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Issue 10월 4주차] 

이 자료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에게서 제공됩니다.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방문자님들과 KAIST MBA들이 다같이 토론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개설하였습니다. 이번주 Business Issue에 나온 주제중 한가지를 "첫 댓글 게시자"가 선택하여 토론을 하게됩니다.  



Biz Issue(1027).pdf

제 목

출 처

게시일자

 

 

 

 가트너가 꼽은 ’2013 10대 전략기술’  

블로터닷넷

2012.10.24

 볼수록 알쏭달쏭한 KT의 ‘프리미엄 CDN 

블로터닷넷

2012.10.26

 삼성전자 실적 고공행진…무선사업부 매출 30 

한국경제

2012.10.26

 "블랙먼데이 사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조선일보

2012.10.18

 KT 앱팡, 타이니팜과 손잡다

매일경제

2012.10.26

 500스타트업 대표 "스타트업, 카피캣이 제일 위험" 

전자신문

2012.10.26

 미국, 중국 때리기 멈춰야 세계 경제 살아난다 

중앙일보

2012.10.26

 한화, 태양광 세계 3위 기업으로 

중앙일보

2012.10.26

 中 최대 희토류 업체, 수요 급감에 생산 중단 

전자신문

2012.10.25

 애플 4분기 실적 발표 “보유 현금만 무려 133조원”  

전자신문

2012.10.25

 농심 라면에 발암물질 검출…회수조치 `비상`

한국경제

2012.10.25

 EU, MS "이용자 웹브라우저 선택권 박탈" 경고 

조선일보

2012.10.25

 태블릿PC, 전자책 단말기로 매력 있나 

블로터닷넷

2012.10.25

 유스트림코리아 "KT와 함께 전세계 한류콘텐츠 유통 강화" 

매일경제

2012.10.25

 카카오톡 또 대박, 애니팡 성공 이어 이번엔

전자신문

2012.10.25

 "경제민주화, 성장 잠재력 훼손" vs "재벌 경제력 집중 견제해야"

한국경제

2012.10.25

 , 中 투자에 잇달아 제동…통상마찰 격화 

조선일보

2012.10.24

 야후 3분기 실적, 시장 예측 상회

매일경제

2012.10.23

 "글로벌 마셜플랜(Marshall Plan)'이 필요하다."

조선일보

2012.10.19

 "전 세계 중산층 2050년까지 30억명 늘어날 것"

조선일보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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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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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yassist/tistory.com BlogIcon 김영웅 2012.10.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의 CDN 사업진출이 기존의 클라우드 사업들과 마찬가지의 결과를 낳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C/P/N/T 의 영역에서 부족한 부분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인 것 같으나, 여태까지의 행보를 비춰보면 비관적인 전망을 내게 되네요.
    또한, 최대 주주 가격으로 인수한 엔써즈와 더불어 어떠한 전략적 차원의 접근일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비관적 전망이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2. Favicon of https://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11.0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해당 산업 의견에 앞서 KT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KT 사업하는게 다 그렇지 뭐.. 라는 선입견을 아직도 지울수가 없습니다. 여러가지 사업들이 성공은 커녕 존재감도 없이 사라져 갔죠. KT는 유명합니다. 제휴맺은 회사(ex 심심이) 라이센스만 얻어가고,타 업체에게 라이센스 빌려줘서 원 개발 업체 바보 만들고(네이버치면 나옵니다). 등등 여러가지가 있죠. 저도 우선 사업에 대한 의지 및 회사 문화에 대한 우려때문에 비관적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영웅적 추앙을 받고있는 엔써즈가 KT에 인수되었는데(지분 45%), 개인적으로는 아마 이것도 실패할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이라하면 고유의 기술을 빠른 의사결정과 경영진의 탁월한 능력으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점을 즉각 개발, 반영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는데, 대기업, 그중에서도 극 보수이자 답답한 KT품에 들어간다면 그러한 장점이 상쇄되겠지요, 뿐만아니라 대기업의 장점인 여러가지 시너지효과를 내거나, 자금력투입으로 해당 스타트업의 기술 or DB or 인력 및 기타 기반등을 활용하여 사업을 크게 키워줄 수 있어야하는데, 과거 KTH 파란사례에서 보아도 비관적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