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관련 사이트들을 찾을때 유용하게 정리해놓은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광고 사이트

-제일기획 http://www.cheil.co.kr 
-엘지애드 http://www.lgad.co.kr/
-금강기획 http://www.diamond.co.kr 
-오리콤 http://www.oricom.com 
-대홍기획 http://www.daehong.com/
-코래드 http://www.korad.co.kr 
-휘닉스컴 http://www.pci.co.kr 
-광고정보센터 http://www.adic.co.kr 
-한국방송광고공사 http://www.kobaco.co.kr 
-애드채널 http://www.adchannel.co.kr 
-이벤트넷 http://www.eventnet.co.kr


참고사이트

-TVCF http://www.tvcf.co.kr-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아이비즈넷닷컴 http://www.i-biznet.com 
-지디넷 www.zdnet.co.kr 
-코리아인터넷닷컴 http://www.korea.internet.com 
-문화 마케팅 http://www.lutain.com 
-공영DB마케팅 http://www.dbminfo.co.kr 
-경제경영 서적 요약 서비스 http://www.summary.co.kr 
-브랜드 메이저 http://www.namenet.co.kr 
-브랜드웹진 http://www.brandreport.co.kr 
-자의누리 아카데미 http://www.centerworld.net 
-코리아 인터넷 마케팅 센터 http://www.webpro.co.kr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 
-마케팅조사공부방 http://apine1.hihome.com 
-MBR 경영실무리뷰 http://www.mb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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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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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구 이화여대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 네트웍은 평소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는 등 인간관계를 잘 관리함에 의해서도 창출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파워풀한 네트웍은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갈 비로서 만들어진다.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흔들 수 있는 스토리를 구현하기 위해서 주변사람이 볼 때 측은할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할 때 이들은 운명을 공유한 친구가 되어 다가 온다. 또한 이들은 물심양면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을 동원해준다. 특히 비슷한 운명을 공유한 사람들은 이들의 측은함과 열열함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네트웍을 구현하기 위해 첫째 방법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첫번째 네트웍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범위가 자신의 주변경계 인물로 한정되어 있지만 둘째 네트웍은 스토리를 듣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더 해준다. 

인생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네트웍은 영혼을 울리는 스토리에서 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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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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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eyassist.tistory.com BlogIcon Knowledge Designer 2012.09.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극 동의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통한 인간관계의 끈끈함이 진정한 인맥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 Favicon of https://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보면 네트워킹 네트워킹이 너무나 유행해서 그런것들을 대놓고 말하면서 쫓아다니는 사람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론 그런것들도 좋지만, 사람은 사람을 대할때 진실된 마음과, 평상시 행동등으로 인정받는 편이 더 끈끈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KAIST Business school에 "The Kitchen 2012" 행사가 Open되었네요.

학생회에서 상당히 수고를 해주셧는데, 이번에는 구글 TV Partnership Dept에 계시는 김현유님께서 방문하신다고 합니다.

제목은 "실리콘 벨리 스타일^^;" 

삼성전자에 계시다가 Haas MBA 마치시고(berkeley) 구글 본사에 재직중이신데요.마운틴 뷰에 계시겠군요.


아마도 본인의 경력개발하신 이야기, 구글의 업무방식과 TV분야의 New business model, MBA에 대한 이야기등을 하실것으로 예상되시는데요.

영어인지 한국어인지가 나와있지 않네요. 외국친구들 위해서 영어로 하면 좋을것 같은데

아니면 동시통역? ㅎㅎ

카이스트 경영대학생들만 참여가능하지만 혹시나 정말 원하시는분은 개인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주최측에 여쭤보겠습니다. 한두명쯤은 가능할지도 모르니..

지난주 Ford자동차의  CEO (Alan Mulally)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강연을 해주시는군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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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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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통신사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마케팅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K-POP 걸그룹 전략방안에 대하여, 관련하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관련 내용 공유 및 토론을 간단히 해보자고 하여서 다녀왔습니다.

우리팀이 4개월동안 진행했던것은 개별 그룹에 대한 전략이었고, 실제로 A사에서 진행하려던 프로젝트와는 직접적 연관성은 없지만,

MBA들 시각에서 본 K-POP, 걸그룹들의 수익모델 또는 경쟁력, 활용할수 있는 모든 정보;; 연예기획사들의 뒷이야기..들의 공유와

향후 진행할 서비스에 대한 토론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10장짜리 슬라이드로 발표및 토론을 두시간 가까이했으니 엄청나게 오래 한것 같네요; 역시나 그분들이 공개된 정보는 잘아시는 부분이 있었지만,

연예기획사나 아이돌 그룹차원입장에서는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시각자체가 조금 달랐던것 같습니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가던중. 한 과장이신분이 엄청난 매니아틱하신 열정으로 질문을 하시기에 엄청나게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KAIST MBA 출신이시고, 벤쳐 경력도 있으신분이셨는데, 어찌보면 덕력?이 엄청나셨던 분이신듯.

 

통신사등 플랫폼사에서는 컨텐츠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자세한것은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페이스북이나, 구글, 애플등이 각각의 컨텐츠공급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정말 H/W적으로만 플랫폼인 회사형태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여러방면으로 수익모델을 찾으려고 하는것 같더군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각 통신사마다 모바일 광고, App market, 여러 컨텐츠 플랫폼들을 런칭시키고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제는 K-POP 컨텐츠를 직접 제공하거나, 가공하여 판매하는 일까지 하게될런지도 모르겠네요.

한번쯤은 Entertainment와 통신사들이 서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는 KAIST 경영대학에 김영걸 교수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경쟁력 보고서 2012"

http://www.business.kaist.ac.kr/download/2012/2012KAIST_%EA%B8%80%EB%A1%9C%EB%B2%8C%EC%97%94%ED%84%B0%ED%85%8C%EC%9D%B8%EB%A8%BC%ED%8A%B8%EC%82%B0%EC%97%85_%EA%B2%BD%EC%9F%81%EB%A0%A5%EB%B3%B4%EA%B3%A0%EC%84%9C.pdf

 

Jae-hwan Park.

KAIST Business School
 MBA (T-MBA) Candidate

010   9181    2901
triones24@gmail.com
triones@business.kaist.ac.kr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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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Start up 성장기법입니다.
빠르게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그에 대한 Feedback을 통해서 빠르게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제품에 반영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자료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소자본/저기술인 상태의 스타트업 또는 사업을 하려는 이는 Lean 개념의 핵심부분을 잘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꼭 사업이 아니라할지라도 하물며 회사생활에서도 새로운것을 시도하거나, 힘들것이라고 예상되는것을 시도하게된다면,리스크를 잘 생각해보아야겠지만, 초기 투자(인력,시간,노력)에 대한 실패의 리스크가 성공의 보상(고객 Feedback, 내부프로세스완성, 제품완성도등)보다 작다고 판단되는 경우(사실상 기업규모나 프로젝트의 규모가 작을수록 리스크는 작은듯)에는 이와 같은 기법을 생각해서 빠르게 시도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인간의 감정.심리적인 그러한면때문에 또는 재무적으로 심각한문제, 표준문제등 고정화 되었을때 탈피하기 어려운것들에 대해서는 시도할때 신중해야겠지요.가끔 요즘 프로젝트 진행하다보면 너무 토론 토론 토론 하다가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고, 결국 적정한 제품(아이디어) 실행(제작) 시기를 놓쳐서 기간에 쫓겨 허둥대거나, 개략적으로 읊어놓고 "우린 잘하고 있어 아이디어가 좋아!" 라고 위안삼는 경우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startuplessonslearned/2009-05-01-how-to-build-a-lean-startup-step-by-step
http://www.slideshare.net/channiya/lean-venture-framework-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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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Ries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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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Ries
Born (1979-09-22) September 22, 1979 (age 32)
Ethnicity American
Alma mater Yale University
Occupation Entrepreneur, blogger, author

Eric Ries (born 1979)[1] is a Silicon Valley entrepreneur and author recognized for pioneering the Lean Startup movement, a new-business strategy which directs startup companies to allocate their resources as efficiently as possible. He is also a well-known blogger within the technology entrepreneur community.

Contents

[hide]

[edit] Early life

In 2001, Ries graduated from Yale University with a B.S. in Computer Science.[2] As a high schooler, Ries had published a book called Black Art of Java Game Programming.[3] While at Yale, he began his entrepreneurial career as the co-founder of Catalyst Recruiting, an online forum for university students to network with potential employers.[4][5] During this time, Ries was also on the advisory board for two startup incubators and a venture fund in New Haven, Connecticut.[6] He took a leave of absence from his undergraduate studies to pursue his newly founded company, however, due to a lack of business experience and the burst of the dot-com bubble, Catalyst Recruiting folded shortly thereafter.[5] Ries felt he was "lucky that the company failed soon enough that [he] could do it during a leave of absence,"[5] and returned to Yale to complete his undergraduate degree.[2]

[edit] Career

[edit] There, Inc.

After graduating, Ries moved to Silicon Valley in 2001 to work as a software engineer with There, Inc.[5] He worked with the firm until the 2003 launch of its web-based 3D Virtual World product, There.com.[5] Unfortunately, the launch was largely unsuccessful.[5] In 2004, Ries left, to start another company, IMVU Inc.[7]

[edit] IMVU Inc.

In 2004, Ries joined one of the founders of There.com, Will Harvey, to co-found IMVU, a 3D social network where users can maintain personalized avatars, chat, and play games with other users.[8] Through IMVU, Ries met Steve Blank, a successful serial entrepreneur, Silicon Valley thought leader, and one of IMVU’s investors.[3] In exchange for funding IMVU, Blank insisted that the top executives audit his class on entrepreneurship at UC Berkeley.[3] Blank’s emphasis on putting real features in front of customers and measuring user feedback resonated with Ries, who would use the methodology to rapidly develop IMVU’s products.[3]

As Chief Technology Officer, Ries was charged with writing and overseeing all of the product’s code.[7] He would also test alternate versions of the product by attracting visitors through Google AdWords and measuring download rates.[3] Ries would add newly written code into IMVU’s production cycle nearly 50 times a day, an unusually rapid development cycle.[9][6]

Since large companies like Microsoft, Yahoo! and AOL were already participants in the instant messaging market, IMVU’s goal was to integrate instant messaging’s mass appeal with the high revenue per customer of traditional video games.[7] Drawing from prior experience, Ries and Harvey did not seek a large amount of initial funding and released a minimum viable product with the intention of bettering their product through continuous customer feedback.[10] Within six months, IMVU was released and began to receive customers.[7]

In 2006, IMVU raised $1 million in its first round of venture fundraising from the Seraph Group, and would go on to raise an additional $18 million.[11] During this time, IMVU quickly grew in membership and popularity, in large part due to the efficiency-oriented management practices championed by Ries.[6] In 2008 after a new CEO joined IMVU, Ries stepped down as CTO, remaining as a Board Observer.[12][2][13] As of 2011, IMVU has 40 million users and generates $40 million in revenue.[10]

[edit] Lean Startup

Eric Ries at the TechCrunch Disrupt 2011 Conference with Scott Cook, the founder of Intuit and Kevin Systrom, the founder of Instagram

[edit] Philosophy

After leaving IMVU, Ries joined venture capital firm Kleiner Perkins as a venture advisor, and six months later, started advising startups independently.[3] Since he had experienced both success and failure with high-tech startups, Ries began to develop a methodology based on select management principles to help startups succeed.[12] The Lean Startup philosophy originates from the Japanese concept of lean manufacturing, which seeks to increase value-creating practices and eliminate wasteful practices.[14] Since production costs and speeds are markedly reduced when producing and distributing digital goods as compared with their physical counterparts, Ries applied the lean manufacturing methodology to web-based technology.[15][7] Ries states, "Lean isn't about being cheap [but is about] being less wasteful and still doing things that are big."[12][5] Ultimately, the aim of the Lean Startup philosophy is to build capital-efficient companies by making them more responsive to consumer demand and subsequently reducing time and resources wasted.[7]

[edit] Startup Lessons Learned blog

In 2008, in part due to his success with IMVU and in part due to his emphasis on cutting edge managerial practices, Ries began receiving requests to sit on advisory boards to share his experiences.[6] At the suggestion of his mentors, Ries began to document his philosophy on his blog with a post titled "The lean startup."[16][6]

Soon after writing about the Lean Startup philosophy on his blog, Startup Lessons Learned, the movement gained momentum in Silicon Valley and began to spread throughout the world.[15] Ries was invited to speak at the Web 2.0 Expo by Tim O'Reilly and was offered a position as entrepreneur-in-residence at Harvard Business School.[3] Ries began to devote all of his time towards the Lean Startup project, and held conferences, gave talks, wrote blog entries, and served as an advisor to companies.[15][2] He hosted the Lean Startup Track at SXSW in 2011 and 2012 with Dave McClure, Steve Blank, Robert Scoble, and dozens of other entrepreneurs and investors.[17][18]

Today, Ries still updates Startup Lessons Learned, which currently has 75,000 subscribers.[19][20][3] He hosts an annual Startup Lessons Learned Conference, which is attended by 400 entrepreneurs.[3][21]

[edit] The Lean Startup book

In 2011, Ries collected his Lean Startup philosophy into a book, titled The Lean Startup: How Today's Entrepreneurs Use Continuous Innovation to Create Radically Successful Businesses, which was published in 2011 by Crown Business Publishing.[22][19][23] On October 2011, The Lean Startup debuted at #2 on the New York Times Best Seller list, with CNBC stating that it had, "already [become] a must-read for any entrepreneur."[19] Amazon listed the book as one of their Best Business Books of 2011, and as of June 2012, the book has sold 90,000 copies.[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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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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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고 있는 KAIST Business school 에서 Kitchen 행사가 열립니다.

저도 행사 준비멤버가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성공적 서비스를 런칭한 모 스타트업의  대표까지 역임했었던 임 사장님께서 주최하시는 만큼 알찰것 같은데

티저광고인가요? 보니까 뚱뚱한 파란 아저씨?도 나오구요(누구일지 맞춰보시길..) 스티브 잡스도 나오네요.

실은 위에사진은ㅇ ㅣ해가 가는데 밑에 사진은 왜 잡스가 나오는지 잘모르겠다는..

몇일 안남았네요~

9월 11일날 열립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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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홍콩과 상하이 방문했을때 두번다 리자청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것 같습니다.

홍콩에는 이사람의 대저택이있는데, 언덕하나를 다 점유하고 있던것 같더라구요.

건물은 오래 된것 같긴하지만..

 

어렸을때 부터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남다른 행동양식을 갖고있는 사람이야 말로 어느분야에서든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것 같네요.

"돈은 사용되어야지 낭비해서는 안된다"

정말 와닿는 말입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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