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cosmetic consumer product Neutrogena's marketing case for men.

뉴트로지나에서는 작년에 Neutrogena의 Men을 위한 제품라인 Facial cleanser 를 홍보하기 위해서 SNS를 활용한 Case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로모션에서 제시하는 Research Data에 따르면 한국 남성들은 55%가 아직도 비누를 사용하고 있었고, 광고를 필요없는 귀찮은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비누를 사용하는 습관을 바꿔주고, 뉴트로지나의 Facial Cleanser를 사용하도록 만들도록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하였는데,

프로모션을 진행하기에 앞서 기본적으로 간단한 개념은 이렇다.

1. 사람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개념(소셜)

2. 사람들은 Email이 아니라 ME mail을 선호한다(개인화)

그리하여 뉴트로지나는 소셜에서 개인화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된다. 소셜네트워크상에서 개인화프로젝트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뉴트로지나는 소셜무비와 비디오 클립으로 방향을 정했는데,소셜개념을 Facebook으로, 개인화를 소셜무비로 판단한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본다.

또한 세부적 내용으로 소셜에서 친구들과 정보를 나누는 행동과, 화장품등에 대한것은 여자친구에게서 조언을 들을 때,  설득력이 있다는점을 착안하여, "가상의 여자친구에게서 조언을 듣고, 소셜로 나눈다."  모토를 정한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미스코리아출신의 이하늬를 영입하여 모델로 기용하게 되는데, 서비스 내용은 사용자가 본인의 사진을 올려놓으면, 이하늬가 같이 출연해서 조언도해주고, Facial cleanser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하는 방식이다.
사람들은 '나도 가상의 여자친구가 생겼다'라는 생각에 페이스북에서 그에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아무래도 이쁜 미스코리아가 "나"에 대해서 언급해주고, 그러는데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물론 가상이긴하지만. 가상이라도 느낌이 온다. 그리하여 3달만에, 이하늬의 '가상의 남자친구'가 된사람은 40만명에 달하고, Facebook의 46만명이 이 광고를 시청하고 '좋아요'같은 action을 취하게 된다.(매일 접속하는 사람만도 2천명)

소셜은 플랫폼, 그러니까 채널로써의 역할을 하고, 사용자 행동패턴(여자친구에게 조언듣기)를 통하여 Needs(가상의 미모를 갖춘 여자친구)를 충족시켜준 "광고"이다.
 실제로 기능 만족시켜주는것은 '상품(서비스)' 인데, 광고가 그렇게 해줬다는 것이다.

 비용도 실제로 여배우를 모집한 비용외에는 12000 달러 밖에 들지 않았다고 하니, 천오백만원쯤으로 아주저렴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게 된다.

온라인 마케팅에서 주로 사용하는 분석툴은 CPA라는것이있는데 Cost Per Action. 보통 플랫폼이나 컨텐츠 내용에 따라 달리평가되기도 한다. 아마도 뉴트로지나의 마케터들은 페이스북상에서 저 광고를 시청하고, 좋아요등을 누르는 행위를 1 action으로 $ 4 정도로 평가한듯 한듯.약간 비싼것 같음감이 있지만. 미국이니까 그럴수도 있기도 하다

40여만명이 Action을 취했기 때문에 $ 4라면 160만불 (약 180)되고, 20억원에 달하는 마케팅 효과를 보게된것. 약간 과장되었다고 해도 높은 숫자임에는 틀림없으므로. TV광고등에 쏟아붇는 비용에 비해서 말이다.

소셜이 마케팅의 도구로 각광 받는것은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많아서? 다들 소셜하니까 대세라서?
마케팅은 효과를 기반으로 하는 영역이다. 제조은 제품의 생산을 기반으로 하고. 개발은 제품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하고, 영업은 판매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렇다면 마케팅효과는?

마케팅 효과 = 마케팅 비용 투입  X  "A"(채널활용,컨텐츠,프로모션방법등등)

효과를 최대화하기위해서 마케팅 비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Factor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것이 마케터가 해야되는것이고, 일반 소비자분들도 관심있게 보는 부분이다.. 저 값이 똑같다면 비용만 따러다니면 되고, 

저 "A"라는 값을 이해하기위해서 채널에 대해서공부(Facebook등 플랫폼), 컨텐츠에 대한 이해(이번건 같은 경우 소셜무비, 이하늬에 대한 정보), 소비자행동(여자친구에게 화장품조언을 받으면 신뢰도가 높아진다는것) 에대해서 다 꾀고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제대로 알고,실행하려면, 제품의 특성(기획)서 시작해서 제품 실현(개발,생산)을 소비자에게 전달(판매)하기 위해 효과적수단(홍보)를 모두 이해하고 있고, 서로 연관성있게 생각해야지 "마케팅"이라는것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마케팅 전문가라고 하고 흔히들 말하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홍보)등에만 전문이라면 전체를 보는 눈은 없겠죠. 물론 그런 전문가 분들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제품의 특성마다 브랜드가 중요한것이있고, 제품개발/생산이 중요한것이있고, 홍보가 중요한것이있겠죠. 그러한 특성은 제품이 지니는속성중에 다른 제품과의 제품 기능적, 가격적, 브랜드적 차별화에 따라 다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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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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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nk의 Sprint 인수

일본 재일교포인 손정의대표가 있는 Softbank 가 Sprint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입니다

5위사업자인 MetroPCS도 동시인수 추진한다는 기사를 몇일전에 보았었는데, 지금은 MetroPCS는 T Mobile과 

연계가 되는것 같구요. 만약에 Softbank가 Sprint와 MetroPCS를 동시에 인수한다면 미국 시장점유율이 Verizon에 

이어서 2위로 단숨에 뛰어오르게 되는데, 아마도 적어도 Sprint는 인수하게 될것같은 모양새입니다.

일본내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성장이 정체되는등에 따른 변화를 미국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개선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실은 미국도 통신사업체들이 많아서 통신사업체의 통합현상(Consolidation)이 진행되고 있는 중인데, 

Softbank가 가세함으로써 더욱 그 속도가 빨라지게될것 같습니다.

통신업체가 통폐합되면 그만큼 통신사업자의 Supplier power가 커짐으로인해서 IT업계에서 투자가 활발해지고,

 IT Device 제조사들에 대한 영향력이 막강하게 변할텐데요,

이에 따라 삼성,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등의 대응과 협력활동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GAME-CHANGER IN US WIRELESS: Softbank Buys 70% Of Sprint

Read more: http://www.businessinsider.com/softbank-buys-sprint-2012-10-b#ixzz29MIZMS7i

Softbank and Sprint have reached a deal under which Softbank will pay $20 billion for a 70 percent stake in the wireless telecom operator, according to people close to the situation.

The deal is expected to be announced Monday morning and while certain details are still being worked out, the boards of both companies have signed off on a transaction under which Softbank will buy $8 billion worth of shares directly from Sprint [S  5.73    -0.03  (-0.52%)   ] and tender for another $12 billion worth of the shares from existing holders.

The price of the tender offer is $7.30 a share, a large premium to Sprint's current price. Given the deal's structure, it will not require a shareholder vote.

The equity being purchased directly by Softbank includes a $3 billion convertible bond purchase that is exercisable at $5.25 and will be sold well before the deal closes, in order to provide funds for Sprint as it moves towards purchasing the roughly 52 percent of Clearwire it does not already own.


Sprint Nextel
David Paul Morris/Bloomberg via Getty Images
The Sprint Nextel Corp. sign is seen on the facade of a Sprint Nextel Corp. store in San Francisco, California.

While a Sprint purchase of Clearwire will not be announced Monday, Sprint is working on that deal and needs to insure the governance for Clearwire is in its control prior to closing the Softbank transaction.


The remaining $5 billion in primary equity being purchased by Softbank is likely to be purchased at $7.30 a share, although details are still being negotiated, said people familiar with the talks.


The purchase is a huge one for Softbank, which is essentially making a $20 billion gamble that it success in developing LTE wireless services in its home market of Japan can be translated to the U.S. Sprint, while the third largest wireless provider in the U.S., significantly trails the two market leaders, Verizon [VZ  44.62   -0.58  (-1.28%)   ]and AT&T [T  35.63    -0.63  (-1.74%)   ].

Softbank's hope, say people familiar with its strategy, is to build on Sprint's spectrum position, while hoping the company can further consolidate the wireless industry through acquisitions of more spectrum and other operators. The deal is expected to close in roughly six months.



Read more: http://www.businessinsider.com/softbank-buys-sprint-2012-10-b#ixzz29MIhbF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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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906112435&type=xml

해외서 ‘펄펄’ 나는 국내 IT벤처들

사진 앱 개발사 젤리버스의 김세중 대표는 최근 가슴 벅찬 경험을 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폐막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에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 파트너사로 참가하게된 것. 엿새간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라의 참관객과 통신사업자, 오픈마켓 관계자 등을 만났을 뿐 아니라 삼성 개발자 대회에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다.

 

평소 국내 벤처업계 ‘마당발’이자 ‘스타CEO’로 꼽히며 자타공인 무대 체질인 그도 “무척 떨렸다. 박수소리가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며 유럽 진출 신고식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IFA 데뷔전을 치른 젤리버스의 제품은 ‘픽스플레이(PicsPlay)’. 세계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밀리언셀러 앱이다. 미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용자와 유료 매출 비중이 절대적인 이 앱은 얼마 전부터 시작한 SK플래닛 티스토어 TV광고에 등장하며 국내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는 “갤럭시S의 공식 파트너사로 나서 주목받은 덕분에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흥미진진한 제안을 받았고 또 유럽 시장에 대한 많은 혜안을 얻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국내IT벤처는 또 있다.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2’에 참가한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2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과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마켓 참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인사이트미디어는 심사를 거쳐 8개 기업 중 하나로 뽑혔다. 이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을 비롯해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약 2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캘리포니아서 열리는 코트라 주최 ‘아시아-아메리카 벤처 투자자 컨퍼런스 2012’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2012 일본 모바일 앱 투자로드쇼’ 참가도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미디어 관계자는 “이들 행사에서 현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극대화시켜 의미 있는 투자 유치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디오알람’, ‘i사진폴더’ ‘북앤딕 ’등 30여개 유틸리티 앱을 보유하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는 전체 매출 중 80% 가량이 해외에서, 이 중 절반 이상이 일본에서 나온다. 이 같은 성과를 발판 삼아 지난 7월에는 ‘인사이트모바일.Inc’라는 일본 지사를 설립해 현지 통신사 등과의 제휴를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미국 법인을 세워 북미 시장 개척에 나선 벤처기업도 있다. 모바일 설문조사 업체 아이디인큐는 지난해 중소기업청의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 사업자로 선정돼 미국 현지에 팀을 꾸릴 수 있었다. 현재 6명의 인원이 이달 말 정식 론칭을 목표로 모바일 설문조사앱 ‘인앱서베이’ 막바지 개발에 한창이다.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벤처들은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해외 진출과 공략에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다”며 “최근 들어선 대기업, 정부기관과 벤처기업의 상생모델이 많아진 것도 눈여겨볼 만한 변화로, 유의미한 시사점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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