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라니아(RANIA) KAIST 강의실 문을 두드리다.

2012072614515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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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여했던 1학기때 진행했던 Girl Group RANIA 프로젝트가 카이스트 경영대학 잡지인 Frontier에 실리게 되었습니다.그동안 Entertainment 산업 특히 개별 컨텐츠에 대한 프로젝트 진행이 거의 전무했던 경영대학원에서 색다른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었는데요, 섹시함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파격적 안무와 노출논란등이 있었던 전작 Dr.Feel good 과는 달리 은유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기 위해 활발하고 파워풀한 면을 더욱 강조해야된다고 제안하였던 내용대로 이번에 Style이라는 새로운 미니 앨범이 출시 되었습니다.

국내최초로 YG 에서 다른 그룹을 프로듀싱해서 화제가 되었는데, 타블로가 작곡한 곡으로 양현석 YG대표도 프로듀싱에 참여하였다고 하네요.아직 노래에 대한 평가는 조금더 두고 봐야겠지만, 터프하면서도 내면의 섹시함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후속곡도 더 준비해놓았다고 알고 있는데, 라니아의 터닝포인트 이후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720p로 세팅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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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AIST Business school에 "The Kitchen 2012" 행사가 Open되었네요.

학생회에서 상당히 수고를 해주셧는데, 이번에는 구글 TV Partnership Dept에 계시는 김현유님께서 방문하신다고 합니다.

제목은 "실리콘 벨리 스타일^^;" 

삼성전자에 계시다가 Haas MBA 마치시고(berkeley) 구글 본사에 재직중이신데요.마운틴 뷰에 계시겠군요.


아마도 본인의 경력개발하신 이야기, 구글의 업무방식과 TV분야의 New business model, MBA에 대한 이야기등을 하실것으로 예상되시는데요.

영어인지 한국어인지가 나와있지 않네요. 외국친구들 위해서 영어로 하면 좋을것 같은데

아니면 동시통역? ㅎㅎ

카이스트 경영대학생들만 참여가능하지만 혹시나 정말 원하시는분은 개인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주최측에 여쭤보겠습니다. 한두명쯤은 가능할지도 모르니..

지난주 Ford자동차의  CEO (Alan Mulally)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강연을 해주시는군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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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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