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진 

"스타트업에서 “고객”을 철저히 알아가려면, ‘고객 개발’과 실제 서비스/제품의 구현 및 개발을 일체화해야 한다. 이를 이끌어가려면 높은 열정, 체력, 그리고 끈기가 필요하다. 이 책의 내용을 실제 스타트업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는 많은 도전이 기다린다. 그 도전을 받아들여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 나갈 실행 여부와 결단은 이제 여러분 몫이다. 이 책이 스타트업에 나서는 첫 출발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Running Lean의 번역본이 드디어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수자로서의 감수의 글 맨 마지막에 쓴 위의 글처럼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네요. 아울러, 많은 분들에게 Lean Startup의 실제방법들을 제시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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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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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역사입니다. 흔히들 SNS를 말하면 Facebook을 떠올리고는 하는데요,아시다시피 Facebook이전에도 수많은 SNS들이 존재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Cyworld가 유명했죠.
SNS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페이스북과 똑같은 형식이 아니라도, 사람들이 모여서 네트워킹을 쌓고, 서로 교류할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준다는 의미에서 SNS는 97년부터 시작을 했다고하네요.

그중에 지금 남아있는것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했었넹. 눈에 띄는것은 LinkedIn이 facebook보다 더 빨리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알고계시듯이 Linked In은 확실한 비지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고, Facebook, Zinga(게임)은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있죠.국내 업체들도 Me2day는 상당히 일찍 시작한편이고, Daum communication의 Yozm은 10년도에 시작을 했네요. 인스타그램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1조원에 인수되었습니다. SNS는 소셜개념도 중요하지만 Platform 개념이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Social의 개념위에 Platform이 존재하고 그런 Platform에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는것에 대한 Operation 전략/방법등이 그 서비스를 완성시키게 되니까요.

다음 SNS는 어떤개념의 서비스가 유행될까요? 
자세히보시면 친목, 사진 앨범, 취업, 동영상, 등으로 각자 주 속성이 따로 있는데, 이러한 속성이 확실하고, 그 속성을 잘 제공할때 더 성공하지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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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유저의 가치가 어떻게 산정되는지 보여주는 글,어떤 서비스가 어떤 유저를 보유하고 있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단순히 유저수에 집착하는 모습보다, 유저들이 얼마만큼의 가치를 지니는 활동을 하고 있는지지속적으로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물론 전체 회원의 숫자도 중요)밑의 자료는 위와 같은 개념을 위한것에 기초가 되는 자료로 보면 될듯하네요.


How To Calculate Lifetime Value – The 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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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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