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구 이화여대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 네트웍은 평소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는 등 인간관계를 잘 관리함에 의해서도 창출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파워풀한 네트웍은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갈 비로서 만들어진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주변사람이 볼 때 측은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할 때 이들은 운명을 공유한 친구가 되어 다가 온다. 또한 이들은 물심양면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을 동원해준다. 특히 비슷한 운명을 공유한 사람들은 이들의 측은함과 열열함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네트웍을 구현하기 위해 첫째 방법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첫번째 네트웍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범위가 자신의 주변경계 인물로 한정되어 있지만 둘째 네트웍은 스토리를 듣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더 해준다. 

인생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네트웍은 영혼을 울리는 스토리에서 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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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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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yassist.tistory.com BlogIcon Knowledge Designer 2012.09.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극 동의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통한 인간관계의 끈끈함이 진정한 인맥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보면 네트워킹 네트워킹이 너무나 유행해서 그런것들을 대놓고 말하면서 쫓아다니는 사람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론 그런것들도 좋지만, 사람은 사람을 대할때 진실된 마음과, 평상시 행동등으로 인정받는 편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