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LCL, CL(Nominal)의 활용  Written by KAIST MBA 박재환

                                  

Quality Control에서 어떠한 Issue들에 의해서 UCL LCL을 계산하는 식이 있습니다.Variation is the root cause of all problems인데요그러한 변화에 따라 UCL, LCL이 나온 저 그래프와 실제 회사에서는어떤일들이 이루어질까요. 생산관리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도표를 만들고분석을 하게 되는데요그러한 분석을 통해서 제품이 만들어지는중에 생기는 문제점들을 발견하기 쉽게 하고수율(yield)성능개선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확보하고무엇보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입니다위와 같은 그래프는 개발과 생산적 시각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고제작도 두가지 형태로 됩니다.

 어떠한 제품을 만들때는 수많은 요소를 고려합니다그 제품의 1번성질, 2번성질, 3번성질.등등..생크림 케이크로 이야기를 들자면 생크림의 맛빵의 두께빵의 맛토핑의 신선도설탕농도밀가루양신선도 등등.. 수많은 요소들을 개발 또는 대량 생산시에 검사를 통하여 위와 같은 표들을 만들어냅니다개발시에는 위와 같은 표를 통해 여러 가지 생크림과토핑에 들어가는 재료를 변경함으로써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려고 하고생산에서는 마찬가지로 제품의 불량화를 줄여서 케익이 온전히 출하되고같은 맛이라면 가격을 낮출수 있는 방법도 찾게되죠

개발관점에서 살펴보면,  제품 개발 후에 먼저 UCL LCL을 정의를 합니다맛있는 딸기 케익이 생각나는데요, “딸기 토핑에 단맛”에 대한 그래프를 그려보면, UCL은 먹는 사람에게 허용 가능한 가장 단 맛입니다그 위를 넘어가면 너무 달아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고, LCL은 전혀 달지가 않아서 돈이 아까운 생각이 들게 나는 정도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딸기맛은 항상 UCL LCL사이에 들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케익 전체의 맛이 떨어지죠.
물론 하나가 넘는다고 무조건 케익을 버릴 수는 없겠지만이런식으로 토핑,,크림등에 대해서 맛의 정도와 크림의 굳기입자우유함량빵의 밀도등을 다 체크해서 수십,수백여개의 표를 만들게 됩니다(물론 케익은 그렇게 할 것 같지는 않긴 합니다만.) 
그 후, UCL, LCL을 벗어나는 range에 있는 항목들을 나열해 놓고어떻게 하면 저 맛들을 range안에 들수 있도록 할까 고민을 합니다UCL, LCL 을 벗어나는 값들은 이유가 있습니다.

       1.    생산 설비 자체의 신뢰도 문제 

2.    생산 설비를 다루는 인력의 숙력도 문제 

3.    제품을 만드는 프로세서의 순서에 따른 문제 

4.    제품 만드는 과정의 부가적 문제
  (ex 한 프로세스 완료후 대기시간생산시설의 공기온도,습도등 환경적 요인)
 

5.    제품 자체의 재료 및 설계상의 문제

 Range 값을 벗어나는 이유를 5가지로 크게 분류를 해보았습니다그렇다면 이런 이유들을 찾아내서 수정해줘야지 원하는 제품이 정상수치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할 수 있을텐데요.딸기 생산지를 바꾸기도 하고밀가루,우유 믹스 비율을 바꿔보기도 하고설비의 세팅을 바꾸거나 심각한 경우 제품의 설비를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핵심은 어떤 요소가 문제여서 전체 케익의 맛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러 가지 요인들을 고려해서 정확히 파악해야만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Feedback을 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런식으로 한가지씩 Variation을 통해서 UCL, LCL안쪽으로 값이 들어오도록 조정을 하고모든 수치가 완벽하게 Range안으로 들어올 수는 없겠지만대부분의 또는 주요한 값들이 어느정도 이상 들어왔다고 평가될 때, Inspection을 담당하는 QA부서에서는 Qualified라는 자격을주게 되는것이고제품이 개발이 완료가 되는 것 입니다.  

 





 

 

 

 <위와 같은 값을 엑셀로 변환후, 여러 요소들을 검토하게 됩니다.>

개발이 완료된 제품은 생산관점에서 다시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같은 개념인데개발에서는 해당 제품이 더 좋은 맛(성능)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위의 값들을 가지고 조정하는 과정을 거쳤다면생산관점에서는 해당 제품을 얼마나 더 신뢰도 있고자주 변화하지 않는 수치들을 만들며더 좋은 생산성과 품질을 만들기 위한 과정들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프로세스를 정리해 보면아래와 같은 제품 개발 Process flow를 가지게 됩니다. 

제품 개발을 위한 기초 세팅 à 시제품 개발 à Inpsection을 통한 수치 측정과 Range 설정

à 시제품의 생산 à 검사 및 수치 개량 à 개발 완료 및 대량생산 à 대량생산 효율 및 생산성 증대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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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벤처 정신이란...

우리는 - 특히 스타트업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 - 다음과 같은 말을 자주 한다. "벤처 정신으로 한번 해보는거야..."
'벤처정신'이라는건 정확히 어떤 정신을 말하는걸까? 나도 벤처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벤처정신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지만 (어쩔때는 남발) 그 의미를 정확하게 정의하라고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마도 그냥 뭔가 힘든 상황에서 굳은 각오를 가지고 남들의 시선과 비난을 받으면서도 하고자 하는걸 추구하는 뭐 그런 정신이 벤처정신이 아닐까 싶다.
오늘은 이런 벤처정신을 벤처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악조건을 무릅쓰고 실천하고 있는 어떤 일본인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분에 대한 글을 읽은 후로 나는 어렵거나 힘든일에 직면했을때 항상 이 분의 얼굴을 떠올리고 다시 한번 스스로의 정신을 중무장하고 전쟁터로 뛰어들어간다. 여기 그 놀랍고도 대단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에 히데아끼 아카이와씨는 미야기현의 항구도시 이시노마키 사무실에서 한주의 업무를 마감하고 있었다. 이 아저씨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솔직히 아무도 모르지만, 앞으로의 활약을 감안해 짐작해보면 분명히 무슨 특공대원이나 야쿠자 행동대원임이 분명하다. 
그가 퇴근준비를 하고 사무실을 나오려고 하는 찰라에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진이었다. 하지만, 그냥 지진이 아니었다 - 일본이 지금까지 경험했던그 어떤 지진보다 훨씬 강도가 높은 초대형 9.0 지진이었다. 땅은 흔들리고, 빌딩들은 엿가락처럼 휘다가 무너지고, 간판은 종이처럼 하늘을 날라다녔다. 그리고 2년같이 길게 느껴졌던 2분 동안 일본 열도는 마치 놀이동산의 디스코 팡팡과 같이 미친듯이 흔들렸다.
하지만, 이시노마키시에 덮친 불행은 여기서 끝난게 아니었다. 아니, 이제 단지 시작일뿐이었다. 강진과 함께 발생된 높이 10미터 이상의 쓰나미는 3월 11일 아침까지만해도 162,000명이 복작거리던 이 도시를 순식간에 수심 3미터짜리 작은 호수로 만들어버렸다.

히데아끼 아카이와씨는 서둘러서 집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그의 집을 비롯한 도시의 모든 집들은 물에 잠기어서 흔적조차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를 더욱 더 미치게 만들었던 사실은 20년 동안 같이 살았던 그의 와이프가 물밑 어디선가에 갇혀있다는 것이었다. 집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와이프는 미쳐 쓰나미를 피하지 못했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통화가 안되었다. 수심은 계속 깊어져만 갔고, 이제 해는 지고 있었다. 그의 주변에는 자동차를 비롯한 온갖 똥과 쓰레기가 둥둥 떠내려가고 있었고 현장에 늦게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현재로써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했다. 아카이와씨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거는 그냥 앉아서 군인들이 빨리 도착해서 저 쓰레기더미 어디선가에서 와이프를 구하기를 바라는거였다. 그때까지 와이프가 죽지 않았다면 말이다. 이미 이시노마키시에서만 1만명 이상의 실종자가 발생하였고, 그의 와이프가 발견될 확률은 거의 제로였다.  

자, 이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이 상황이었으면 그냥 한숨만 팍팍 쉬면서, 정부랑 대통령 욕 졸라 하고 혼자 살아있음에 괴로워했을 것이다. 하지만 히데아끼 아카이와씨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 절대 아니었다. 그는 하늘이 반으로 쪼개지더라도 그의 와이프를 저 더러운 똥물에서 가만히 죽게 놔둘 위인이 아니었다. 그는 그녀를 구할 생각이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이후, 그가 어떻게 그리고 어디서 잠수복과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그 짧은 시간안에 구했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는 미스테리이다. 나는 지금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집에서 목이 말라 죽겠는데 콜라 하나 못 찾아서 온 집안을 해매고 있는데, 이 일본 아저씨는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 이 절대절명의 순간에 산소통, 잠수복 그리고 스쿠버 장비를 어떻게 구할 수 있었을까. 정말로 뜻이 있다면 길이 있고, 강한 의지만 있다면 사막에서도 물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맞는것일까?
뭐, 그가 어떻게 이 장비들을 구했는지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점은 그는 와이프를 구하기 위해서 스쿠버 장비를 구했다는 점이고 그는 잠수 장비로 중무장을 하고 바로 물로 뛰어 들어갔다. 와이프를 구출하거나, 아니면 구출하려고 노력하다가 물안에서 죽거나 그런 각오로 뛰어들어 간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거는 - 그리고 다행임 - 아카이와씨가 이미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다룰줄 안다는 것이다. 그를 아는 사람들에 의하면 그는 와이프를 바다에서 서핑하면서 만났다고 했다고 한다. 여기서 유추해보면 그가 이미 스쿠버를 할 줄 알았다는 결론이 생긴다. 어쨌던간에 그건 상관없다. 아마 이 사람은 스쿠버를 전혀 못해도 무조건 물속으로 뛰어들었을테니까. 그는 지진이던 쓰나미던 말도 안되는 자연재해가 사랑하는 가족의 목숨을 빼앗아가는 그런 현실을 받아들일 사람은 아니었다. 그는 차가운 물속으로 깊이 잠수해서 그의 집이 있던 위치로 헤엄쳤다.
물속은 정말 가관 그 자체였다고 한다. 자동차, 건물잔해, 아직 살아있는 전선 등등 온갖 대형 쓰레기들을 마치 오락에서 주인공이 장애물들을 피하듯이 그는 피해다녔다. 장난감 자동차와 같은 떠다니는 차들을 피해갔고, 깨진 유리조각들에 산소통이 긁히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수영하면서 그의 집을 찾았다.
아카이와씨는 이 와중에서도 평상심을 잃지않고 한가지 목표 - 와이프 구출 - 에만 온 정신을 집중했고, 그의 집을 발견할수 있었다. 다행히도 집안에는 얼굴만 물과 천장 사이에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와이프가 살아있었다. 그는 와이프에게 미리 준비해간 예비 산소통을 입에 물려주고 안전하게 물위로 나왔다. 아카이와씨의 와이프는 무사히 구출되었다.  

하지만, 히데아끼 아카이와씨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아직 할일이 남아있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아니 군대도 못하는걸 단독으로 물속에 들어가서 와이프까지 구출했는데 또 무슨 할일이 남았단 말인가?"라는 질문을 하겠지만, 상황은 더욱 더 흥미진진해진다.아카이와씨의노모 또한 이시노마키에 살고 있었으며 그녀 또한 아직 발견되지 못했다. 
일단 아카이와씨는 임시보호소들을 시작으로 온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어머니를 찾기 시작했다. 이미 쓰나미가 도시를 습격한지 나흘이 지났고 그때까지 노모의 행방을 찾지 못하자 아카이와씨는 그가 뭘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아직도 도시는 물에 잡겨있었고 (물론 수심은 약간 낮아졌다) 구조대원들은 여전히 꾸물대며 그가 원하는만큼 빠리빠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그는 다시 한번 자신의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스스로 해결하기로 결심하고 다시 한번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차가운 물로 뛰어들었다.
물속은 여전히 춥고, 컴컴하고 위험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와이프를 찾을때와같이 무서울 정도로 침착하게 집중력하면서 어머니를 샅샅이 찾기 시작했고 기적과도 같이 어떤 집의 지붕에 매달려있는 거의 죽기 일보 직전의 어머니를 발견했다. 그리고 마치 동화와도 같이 그는 노모 또한 안전하게 구출을 했다. 

여기서 이야기가 끝은 아니다 ㅋㅋ. 우리가 기억해야하는 점은 바로 히데아끼 아카이와씨는 우리와 같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올해 43살인 그는 자신의 가족들의 안전은 보장되었지만 아직도 어디에선가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일본 시민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그 이후 매일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돌고 있다고 한다. 그의 유일한 장비는 맥가이버칼, 물통, 후레쉬 그리고 썬글라스이다. 

히데아끼 아카이와씨가 우리에게 몸소 보여준 그의 행동 - 이게 바로 나는 진정한 벤처정신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우리는 백만가지의 이유와 변명을 대면서 좌절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게 훨씬 쉽다. 하지만, 그런다고 누가 우리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내가 무언가를 원한다면 내가 직접 두손 걷어붙이고 해결해야 한다.  아카이와씨가 일본 정부에서 그의 와이프와 어머니를 구해주길 기다렸다면 두 여성은 이미 죽었을것이다.
청년실업을 정부에서 해결해 줄 수 없다. 자신의 불운을 시대를 탓하고, 정부를 탓하면 기분은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달라지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개선하려면 모든걸 내가 직접 해결해야한다. 쓰나미에 맞선 히데아끼 아카이와씨처럼. 
나는 이 글을 읽은 후 부터 아카이와씨의 사진을 오려서 벽에 붙여 놓았다. 오늘 아침도 이 사진을 보고 다시 한번 적군들로 우글거리는 전쟁터로 뛰어들어 승리하는 상상을 하면서...스스로를 벤처정신으로 재무장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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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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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유저의 가치가 어떻게 산정되는지 보여주는 글,어떤 서비스가 어떤 유저를 보유하고 있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단순히 유저수에 집착하는 모습보다, 유저들이 얼마만큼의 가치를 지니는 활동을 하고 있는지지속적으로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물론 전체 회원의 숫자도 중요)밑의 자료는 위와 같은 개념을 위한것에 기초가 되는 자료로 보면 될듯하네요.


How To Calculate Lifetime Value – The 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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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issmetrics.com/how-to-calculate-lifetime-value/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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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구 이화여대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 네트웍은 평소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는 등 인간관계를 잘 관리함에 의해서도 창출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파워풀한 네트웍은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갈 비로서 만들어진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주변사람이 볼 때 측은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할 때 이들은 운명을 공유한 친구가 되어 다가 온다. 또한 이들은 물심양면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을 동원해준다. 특히 비슷한 운명을 공유한 사람들은 이들의 측은함과 열열함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네트웍을 구현하기 위해 첫째 방법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첫번째 네트웍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범위가 자신의 주변경계 인물로 한정되어 있지만 둘째 네트웍은 스토리를 듣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더 해준다. 

인생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네트웍은 영혼을 울리는 스토리에서 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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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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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yassist.tistory.com BlogIcon Knowledge Designer 2012.09.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극 동의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통한 인간관계의 끈끈함이 진정한 인맥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보면 네트워킹 네트워킹이 너무나 유행해서 그런것들을 대놓고 말하면서 쫓아다니는 사람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론 그런것들도 좋지만, 사람은 사람을 대할때 진실된 마음과, 평상시 행동등으로 인정받는 편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Lean Start up 성장기법입니다.
빠르게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그에 대한 Feedback을 통해서 빠르게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제품에 반영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자료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소자본/저기술인 상태의 스타트업 또는 사업을 하려는 이는 Lean 개념의 핵심부분을 잘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꼭 사업이 아니라할지라도 하물며 회사생활에서도 새로운것을 시도하거나, 힘들것이라고 예상되는것을 시도하게된다면,리스크를 잘 생각해보아야겠지만, 초기 투자(인력,시간,노력)에 대한 실패의 리스크가 성공의 보상(고객 Feedback, 내부프로세스완성, 제품완성도등)보다 작다고 판단되는 경우(사실상 기업규모나 프로젝트의 규모가 작을수록 리스크는 작은듯)에는 이와 같은 기법을 생각해서 빠르게 시도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인간의 감정.심리적인 그러한면때문에 또는 재무적으로 심각한문제, 표준문제등 고정화 되었을때 탈피하기 어려운것들에 대해서는 시도할때 신중해야겠지요.가끔 요즘 프로젝트 진행하다보면 너무 토론 토론 토론 하다가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고, 결국 적정한 제품(아이디어) 실행(제작) 시기를 놓쳐서 기간에 쫓겨 허둥대거나, 개략적으로 읊어놓고 "우린 잘하고 있어 아이디어가 좋아!" 라고 위안삼는 경우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startuplessonslearned/2009-05-01-how-to-build-a-lean-startup-step-by-step
http://www.slideshare.net/channiya/lean-venture-framework-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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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Ries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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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Ries
Born (1979-09-22) September 22, 1979 (age 32)
Ethnicity American
Alma mater Yale University
Occupation Entrepreneur, blogger, author

Eric Ries (born 1979)[1] is a Silicon Valley entrepreneur and author recognized for pioneering the Lean Startup movement, a new-business strategy which directs startup companies to allocate their resources as efficiently as possible. He is also a well-known blogger within the technology entrepreneur community.

Contents

[hide]

[edit] Early life

In 2001, Ries graduated from Yale University with a B.S. in Computer Science.[2] As a high schooler, Ries had published a book called Black Art of Java Game Programming.[3] While at Yale, he began his entrepreneurial career as the co-founder of Catalyst Recruiting, an online forum for university students to network with potential employers.[4][5] During this time, Ries was also on the advisory board for two startup incubators and a venture fund in New Haven, Connecticut.[6] He took a leave of absence from his undergraduate studies to pursue his newly founded company, however, due to a lack of business experience and the burst of the dot-com bubble, Catalyst Recruiting folded shortly thereafter.[5] Ries felt he was "lucky that the company failed soon enough that [he] could do it during a leave of absence,"[5] and returned to Yale to complete his undergraduate degree.[2]

[edit] Career

[edit] There, Inc.

After graduating, Ries moved to Silicon Valley in 2001 to work as a software engineer with There, Inc.[5] He worked with the firm until the 2003 launch of its web-based 3D Virtual World product, There.com.[5] Unfortunately, the launch was largely unsuccessful.[5] In 2004, Ries left, to start another company, IMVU Inc.[7]

[edit] IMVU Inc.

In 2004, Ries joined one of the founders of There.com, Will Harvey, to co-found IMVU, a 3D social network where users can maintain personalized avatars, chat, and play games with other users.[8] Through IMVU, Ries met Steve Blank, a successful serial entrepreneur, Silicon Valley thought leader, and one of IMVU’s investors.[3] In exchange for funding IMVU, Blank insisted that the top executives audit his class on entrepreneurship at UC Berkeley.[3] Blank’s emphasis on putting real features in front of customers and measuring user feedback resonated with Ries, who would use the methodology to rapidly develop IMVU’s products.[3]

As Chief Technology Officer, Ries was charged with writing and overseeing all of the product’s code.[7] He would also test alternate versions of the product by attracting visitors through Google AdWords and measuring download rates.[3] Ries would add newly written code into IMVU’s production cycle nearly 50 times a day, an unusually rapid development cycle.[9][6]

Since large companies like Microsoft, Yahoo! and AOL were already participants in the instant messaging market, IMVU’s goal was to integrate instant messaging’s mass appeal with the high revenue per customer of traditional video games.[7] Drawing from prior experience, Ries and Harvey did not seek a large amount of initial funding and released a minimum viable product with the intention of bettering their product through continuous customer feedback.[10] Within six months, IMVU was released and began to receive customers.[7]

In 2006, IMVU raised $1 million in its first round of venture fundraising from the Seraph Group, and would go on to raise an additional $18 million.[11] During this time, IMVU quickly grew in membership and popularity, in large part due to the efficiency-oriented management practices championed by Ries.[6] In 2008 after a new CEO joined IMVU, Ries stepped down as CTO, remaining as a Board Observer.[12][2][13] As of 2011, IMVU has 40 million users and generates $40 million in revenue.[10]

[edit] Lean Startup

Eric Ries at the TechCrunch Disrupt 2011 Conference with Scott Cook, the founder of Intuit and Kevin Systrom, the founder of Instagram

[edit] Philosophy

After leaving IMVU, Ries joined venture capital firm Kleiner Perkins as a venture advisor, and six months later, started advising startups independently.[3] Since he had experienced both success and failure with high-tech startups, Ries began to develop a methodology based on select management principles to help startups succeed.[12] The Lean Startup philosophy originates from the Japanese concept of lean manufacturing, which seeks to increase value-creating practices and eliminate wasteful practices.[14] Since production costs and speeds are markedly reduced when producing and distributing digital goods as compared with their physical counterparts, Ries applied the lean manufacturing methodology to web-based technology.[15][7] Ries states, "Lean isn't about being cheap [but is about] being less wasteful and still doing things that are big."[12][5] Ultimately, the aim of the Lean Startup philosophy is to build capital-efficient companies by making them more responsive to consumer demand and subsequently reducing time and resources wasted.[7]

[edit] Startup Lessons Learned blog

In 2008, in part due to his success with IMVU and in part due to his emphasis on cutting edge managerial practices, Ries began receiving requests to sit on advisory boards to share his experiences.[6] At the suggestion of his mentors, Ries began to document his philosophy on his blog with a post titled "The lean startup."[16][6]

Soon after writing about the Lean Startup philosophy on his blog, Startup Lessons Learned, the movement gained momentum in Silicon Valley and began to spread throughout the world.[15] Ries was invited to speak at the Web 2.0 Expo by Tim O'Reilly and was offered a position as entrepreneur-in-residence at Harvard Business School.[3] Ries began to devote all of his time towards the Lean Startup project, and held conferences, gave talks, wrote blog entries, and served as an advisor to companies.[15][2] He hosted the Lean Startup Track at SXSW in 2011 and 2012 with Dave McClure, Steve Blank, Robert Scoble, and dozens of other entrepreneurs and investors.[17][18]

Today, Ries still updates Startup Lessons Learned, which currently has 75,000 subscribers.[19][20][3] He hosts an annual Startup Lessons Learned Conference, which is attended by 400 entrepreneurs.[3][21]

[edit] The Lean Startup book

In 2011, Ries collected his Lean Startup philosophy into a book, titled The Lean Startup: How Today's Entrepreneurs Use Continuous Innovation to Create Radically Successful Businesses, which was published in 2011 by Crown Business Publishing.[22][19][23] On October 2011, The Lean Startup debuted at #2 on the New York Times Best Seller list, with CNBC stating that it had, "already [become] a must-read for any entrepreneur."[19] Amazon listed the book as one of their Best Business Books of 2011, and as of June 2012, the book has sold 90,000 copies.[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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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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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홍콩과 상하이 방문했을때 두번다 리자청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것 같습니다.

홍콩에는 이사람의 대저택이있는데, 언덕하나를 다 점유하고 있던것 같더라구요.

건물은 오래 된것 같긴하지만..

 

어렸을때 부터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남다른 행동양식을 갖고있는 사람이야 말로 어느분야에서든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것 같네요.

"돈은 사용되어야지 낭비해서는 안된다"

정말 와닿는 말입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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