여자친구에게 조언듣기)를 통하여 Needs(가상의 미모를 갖춘 여자친구)를 충족시켜준 "광고"이다.
 실제로 기능 만족시켜주는것은 '상품(서비스)' 인데, 광고가 그렇게 해줬다는 것이다.

 비용도 실제로 여배우를 모집한 비용외에는 12000 달러 밖에 들지 않았다고 하니, 천오백만원쯤으로 아주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게 된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주로 사용하는 분석툴은 CPA라는것이있는데 Cost Per Action. 보통 플랫폼이나 컨텐츠 내용에 따라 달리평가되기도 한다. 아마도 뉴트로지나의 마케터들은 페이스북상에서 저 광고를 시청하고, 좋아요등을 누르는 행위를 1 action으로 $ 4 정도로 평가한듯 한듯.약간 비싼것 같음감이 있지만. 미국이니까 그럴수도 있기도 하다

40여만명이 Action을 취했기 때문에 $ 4라면 160만불 (약 180)되고, 20억원에 달하는 마케팅 효과를 보게된것. 약간 과장되었다고 해도 높은 숫자임에는 틀림없으므로. TV광고등에 쏟아붇는 비용에 비해서 말이다.

소셜이 마케팅의 도구로 각광 받는것은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많아서? 다들 소셜하니까 대세라서?
마케팅은 효과를 기반으로 하는 영역이다. 제조은 제품의 생산을 기반으로 하고. 개발은 제품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하고, 영업은 판매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렇다면 마케팅효과는?

마케팅 효과 = 마케팅 비용 투입  X  "A"(채널활용,컨텐츠,프로모션방법등등)

효과를 최대화하기위해서 마케팅 비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Factor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것이 마케터가 해야되는것이고, 일반 소비자분들도 관심있게 보는 부분이다.. 저 값이 똑같다면 비용만 따러다니면 되고, 

저 "A"라는 값을 이해하기위해서 채널에 대해서공부(Facebook등 플랫폼), 컨텐츠에 대한 이해(이번건 같은 경우 소셜무비, 이하늬에 대한 정보), 소비자행동(여자친구에게 화장품조언을 받으면 신뢰도가 높아진다는것) 에대해서 다 꾀고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제대로 알고,실행하려면, 제품의 특성(기획)서 시작해서 제품 실현(개발,생산)을 소비자에게 전달(판매)하기 위해 효과적수단(홍보)를 모두 이해하고 있고, 서로 연관성있게 생각해야지 "마케팅"이라는것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마케팅 전문가라고 하고 흔히들 말하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홍보)등에만 전문이라면 전체를 보는 눈은 없겠죠. 물론 그런 전문가 분들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제품의 특성마다 브랜드가 중요한것이있고, 제품개발/생산이 중요한것이있고, 홍보가 중요한것이있겠죠. 그러한 특성은 제품이 지니는속성중에 다른 제품과의 제품 기능적, 가격적, 브랜드적 차별화에 따라 다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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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ssue 11월 2주차] 

이 자료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에게서 제공됩니다.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방문자님들과 KAIST MBA들이 다같이 토론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개설하였습니다. 이번주 Business Issue에 나온 주제중 한가지를 "첫 댓글 게시자"가 선택하여 토론을 하게됩니다. 


BIZ ISSUE(11.15) 배포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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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 CEO Talk board

Talk 2012.10.02 21:13

VC들과 CEO들의 글 및 추천 Contents들을 포스팅하는 메뉴입니다.


잘 아는 지인분들께서 물어보시더라구요. "너는 VC나 CEO들의 글을 어디서 그렇게 읽고와서 활용하는거냐 나도 궁금하다"

그래서 여러가지 플랫폼들. 스타트업 미디어, IT 벤쳐 기사, 블로그, 페이스북등에서 알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으나, 실질적으로 하나하나 찾아서 컨텐츠를 읽기가 굉장히 불편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메뉴가 있어서 간략히 모아서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메뉴를 개설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이 블로그의 주제인 IT or 경영, IT and 경영과도 맞는 컨텐츠들이 많아서 입니다.

그분들의 여러 채널중에, 일상생활 이야기를 제외한 위와 같은 내용의 글들을 Posting 하는 형태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모든 글들은 VC 및 CEO분 각각의 허락이 맡아진 분들에게서만 발췌하고 있습니다.

협조해주신 VC, CEO분들께 감사합니다.


* 글이 단문 형태로 이루어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편하게 보시려면 오른쪽의 VC/CEO 메뉴를 클릭하신후 스크롤 내려가시면서 보면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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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Google 본사 mountain View에서 TV사업부문에서 Business Partnership 부문팀장을 맡고계신 Mickey kim(김현유)상무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시간제약상 많은 토론은 하지 못하였는데요, 기본적으로 MBAer로써의 Career에 대한 Coaching과, 실리콘벨리에서의 일하는 방식, 사람을 뽑는방식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런칭하고 있는관계로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불가하였으나, Google Business Partnership 부서에서 어떤일을 하고, 그들이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

제 동기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모 군의 간략한 Summary를 보겠습니다. 초반에 말씀하셨던 커리어 코칭과 관련된 내용이네요.

1. 자기 자신을 상품으로 보았을 때 나를 어떻게 알려줄 것인지 고민해 볼 것
2. Elevator speech도 준비해 볼 필요가 있음
3. 본인의 커리어를 돌아보며 자신의 스토리를 써 놓아라
4. 커리어는 한 우물을 파야 한다. Top5 회사 목록을 만들어라
5. 인터뷰 준비는 2:1 로 하는게 좋더라.

6. 인터뷰에서 흔들리지 마라 – 인터뷰에서 흔들리는 사람은 실전에서도 흔들린다.
7. 인터뷰 질문에 대한 대답 시 20% 배경설명, 70% 내가 뭘 구체적으로 했는지, 10% 결과
8. 마무리 질문은 상대방이 자기 자랑 할 있는 내용으로 하는게 best
9. 커리어는 리니어하게 올라가지 않는다. 점프를 통해 다음 커리어로 진입한다.
10. 점프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뭐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준비해야 한다.

구글에서는 출퇴근이 자유롭다고 합니다. 저또한 삼성에서 시행하던 정책이었는데요, 아무래도 한국기업의 정서상 아직까지 매일매일 자율출근을 하기는 힘들더라구요. 물론 전날 술을 마시거나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에는 가끔 늦게가는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출퇴근을 하면서도 일에 대한 빈틈이없도록 시간스케쥴 및 업무분담을 정확하게 하는것이 매우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간단하면서도 당연한일인데, 그렇게하면서도 업무가 실제로 잘 진행되도록 하는것은 역시나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죠.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해줌으로써 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하고, 비생산적 압박보다는 자발적인 업무를 통해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간단히 말하면 이러한 개념에 의해 실행되는 제도이었습니다.

삼성과 애플, 구글과 오라클의 특허분쟁과 관련되서도, 기업비밀상 디테일한 이야기나 견해를 말씀해주시긴 어려웠지만,
개인적으로는 특허싸움으로 인한 사회적,기술적손실보다는 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만들어주는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듯 하였습니다.


9/22 추가

상무님께서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꿈을 설계하는 힘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김현유(Mickey Kim)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2.09.2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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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의 출시와 더불어서 나온 iOS 6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면서 google에서 나온 google map이 기본제공 app에서 빠져버렸는데요, 그래서 애플에서는 지난 3년간 여러 지도 업체들을 인수하여 진행시켰던 프로젝트인 자체 지도서비스를 얹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죠..





http://9to5mac.com/2012/09/20/apple-responds-to-maps-criticism-the-more-people-use-it-the-better-it-will-get/?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9To5Mac-MacAllDay+%289+to+5+Mac+-+Apple+Intelligence%29 

<애플의 입장 표명> 
"더 많은 유저들이 지도 사용하게 될때, 지도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아.. 더많이 쓰면 업뎃 해주고 아님 말고 군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sumer&logNo=90152729733
<애플 지도 서비스 고찰> 더많은 사진


지도서비스는 스마트폰의 중요한 부분인데, 신경을 좀더 써야될것 같네요.

애플과 구글관계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갑자기 어느날 아이폰에서 구글검색이 안된다면? 상상하기도 싫어지는 일이 벌어질텐데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적겠지만, 애플로써는 구글에 의존하지 않는 S/W를 개발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것 같습니다. 

삼성이 H/W 제조사로써 OS S/W가 없어서 IT시장에서 지위가 조금 불안한것 처럼.

구글은 H/W(모토로라+안드로이드 사용 업체들..삼성.LG,HTC등등) + OS S/W(안드로이드,크롬) + 각종 어플리케이션(웹,앱등 다양한 플랫폼)

으로 거의 전 부문을 아우르는 제품을 가지고 있는데에 반해서

애플은 H/W(iPhone등) + OS(iOS).. 절대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자체서비스)

사파리 같은 웹브라우저는 좋지만, 다른것들은 S/w application level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과 아직은 상대가 되지 않는듯합니다.

이러한것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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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의 안테나 이슈가 또 붉어졌군요. 4 때도 한번 문제가 되었던 기억이있는데(기사 후반부에 나옴). 이번에도 비슷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통화하면서 Data를 교환할 수 없다는것인데(특히 데이터 통신망을 이용한 통화인 VoLTE 이야기인듯?)  그렇다면 통화중에는 잠시 지도 검색이나 다른 기능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것을 의미하고, 통화중에는 카톡같은 메신저도 못한다는것이군요..

물론 스마트폰을 일반폰처럼 사용하는 대다수 사용자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일부 이용자들은 문제가 될 수 있겠는데요.

아이폰을 안살 정도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것 같지만, 이런 일들이 자꾸일어난다는것은 아이폰의 완성도를 조금씩 떨어뜨리고 있다는것이고,

아이폰처럼 혁신적이고, 완벽함을 강조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조그만 흠도 큰 단점이 될 수 있죠.

더불어서 지도앱 문제도 함께 일어났네요.

개인적으로 애플은 제품 완성도를 최대화 시켜서 소비자들에게 자긍심과 환상?까지 심어주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인 만큼 이러한 점들을 잘 잡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폰도 한개밖에 안만들면서 왜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디자인 말고는 역량이 무엇인지 슬슬 의심이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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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신 아이폰5가 미국 일부 이통사에서 하드웨어상의 문제로 인해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접속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는 13일(현지시간) 애플의 아이폰5가 美이통사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시킬 수 없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AT&T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없다는 것은 사용자가 전화통화를 하는 중에 사파리 웹브라우저 등의 앱을 통해 데이터를 받기 위해서는 일부러 와이파이를 사용해야만 한다는 의미다.  

 

■아이폰5는 또하나의 안테나를 필요로 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아이폰5 사용자가 4G LTE망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없는 이유는 하드웨어상의 결함, 즉 아이폰5 단말기에 제3의 안테나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아이폰5에서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수신할 수 없게 된 데는 애플이 이미 수신감도 향상을 위해 2개의 안테나가 설치했지만 제3의 안테나를 추가해 줘야 했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애플은 제조공정의 단순화를 위해 많은 이통사들에게 필요한 이 과정을 생략했다. 향후 2년간 4G LTE 기술은 또다른 안테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쪽으로 진화할 전망이었다는 것이다.  
▲ 애플 아이폰4의 안테나게이트 망령이 아이폰5에서 다시 살아나나? 미국에서 버라이즌과 스프린트 망을 사용할 때 데이터 음성 동접이 안된다. 애플은 12일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센터에서 아이폰5를 설명할 때 이런 문제는 밝히지 않았다.  프레젠테이션 중인 필 쉴러 애플 부사장. 

이는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아이폰5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어느 이통사를 통해 최신 아이폰5의 서비스를 받아야 할지를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 따르면 음성과 데이터를 아이폰5에서 동시에 지원하지 않도록 한 것은 애플의 결정이었다. 

 

■아이폰5는 안되는데 삼성 갤럭시S3 등은 왜 되나? 

 

그러나 스프린트에서 서비스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넥서스4G, 버라이즌에서 서비스되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레이저 M같은 단말기들은 4G LTE망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한다. 

 

또 삼성의 4G LTE폰인 갤럭시S3에서도 이들 이통사에서 전화통화와 데이터가 동시에 지원된다. 

 

어찌 된 일일까?  

 

뉴욕타임스는 스프린트와 버라이즌에서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지원하는 이들 회사의 4G LTE 단말기들에는 추가 안테나가 있어 원래 안테나로 음성통화 중에도 4G LTE망에서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다고 전했다

 

어낸드 심피 어낸드테크 편집자는  “삼성전자 갤럭시S3에도 추가 안테나가 부착돼 이같이 음성서비스와 데이터를 동시에 4G LTE망에서 수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AT&T는 어떻게 4G LTE에서 동시접속을 가능케 했나?

 

보도는 그렇다면 AT&T는 어떻게 제3의 안테나가 없는 아이폰5를 서비스하면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끌어올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즉, AT&T는 4G LTE가 새로운 기술임에도 사용자가 전화를 걸 경우 아이폰5의 단말기를 이통사의 이전 3세대 CDMA통신망으로 되돌아 가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처럼 AT&T는 이전 3G네트워크를 이용함으로써 아이폰5에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었다. 반면 버라이즌과 스프린트는 이러한 지원을 하지 못한다는 게 뉴욕타임스의 설명이다.    

 

애플은 12일 아이폰5 제품 발표회장에서는 서로 다른 통신망을 사용하는 단말기들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폰5 출시후 고객들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도  
 
향후 아이폰5가 출시되는 21일 이후 애플고객들이 제품 구매후 이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됐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알 수 없다. 

 

이는 올 초 논란이 됐던 아이폰4 구매 고객들의 이른바 '안테나 게이트'와는 다른 상황일지 모른다. 하지만 확실히 논란의 소지를 안고 있다.  
  
당시 아이폰4 단말기를 꽉 쥘 경우 사용자에 따라 수신감도가 약해지는 이른 바 안테나게이트가 불거졌다. 일부에서는 하드웨어 문제라면서 비난의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애플은 올초 안테나게이트가 발생했을 때 3주 동안이나 이 문제를 크게 문제삼지 않다가 결국 전액 환불, 2달 동안 무상 범퍼제공 등을 통해 해결했다. 또한 안테나 감도를 표시를 하는 SW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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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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