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창업을 생각한다면 얼마의 준비 시간이 필요할까요? 이런 질문을 종종 받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최소 1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지금보다 지출을 줄입니다. 1년후의 창업을 위한 자금을 결심한 순간부터 모와야하기때문이죠. 시작과 동시에 3개월은 

아이템을 찾고 정리하고, 3개월은 함께 일할 사람들을 찾고 만나고 네트워킹해야하구요. 벌써 6개월의 시간이 흘러갔군요. 

이제 남은 6개월동안 주말은 없습니다(물론 주중의 저녁시간도 분주해지겠죠?). 열심히 프로토타입을 만드세요. 

그리고, 1년쯤 지금의 직장을 후회없이 그만둘 준비가 되었는지 3번 자문하고, 결심이 섰다면 창업합니다. 

창업하지 않아도 손해볼 일은 전혀없습니다. 이제 눈을 회사안으로 돌려봅니다. 할일, 하고 싶은 일, 해야할 일들이 완전히 

새롭게 보입니다. 지난 1년의 시간이 스스로를 "창업가"의 눈을 갖도록 바꾼 것이지요. 창업의 기회가 1번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인생은 4모작이라는 제가 아는 HR전문가분의 말처럼 기회는 아주 많이 남아있답니다.

 이제 자신에게 남겨진 "창업가"의 관점과 체득한 경험을 사용할 기회는 밖이 아닌 내 자신의 결심에 달렸다는 것을 알게 되셨을

 겁니다. 

창업의 결심(실행의 유무는 상관이 없습니다)이 개인을 어떻게 바꾸어놓는지에 공감하셨다면, "창업"의 결심부터 시작해보시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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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모바일, 창업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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