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5 새 서비스 혁신적 "Body time' 바디타임기능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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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의 출시와 더불어서 나온 iOS 6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면서 google에서 나온 google map이 기본제공 app에서 빠져버렸는데요, 그래서 애플에서는 지난 3년간 여러 지도 업체들을 인수하여 진행시켰던 프로젝트인 자체 지도서비스를 얹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죠..





http://9to5mac.com/2012/09/20/apple-responds-to-maps-criticism-the-more-people-use-it-the-better-it-will-get/?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9To5Mac-MacAllDay+%289+to+5+Mac+-+Apple+Intelligence%29 

<애플의 입장 표명> 
"더 많은 유저들이 지도 사용하게 될때, 지도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아.. 더많이 쓰면 업뎃 해주고 아님 말고 군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sumer&logNo=90152729733
<애플 지도 서비스 고찰> 더많은 사진


지도서비스는 스마트폰의 중요한 부분인데, 신경을 좀더 써야될것 같네요.

애플과 구글관계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갑자기 어느날 아이폰에서 구글검색이 안된다면? 상상하기도 싫어지는 일이 벌어질텐데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적겠지만, 애플로써는 구글에 의존하지 않는 S/W를 개발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것 같습니다. 

삼성이 H/W 제조사로써 OS S/W가 없어서 IT시장에서 지위가 조금 불안한것 처럼.

구글은 H/W(모토로라+안드로이드 사용 업체들..삼성.LG,HTC등등) + OS S/W(안드로이드,크롬) + 각종 어플리케이션(웹,앱등 다양한 플랫폼)

으로 거의 전 부문을 아우르는 제품을 가지고 있는데에 반해서

애플은 H/W(iPhone등) + OS(iOS).. 절대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자체서비스)

사파리 같은 웹브라우저는 좋지만, 다른것들은 S/w application level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과 아직은 상대가 되지 않는듯합니다.

이러한것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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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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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의 안테나 이슈가 또 붉어졌군요. 4 때도 한번 문제가 되었던 기억이있는데(기사 후반부에 나옴). 이번에도 비슷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통화하면서 Data를 교환할 수 없다는것인데(특히 데이터 통신망을 이용한 통화인 VoLTE 이야기인듯?)  그렇다면 통화중에는 잠시 지도 검색이나 다른 기능들을 사용할 수 없다는것을 의미하고, 통화중에는 카톡같은 메신저도 못한다는것이군요..

물론 스마트폰을 일반폰처럼 사용하는 대다수 사용자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일부 이용자들은 문제가 될 수 있겠는데요.

아이폰을 안살 정도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것 같지만, 이런 일들이 자꾸일어난다는것은 아이폰의 완성도를 조금씩 떨어뜨리고 있다는것이고,

아이폰처럼 혁신적이고, 완벽함을 강조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조그만 흠도 큰 단점이 될 수 있죠.

더불어서 지도앱 문제도 함께 일어났네요.

개인적으로 애플은 제품 완성도를 최대화 시켜서 소비자들에게 자긍심과 환상?까지 심어주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인 만큼 이러한 점들을 잘 잡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폰도 한개밖에 안만들면서 왜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디자인 말고는 역량이 무엇인지 슬슬 의심이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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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신 아이폰5가 미국 일부 이통사에서 하드웨어상의 문제로 인해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접속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는 13일(현지시간) 애플의 아이폰5가 美이통사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시킬 수 없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AT&T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없다는 것은 사용자가 전화통화를 하는 중에 사파리 웹브라우저 등의 앱을 통해 데이터를 받기 위해서는 일부러 와이파이를 사용해야만 한다는 의미다.  

 

■아이폰5는 또하나의 안테나를 필요로 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아이폰5 사용자가 4G LTE망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없는 이유는 하드웨어상의 결함, 즉 아이폰5 단말기에 제3의 안테나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아이폰5에서 데이터와 음성을 동시에 수신할 수 없게 된 데는 애플이 이미 수신감도 향상을 위해 2개의 안테나가 설치했지만 제3의 안테나를 추가해 줘야 했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애플은 제조공정의 단순화를 위해 많은 이통사들에게 필요한 이 과정을 생략했다. 향후 2년간 4G LTE 기술은 또다른 안테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쪽으로 진화할 전망이었다는 것이다.  
▲ 애플 아이폰4의 안테나게이트 망령이 아이폰5에서 다시 살아나나? 미국에서 버라이즌과 스프린트 망을 사용할 때 데이터 음성 동접이 안된다. 애플은 12일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센터에서 아이폰5를 설명할 때 이런 문제는 밝히지 않았다.  프레젠테이션 중인 필 쉴러 애플 부사장. 

이는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아이폰5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어느 이통사를 통해 최신 아이폰5의 서비스를 받아야 할지를 결정할 때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 따르면 음성과 데이터를 아이폰5에서 동시에 지원하지 않도록 한 것은 애플의 결정이었다. 

 

■아이폰5는 안되는데 삼성 갤럭시S3 등은 왜 되나? 

 

그러나 스프린트에서 서비스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넥서스4G, 버라이즌에서 서비스되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레이저 M같은 단말기들은 4G LTE망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한다. 

 

또 삼성의 4G LTE폰인 갤럭시S3에서도 이들 이통사에서 전화통화와 데이터가 동시에 지원된다. 

 

어찌 된 일일까?  

 

뉴욕타임스는 스프린트와 버라이즌에서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지원하는 이들 회사의 4G LTE 단말기들에는 추가 안테나가 있어 원래 안테나로 음성통화 중에도 4G LTE망에서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다고 전했다

 

어낸드 심피 어낸드테크 편집자는  “삼성전자 갤럭시S3에도 추가 안테나가 부착돼 이같이 음성서비스와 데이터를 동시에 4G LTE망에서 수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AT&T는 어떻게 4G LTE에서 동시접속을 가능케 했나?

 

보도는 그렇다면 AT&T는 어떻게 제3의 안테나가 없는 아이폰5를 서비스하면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끌어올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즉, AT&T는 4G LTE가 새로운 기술임에도 사용자가 전화를 걸 경우 아이폰5의 단말기를 이통사의 이전 3세대 CDMA통신망으로 되돌아 가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처럼 AT&T는 이전 3G네트워크를 이용함으로써 아이폰5에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었다. 반면 버라이즌과 스프린트는 이러한 지원을 하지 못한다는 게 뉴욕타임스의 설명이다.    

 

애플은 12일 아이폰5 제품 발표회장에서는 서로 다른 통신망을 사용하는 단말기들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폰5 출시후 고객들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도  
 
향후 아이폰5가 출시되는 21일 이후 애플고객들이 제품 구매후 이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됐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알 수 없다. 

 

이는 올 초 논란이 됐던 아이폰4 구매 고객들의 이른바 '안테나 게이트'와는 다른 상황일지 모른다. 하지만 확실히 논란의 소지를 안고 있다.  
  
당시 아이폰4 단말기를 꽉 쥘 경우 사용자에 따라 수신감도가 약해지는 이른 바 안테나게이트가 불거졌다. 일부에서는 하드웨어 문제라면서 비난의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애플은 올초 안테나게이트가 발생했을 때 3주 동안이나 이 문제를 크게 문제삼지 않다가 결국 전액 환불, 2달 동안 무상 범퍼제공 등을 통해 해결했다. 또한 안테나 감도를 표시를 하는 SW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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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드디어 인텔칩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모토로라는 구글에 인수된 이후로 어떠한 제품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회사입니다.

과연 이제부터 넥서스 폰 시리즈는  모토로라에서 나올것인가, 아니라면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 메이커인 삼성이나 또는 다른곳 (HTC, LG)등에서 나올것인가가 화두이죠.

그와중에 인텔에서 출시한 메드필드 칩을 탑재한 모토로라 레이저i 가 출시된 이야기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잘 모르시는분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CPU에는 RISC와 CISC가 있습니다. CISC는 우리 많이 사용하는 PC에 있는 칩으로 인텔 펜티엄.i series등 이 이에 해당하죠.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클럭높이기가 좋습니다 다만 전력소모가 크다는 단점이있죠. 한동안 PC시장을 지배하면서 인텔이라는 공룡 반도체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인텔을 따라갈 반도체 회사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삼성이 그나마 따라가고 있지만, LSI분야(비메모리)에서는 인텔이 최강자고, 메모리보다 비메모리 시장이 수배나 더 크죠. 

RISC같은경우에는 자주사용하는 명령어칩셋을 미리 구현해놓은 프로세서입니다. 영국에 위치한 ARM社에서 설계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팹(공장)이없는 팹리스 회사로 제작사들(삼성,퀄컴, 엔비디아,텍사스인스트루먼트)등에 공급하고 라이센싱비를 받습니다. 모바일 제품에 주로들어가는 Mobile AP의 핵심기술이며  전력소모가 굉장히 낮습니다.

모바일 시장이 확대되고, PC,노트북시장이 점점 축소되고, 또 그이후에 나올 어떠한 형태의 컴퓨터도 이동형태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력소모가 적은 RISC시스템이 각광받을 확률이 높죠. 그렇기 때문에 인텔에서도 CISC CPU의 지속적 성장과 더불어서 전력소모가 낮은 제품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나온 첫작품. 약간의 시제품의 성격을 띄기도 한것이 코드명 메드필드 CPU인데요. 싱글코어임에도 불구하고 꽤 좋은 성능을 보였다고 하네요.

그이후로 계속 개발될 칩들이(이미개발된것도) 있으니, 더욱 기대해봐도 좋을듯합니다. 정말 2년뒤에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장담못하는 상황이죠.

저도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있었지만, 정말 인텔의 기술은 살짝 살짝 귀동냥하는 수준에서도 엄청나게 느낄정도였으니까요.

모토로라 첫 인텔칩 스마트폰 공개

송주영 기자 jysong@zdnet.co.kr 2012.09.19 / AM 10:38 모토로라인텔레이저i


모토로라가 인텔칩이 탑재된 첫 번째 스마트폰을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레이저i로(Razri)로 명명된 이 제품은 유럽, 남미에서만 판매된다. 

 

레이저i는 최근 미국에서 출시된 드로이드 레이저M과 같은 제품이다. 프로세서만 인텔로 바뀌었다. 레이저i는 레이저M 등 최신 모토로라폰과 마찬가지로 4.3인치 스크린을 채택했다. 

 

싱글코어에 2GHz 아톰Z480 메드필드를 탑재했다. 2GHz 속도는 카메라가 초당 10개 이상의 화면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레이저M의 퀄컴 스냅드래곤보다 빠르다.
▲ 모토로라 레이저i

통화시 배터리 사용시간은 20시간 이상이다. 짐 윅스 모토로라 수석부사장은 “레이저i는 레이저M보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다”고 설명했다. 레이저i는 800만화소 카메라에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탑재했다. 

 

모토로라의 인텔칩 장착은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인텔은 최근 IT업계의 생태계가 바뀌면서 스마트폰 시장 진입에 힘을 쏟고 있다. 인텔로서는 매출 텃밭인 PC 시장은 정체를 맞고 있는 등 스마트폰 시장 확대가 아쉬운 상황이다. 

 

그동안 인텔칩은 전력 소모량이 많아 스마트폰에서 사용되기에는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으면서  시장 진입에 난항을 겪어 왔다. 최근에는 저전력 아톰칩을 기반으로 모토로라, 오렌지, 레노버, ZTE 등에 칩을 공급했다. 

 

모토로라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다변화에 나섰다. 모토로라는 퀄컴과 협력관계를 유지했지만 멀티벤더 전략을 위해 AP 업체를 물색해 왔다. 

 

모토로라, 인텔 연합은 스마트폰 시장에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인텔이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지도 주목된다. 구글은 지난해 모토로라를 인수한 바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19085430 출처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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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20 vs 갤럭시 23 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패러디 사진입니다.

제품자체의 혁신없이 길이만 늘어난 아이폰5 와, 계속 넓어지기만 하고있는 갤럭시3 를 풍자한 사진인데요.

스타워즈의 캐릭터 오비완이 아이폰 5를 검처럼, 갤럭시 3를 방패처럼 들고 서있는 멋있는 사진입니다.

아이소드 vs 갤럭쉴드.


네티즌들은 이사진을 두고, 특허를 통해 소송을 계속 걸어 "공격"(칼) 하고있는 애플과,

특허를 방어해야하는 삼성"방패" 의 입장을 잘 대변하고 있다고 풍자하고 있습니다.

LG는 이러한 상황을 "3D"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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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예상치 중 빗나간 부분이 있다면 CPU인 ‘A6'. 이 CPU는 당초 쿼드코어 프로세서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추측됐다. 그렇다고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더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차세대 아키텍처를 사용한 A15 기반으로 제작됐기 때문.

  
▲ 애플 '아이폰5'에 탑재된 'A6' (출처 : Engadget)
12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5’의 두뇌(CPU)인 ‘A6'를 소개했다. 이번 ’A6'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ARM 코어텍스(Cortex) A15기반 28나노미터(nm) HKMG 공정으로 제작됐다. 최근 스마트폰에 장착된 코어는 ARM의 A9 기반이다. A15는 A9에서 더 진화한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에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A9 기반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일지라도 A15 기반 듀얼코어가 동등하거나 더 향상된 성능을 선사해준다.

최근 탑재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살펴보면 엔비디아의 ‘테그라3’와 삼성의 ‘엑시노스4412’, 퀄컴 ‘스냅드래곤S4 프로 APQ8064’를 들 수 있다. 앞의 두 CPU는 A9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퀄컴은 크레이트(Krait)기반으로 제작된다. 크레이트는 A15보다 소폭 낮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CPU만 놓고 따져봤을 때 ‘아이폰5’가 가시적으로 봤을 때 더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15기반 프로세서로 현재 양산 준비를 마친 CPU는 삼성 ‘엑시노스5250’으로 태블릿PC에 우선 적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초 ‘갤럭시노트2’에 탑재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엑시노스5250’ 대신 ‘갤럭시S3'에 탑재된 ’엑시노스4412‘가 적용됐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갤럭시노트2‘가 향후 엑시노스5250을 탑재해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나돌고 있다. 한편 첫 적용되는 태블릿PC로는 ’갤럭시탭 11.6‘가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애플 글로벌마케팅 필 쉴러 부사장은 “아이폰5에 장착된 ‘A6'는 기존보다 2배 이상 향상된 CPU파워와 그래픽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며, “이와 함께 3G 전화 및 웹 브라우징 최대 8시간, LTE 웹 브라우징 8시간, 와이파이로 동영상 감상 시 10시간, 음악재생 40시간, 대기 225시간으로 보다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선사해준다”고 설명했다.


4214? 4212? 4224? 아마 코드명 세개중에 하나리라 예측이 되는데요. 아닐수도 있찌만..
듀얼코어라고 꼭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것이은 아닙니다. 어느 아키텍쳐를 적용하고, 어떠한 기술기반으로 제작되었는지가 중요하니까요.
28나노미터 High K metal Gate 로 제작된것을 보면 삼성에서 제작한것이 확실해보이네요.

저놈의 28나노 HKMG때문에 속썩는사람이 많았는데요..^^;이제 확실히 자리잡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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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아이폰 5 프로그래밍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데이브 마크(Dave Mark),잭 너팅(Jack Nutting),제프 라마시(Jeff LaMarche) / 유윤선역
출판 : 위키북스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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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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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 홈페이지에 있는 소개자료입니다.

지금 까지 애플 아이폰이 출시된이후로, 속도나 성능에 관한 수치가 언급된적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떡하니 나와있네요.


항상 사용자에게 주는 benefit을 중심으로 감성적으로 접근하던 애플이었는데, 수치로 속도가 빠르다는것을 보여주다니.

전략 경영 시간에 이야기했던 "혁신"성의 변화와 연계하여 생각해볼만한 이슈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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