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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삼성전자 #디지털콕핏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이 하만(HARMAN)과 공동개발한 자동차용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디지털화된 자동차 조종석)’을 지난해 CES에서 처음 공개한 지 1년여가 흘렀다. 디지털 콕핏 개발진은 그간 고객사와 사용자들의 의견,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층 새로워진 디지털 콕핏 2019를 올해 1월 CES에서 선보였다.

https://news.samsung.com/kr/%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2019-%EC%9D%B8%ED%84%B0%EB%B7%B0-%E2%91%A0%EC%82%B4%EC%95%84%EC%9E%88%EB%8A%94-%EC%9E%90%EB%8F%99%EC%B0%A8-%EC%83%81%EC%83%81%EC%9D%B4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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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버드는 확실히 케이스가 필요한듯 하다.

 - 주머니나 가방에, 책상위에 올려놓았을때 먼지가 많이 묻는다.
 - 그 먼지가 내 귀에 들어갈 수도 있다
 - 크기가 작은만큼 배터리도 작은데, 케이스에서 충전겸용이 되어야 수시로 보충할 수 있다.
 - 음질이고, AI고 뭐고.. 기본이 더 중요하다..
  
결론.
에어팟(애플), 아이콘X(삼성) >>>>>>>>>> 뱅앤올룹슨 E시리즈 (가격은 더비쌈)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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