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코크 댄스 자판기 (2PM 자판기)


카콜라 댄스 자판기가 나왔습니다.
영화보느라 사람들이 많은 CGV에서 여렸는데요. 위치선정이나 프로모션 컨텐츠 구성이 아주 잘 구성된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코카콜라측에서 찍어서 올린 영상이긴하지만. 그래도 구경하는사람들의 즐거움이 느껴지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프로모션 내용]
8초부터 시작하는 첫장면을 보시면 자판기의 대형 LCD화면에서 진열되어있던 콜라의 긴 줄이 확 깨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코카콜라가 쭉 늘어져있음으로인해서, 전통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자판기의 형식과 똑같은 그것을, 콜라들이 무너지면서 쏟아져나오는 화면을통해서 ' 나는 그냥 자판기가 아니다, 전통자판기의 개념을  깨다(break)"라는점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그 이후로는 '아 이 자판기는 그냥 음료가 전시되고, 골라서 먹는게 아니구나.' 하고 다른 기능이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서막이죠.
다음 코카콜라의 전속모델인 2PM이 나옵니다. 2PM의 선정이유로는 댄스곡을 주로 불렀고, 파워풀함을 강조하는 그룹인 2PM의 이미지와 신선하고, 활발하고,  짜릿함을 원하는 코카콜라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로이 생기는 고객층인 청소년 층의 머리속에 펩시보다 앞서기 위해서 청소년이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을 섭외 한것 같기도 합니다. 스포티하다고 30대중반에 멋잇는 영화 배우들이 파워풀하게 나와서 콜라한잔 들이키는것은 효과 자체가 다른 타겟에 나타나겠죠.(말하고 나니 이것은 왠지 맥주에 쓰면될듯한 느낌이네요) 어쨋든 그 2PM이 대형화면에서 같이 춤을 추자고 제스쳐를 취하고,앞에 선 이용자들은 2PM을 따라서 춤을 추게되고, 그 순간에 자판기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서 춤독작을 촬영하게 됩니다.춤을 잘춰서 Success를 하면, 콜라하나를 보상으로 받게되죠.춤도 여러가지 동작으로 구분을 시켜서, 아마 난이도별로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자세히 보니 앞에서 춤을 추는 이용자들이 전부 일반인이 아니라 알바도 조금 보이는것 같네요.

[분석]
이런류의 이벤트 프로모션은 사람의 이동성을 고려해야 하는데,이번건의 장점은 우선  사람들이 멈춰있는 곳에서 시행했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많은곳중에서는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있고, '서있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떠한 프로모션자체가 '이동하는 사람들'을 멈추게 하기위해서 그만큼의 강렬함이 있고, 멈추게만드는 다른 노력들이 투입될것인가를고려할 것인가,아니면 대부분이 멈춰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더 뜯어서 생각해보면,서있는 사람들은 이동하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위해서 기다리는 목적성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이동하는 사람들은 왜 이동할까요? 무언가 어디로가야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죠. 그 목적의 종착점은 다다를것입니다. 길 하나에도 그 길을 지나치긴하지만 그길의 갈림길에서, 중간중간에 자신이 원하는 대부분이 다른 종착점을 향해서 이동하고, 지금 가야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서있는 사람들은 그 주변에 있는 무언가의 다른 목적을 실현시켜줄만한 시설이나, 이유때문에 기다리는겁니다. 그 목적성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영화관에서 영화기다리기, 공항이나 기차역등에서 기다리기, 그 외에 콘서트장등에서 공연시작기다리기 등이 있겠네요.
이렇게 무언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멈추게만드는' 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거기에 더하여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리는 목적을 실현할때까지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것이기 때문에, 그 낭비되는 지루한 시간에 뭔가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일들을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올려줄수 있다는 것이죠.다시 영화관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영화관은 은행등과는 다르게 대기장소에 사람들이 쌓이고 나가는 시간이 매우 집중됩니다.은행 같은경우는 수시로 들어오고, 한명씩 불려가서 일처리하고, 수시로 나가죠.  하지만 영화같은경우는 물론 아닌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영화시간 수십분전에 입장을 하고, 영화가 시작하게 될때 한꺼번에 빠집니다. 즉 한꺼번에 모여있는 시간이 집중된다는 것이죠. 그만큼 사람들이 한꺼번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자체가 길어지기 때문에 군중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죠.
장소를 생각해본다면, 요즘 대형 영화관들, 특히 CGV의 경우에는 왕십리점, 용산점, 그외 여러점포를 가보았을때 새로 지은 곳의 경우에는 이번 프로모션 진행한 장소와 같이 넓은 공터가 있습니다.이것은 여러개 상영관이 배치되야되는 특성상으로 생기게되고,  사람들이 이동하는 동선을 편리하게 만들고, 여러가지 부가시설(예매소,스낵바, 카페, 오락실)등을 설치하고 한꺼번에 보여줌으로인하여 추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큰 로비를 만드는것이 필요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화재시 수많은 사람들이 대피해야하는 영화관의 구조상, 대피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소방법 적용상 필요한 면적으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적의 장소죠. 제가 자주 사용하는 '내가 그상황이라면? 나의 경험 되돌아보기'를 사용하면 영화보기전에 저 공터에 배치되어있는 의자에 앉아서 영화언제 시작하지.. 하고 한탄을 하면서 휴대폰을 가지고 놀거나, 같이간 사람과 수다를 떨었던것 같습니다. 시간 때우기죠.저 공터는 위에말한 여러가지 이유등 특히 소방법 때문에, 무언가 배치하지도 못합니다. 어쨋든 저런곳에서 프로모션을 한다는것은 프로모션의 Target인 사람들과의 싸움(볼것인가, 말것인가)에서 우선 메리트를 얻고 시작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화관은 콜라가 가장많이 소비되는곳 중 하나죠. 자세한 수치를 들여다 본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콜라가 단위 지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소비되는곳은 영화관과 패스트 푸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패스트푸드점보다는 공간적, 인원적으로 보았을때 영화관이 더 유리할것입니다.완벽한 장소입니다.사람들도 쉽게 많이 모여있고, 어디 가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콜라도 많이 먹는 사람들구성이고, 심지어 콜라가 손에 들려있습니다.이런 완벽한 프로모션장소는 듣도 보도 못했네요. 처음입니다.이런곳에서 프로모션을 하는것은 벌써 절반의 성공을 보장받으면서 들어간다는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더 좋은 점은 춤을 추고 보상을 받는다는 개념으로 재미있게 풀어감으로써 단순히 전달이아니라 사람들이 참여하고, 보고 ,느끼고, 재미있어하는 요소들을 충족시켜줌으로써 더욱 만족감을 준다는것이죠.무의식적으로 동질감도 느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같이 영화를 기다리는 사람들.'
'우리는 다같이 춤을 추고, 환호하고, 보상받고 좋아하는 사람들'

이런 마케팅 효과는 사람들이 그 좋았던 기억을 얼마나길게, 얼마나 강하게 받아들일것인지 생각해보면 매우 효과적일 것입니다.

다음은 비용으로 넘어가 볼까요
제가 자판기 제작/판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도 군대있을때 자판기 관리병을 해보고, 전자회사에 다니고, Automation 회사에도 다녀봐서 저 기계에 들어갈 대략의 부품들이 떠오르기는 합니다. 물론 그가격을 정확하게 매겨보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대략 생각해보면은 LCD 패널과 기계몇가지종류, 등을 생각해볼때 TV나 다른 매체광고들 보다 훨씬 저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심지어 크기가커서 안에 기계도 필요없을것 같기도하네요. 화면만 틀어주고 뒤에서 타이밍이되면 고용한 알바가 앉아있다가 콜라를 하나 던져주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용이야기로 넘어오니 Social Network를 논하지 않을수가 없겠죠.You tube에 영상을 이렇게 올리고,  저같은 블로거들이 또 글을 올립니다. 네. 무료로 홍보를 해주는것이죠. 제 블로그의 방문자들과 제자신을 위해서 무료로 코카콜라 이름이 언급되고 심지어 프로모션을 공유하고,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칭찬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저한테 코카콜라 두박스정도 선물로 줘야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제가 쓰는 블로깅은 페북과 트위터에 친구로 등록된 수천명의 친구에게 자동 전송되고, 카이스트 MBA내에 사람들에게도 메일 전송이되어 마케팅을 공부하는 그들에게서 x %의 확률로 지속적 언급 or기억에 남게 됩니다. 네이버나 다음, 구글 검색창에 뜨게되는 효과도 있죠. 소셜네트워킹에 대한 정확한 효과는 논할때가 아닌것 같고 다음에 한번 전문가를 초빙해서 다뤄보고 싶습니다.

결론은 잘만든 프로모션하나에, 더하여 Youtube에 올리고 적절히 관리해주는 방법을 통해서, 제가 접하게 될 수 있었고, 저렴한 방법으로 2차, 3차의 파급효과를 가질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카콜라는 youtube에 채널페이지도 가지고 있는데, 다른 프로모션들을 한꺼번에 공유하고 홍보목적을 달성하는데도 좋은것 같습니다. 비용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찾다보니 2011년 크리스마스이브때 강남역에서 했던 공연도 있네요. 이것도 시간이 되면 나중에 한번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HXa7J8FrcI&feature=autoplay&list=UUzCxSb_RYZuaiaP3u9QNR_A&playnext=17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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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에서 했던 Social Marketing Case study 입니다.

남자들에게 남은 제일 성스러운 시간은 친구들과 축구를 시청할때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성스러운 순간들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하이네켄에서 큰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죠..

The most sacred moment guys have left is watching football with friends.
But as time goes by, that moment is increasingly at risk.
So, Heineken have held big event for men.

[내용]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UEFA챔피언스리그 날짜에, 클래식 콘서트를 가장한 이벤트를 열어서, 
여자 친구, 교수등이 그 이벤트에 남자친구,제자들이 꼭 참석해서 축구를 못보도록 꼬십니다.
실망한 그들은 매우 낙심해하지만,(이탈리아에서 축구는 굉장히 중요한것이죠. .특히 레알마드리드 vs AC밀란!이었으니까요)
우리 나라로 치면 한일전?
결국 억지로 참석을 하게되었는데, 클래식 콘서트가 열리는 도중에 갑자기 "지루하시죠?"라는 자막과 함께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주제곡인Anthem을 틀어줍니다. 그리고는 하이네켄 로고가 한번 나오고,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리그 화면이 나옵니다.


[분석]
보시면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았을뿐아니라, 실행자체에도 세밀하게 신경쓴 부분이 많이보입니다.
우선 이태리 남성들이 축구에 굉장히 열광한다는 점을 토대로 제품 홍보전략에 사용한 부분이 기본적으로 효과적이었습니다
실은 하이네켄은 그 이전부터 UEFA 공식 스폰서이기도 했습니다.

<장점>
첫째로 그러한 축구에대한 욕구를 뺏는것이죠.
사람이란 동물도 어쩔수 없이 무언가를 뺏었다가 다시주면 마치 뭔가 받은것 같이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 생각으로도 그렇고.. 잘 생각해보시면 뭔가 뺏겼다가 돌려받으면 기분좋았던 경험들이 있으실것 같습니다.(학창시절 선생님께 뺏긴 금지물품?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그러한 욕구를 잘 분석해서, 축구를 못보게 만든다음에, 다시보여주죠. 기대하지 못했던것을 다시 돌려줌으로 인해서 최대한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는것입니다.

두번째는 이프로젝트가 한두명이아니라 여러명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콘서트"라는것을 이용했다는것입니다.
콘서트는 인원 참석이 수백명이겠죠. 클래식이라고 해도.
그 수백명이 이 행사를 하고 나서 느낀 감동, 속인 감동?을 친구들에게 몇명만 이야기해도 수천명이 벌써 듣게 되죠.

셋째로 미디어들을 처음부터 잘활용했습니다.
클래식 행사 당일날 방송사들,인터넷 미디어들을 초청해서 바로 생중계 및 녹화중계가 계속 될수 있도록 했고, 미디어 효과를 노렸습니다.

실은 이벤트 규모가 엄청컸기때문에, 비밀유지가 새어나갔을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속안에서도 분명히 속는 사람이 있었을것이고, 속든 안속든 그걸 간접적으로 동영상 시청하고 있는사람은 그 이벤트의 창의성에 대한 호감도를 느끼게되고 결론적으로 수많은 방송과 동영상을 통해 접한 많은 사람들이 (특히 축구좋아하는사람들) 감동을 느꼈다는것이죠. 실은 저도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하이네켄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했습니다.그전에는 하이네켄 or 호가든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이와 같은 이벤트를 하려면 고려할 점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벤트 Director를 해본적이 있었는데요, 삼성전자 사장 및 임원60명과 사원 700명 참석하는행사였는데,
진행,사회자,음악, 조명, 스케쥴, 도구, 인원,참석자등 여러가지를 한번에 완벽하게 구현하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잠깐 이행사를 실행하는데 필요하거나 고려해야할 점들을 생각해보면,

1. 인원 : 인원모집 / 비밀유지 / 이야기전파가 골고루 이루어질수 있도록 속이는사람'의 직업,출신별 다양성 고려.

2. 당일행사 기획 :
가) 그냥 모아놓고 노래틀다가 TV틀어주는것이아니라, 자세히보시면 노래 자체가 챔피언스리그 주제곡과 박자, 장조가 같은것을 들을 수 있 
    습니다. 이것은 후에 연주자들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챔피언스리그 노래로 넘어갈 수 있도록 미리 선곡을 했다는것이죠. 

나) 위의 스크린, 클래식공연에서 -> 챔피언스리그 중계로 넘어가는것이 그냥 갑자기 넘어가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조금씩 힌트를 주는 방법들을 고안해 냈고, 그것이 스크린에 글씨를 써주는 방법으로 표현 했죠.
    공연 처음시작할때 부터 글씨를 써줌으로인해서 계속적으로 주목이 되도록 했고, 클래식 과 만년필의 OLD한 이미지가 서로 연결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아무의심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필기체를 사용해서..
    만약 만년필에 필기체가 아니라, 컴퓨터 PPT로 고딕체를 사용해서 타이핑을 했다면 그런 느낌이 안났겠죠.

3. 소셜, 블로그, 온라인 매체등활용

  매체들을 잘활용하여 추가적인 효과를 노렸습니다. 더불어서 축구경기였기 때문에 아마 메인 뉴스에 축구 소식이 방영되고, 바로 그다음 뉴스로 오늘 있었던 이벤트가 방영되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시청자들이 보았을것이고 그러인해 경제적 효과를 누렸음에는 틀림이 없죠.


마케팅에 대한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케팅 공부하는 친구가 돈이면 다되..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틀린말은 아니죠. 돈이 많을 수록 훨씬 많은 노력을 절감하면서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터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요하겠죠.

 C마케팅 효과 = A.돈 x B마케팅 능력(마케터의 능력, 매체의 능력, 제품자체의 능력)

Product: 제품의 기능적,사용적 효과를 높이고, 
Price;가격적 이득을 알리기위해 경쟁있는 가격책정을 하고,그러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개발,마케팅비용등에서 혁신 및 발전을 통해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Place 제품의 특성과 시대적 상황, 사람들의 행동패턴등을 고려한 적절한 채널 및 방법을 강구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Promotion 사람들에게 가장 기억에 오래 남고구매를 하도록 매력을 주는 행위를 생각해보아야하고

3C, 4P, 5 forces 등 어떠한 전략적, 마케팅적 분석 툴을 가지고 온다해도 결국에 목적은 그 제품/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 수많은 요소들에서 개별적 경쟁력을 최대한 만들어내고 그들이 시너지가 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터가 브랜딩, 홍보, 이런것들에만 집중하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분명 굉장히, 제일 중요한 부분이긴하지만.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뻔한 브랜드전략을 세우거나, 홍보방법에 이어서 창의적이지 못한 전략밖에 제시하지 못한다면 안되겠죠.

마케팅은 종합적으로 제품을 팔기위해서 하는 모든 행동들에대해서 고려하여, 실행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서의 목소리가 커짐이 아니고, 내 자신의 남들한테 인정받음이 아니고, 정말 제품/서비스가 성공하려면 브랜딩을 하는데는 어떤 요소들이 브랜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게할지 프로모션을 생각해 보아야할것이고, 그러한 프로모션을 하기위해 필요한 인적,물적자원이 과연 우리회사에서 가용이어느정도 인가, 생각해보아야 하고, 그 프로모션을 행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의 제품/서비스는 적시에 개발이 되고, 필요한 양과, 데모를 생산할 수 있을것이고, 그것에 필요한 기반 생산,개발,영업 능력과, 협력사들은 존재하는가. 아마도 하이네켄 이벤트도 이러한 요소들이 고려되었을 때에 비로소 현재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최고의 마케팅)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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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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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hJesse 2012.09.25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2. DhJesse 2012.09.25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3. Favicon of https://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청강 들어가고싶습니다. 하지만 full로 다 참여해야지 들어갈수 있다고 하던데요~

마케팅관련 사이트들을 찾을때 유용하게 정리해놓은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광고 사이트

-제일기획 http://www.che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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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넷 http://www.eventnet.co.kr


참고사이트

-TVCF http://www.tvcf.co.kr-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아이비즈넷닷컴 http://www.i-biznet.com 
-지디넷 www.zdnet.co.kr 
-코리아인터넷닷컴 http://www.korea.internet.com 
-문화 마케팅 http://www.lutain.com 
-공영DB마케팅 http://www.dbm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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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웹진 http://www.brand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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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 
-마케팅조사공부방 http://apine1.hihome.com 
-MBR 경영실무리뷰 http://www.mb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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