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의 예상치 중 빗나간 부분이 있다면 CPU인 ‘A6'. 이 CPU는 당초 쿼드코어 프로세서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추측됐다. 그렇다고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더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차세대 아키텍처를 사용한 A15 기반으로 제작됐기 때문.

  
▲ 애플 '아이폰5'에 탑재된 'A6' (출처 : Engadget)
12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5’의 두뇌(CPU)인 ‘A6'를 소개했다. 이번 ’A6'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ARM 코어텍스(Cortex) A15기반 28나노미터(nm) HKMG 공정으로 제작됐다. 최근 스마트폰에 장착된 코어는 ARM의 A9 기반이다. A15는 A9에서 더 진화한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에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A9 기반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일지라도 A15 기반 듀얼코어가 동등하거나 더 향상된 성능을 선사해준다.

최근 탑재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살펴보면 엔비디아의 ‘테그라3’와 삼성의 ‘엑시노스4412’, 퀄컴 ‘스냅드래곤S4 프로 APQ8064’를 들 수 있다. 앞의 두 CPU는 A9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퀄컴은 크레이트(Krait)기반으로 제작된다. 크레이트는 A15보다 소폭 낮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CPU만 놓고 따져봤을 때 ‘아이폰5’가 가시적으로 봤을 때 더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15기반 프로세서로 현재 양산 준비를 마친 CPU는 삼성 ‘엑시노스5250’으로 태블릿PC에 우선 적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초 ‘갤럭시노트2’에 탑재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엑시노스5250’ 대신 ‘갤럭시S3'에 탑재된 ’엑시노스4412‘가 적용됐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갤럭시노트2‘가 향후 엑시노스5250을 탑재해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나돌고 있다. 한편 첫 적용되는 태블릿PC로는 ’갤럭시탭 11.6‘가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애플 글로벌마케팅 필 쉴러 부사장은 “아이폰5에 장착된 ‘A6'는 기존보다 2배 이상 향상된 CPU파워와 그래픽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며, “이와 함께 3G 전화 및 웹 브라우징 최대 8시간, LTE 웹 브라우징 8시간, 와이파이로 동영상 감상 시 10시간, 음악재생 40시간, 대기 225시간으로 보다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선사해준다”고 설명했다.


4214? 4212? 4224? 아마 코드명 세개중에 하나리라 예측이 되는데요. 아닐수도 있찌만..
듀얼코어라고 꼭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것이은 아닙니다. 어느 아키텍쳐를 적용하고, 어떠한 기술기반으로 제작되었는지가 중요하니까요.
28나노미터 High K metal Gate 로 제작된것을 보면 삼성에서 제작한것이 확실해보이네요.

저놈의 28나노 HKMG때문에 속썩는사람이 많았는데요..^^;이제 확실히 자리잡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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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펄펄’ 나는 국내 IT벤처들

사진 앱 개발사 젤리버스의 김세중 대표는 최근 가슴 벅찬 경험을 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폐막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에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 파트너사로 참가하게된 것. 엿새간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라의 참관객과 통신사업자, 오픈마켓 관계자 등을 만났을 뿐 아니라 삼성 개발자 대회에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다.

 

평소 국내 벤처업계 ‘마당발’이자 ‘스타CEO’로 꼽히며 자타공인 무대 체질인 그도 “무척 떨렸다. 박수소리가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며 유럽 진출 신고식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IFA 데뷔전을 치른 젤리버스의 제품은 ‘픽스플레이(PicsPlay)’. 세계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밀리언셀러 앱이다. 미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용자와 유료 매출 비중이 절대적인 이 앱은 얼마 전부터 시작한 SK플래닛 티스토어 TV광고에 등장하며 국내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는 “갤럭시S의 공식 파트너사로 나서 주목받은 덕분에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흥미진진한 제안을 받았고 또 유럽 시장에 대한 많은 혜안을 얻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국내IT벤처는 또 있다.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2’에 참가한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12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과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마켓 참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인사이트미디어는 심사를 거쳐 8개 기업 중 하나로 뽑혔다. 이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을 비롯해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약 2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트미디어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캘리포니아서 열리는 코트라 주최 ‘아시아-아메리카 벤처 투자자 컨퍼런스 2012’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2012 일본 모바일 앱 투자로드쇼’ 참가도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미디어 관계자는 “이들 행사에서 현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극대화시켜 의미 있는 투자 유치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디오알람’, ‘i사진폴더’ ‘북앤딕 ’등 30여개 유틸리티 앱을 보유하고 있는 인사이트미디어는 전체 매출 중 80% 가량이 해외에서, 이 중 절반 이상이 일본에서 나온다. 이 같은 성과를 발판 삼아 지난 7월에는 ‘인사이트모바일.Inc’라는 일본 지사를 설립해 현지 통신사 등과의 제휴를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미국 법인을 세워 북미 시장 개척에 나선 벤처기업도 있다. 모바일 설문조사 업체 아이디인큐는 지난해 중소기업청의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 사업자로 선정돼 미국 현지에 팀을 꾸릴 수 있었다. 현재 6명의 인원이 이달 말 정식 론칭을 목표로 모바일 설문조사앱 ‘인앱서베이’ 막바지 개발에 한창이다.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벤처들은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해외 진출과 공략에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다”며 “최근 들어선 대기업, 정부기관과 벤처기업의 상생모델이 많아진 것도 눈여겨볼 만한 변화로, 유의미한 시사점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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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 마케팅 동아리 M.I.N에서는 "Start up과 M.I.N" 을 한학기 동안의 주제로 정하고, 실제 Start up 두곳과, KAIST 마케팅 동아리인 M.I.N의 Identity와 Strategy 그밖에 Operation 까지 담당할 팀을 세팀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M.I.N.을 맡아줄 세번째 팀을 제외하고 첫째와 두번째 팀은 둘다 스타트업이고, 두 회사모두 문화와,소셜이라는 두가지 큰 주제를 IT base상에서 구현하여서 서비스하는 팀인데요, 저희 M.I.N. 의  멤버들은 MBA전에 실제 대기업,금융권,컨설팅등 Top tier 회사에서 근무를 하였었기에, 소규모 회사인 스타트업들에 대해서 더 연구해보고, 같이 일해보고자 합니다.
실제 회사가아닌 다른곳에서 전략 및 간접정보를 통한 공모전보다 더욱 밀접하고, 실제적인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좋고,스타트업들은 다른 곳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마케팅,기획,영업,RnD등 다양한 부서출신들로 구성된 M.I.N Club과 같이 일해보는점이 서로 도움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or  +  IT  = ?

이 세가지 키워드가 이번학기동안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데요,문화는 저보다는 Brand Identity/Concept등 Brand building 전문가이신 회장님이 잘 설명해주시는게 좋을것 같고,소셜 과 IT는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특히 소셜은 더 많이 부족하죠) 에 대해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몇가지 올려보려고 합니다.소셜은 제 의견보다는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자료들을 공유하고, 분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것 같고.IT는 기술정보는 공유하고, IT 기술에서 마케팅이나 전략, 제품구성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란?

사회 연결망(社會連結網, 영어: Social Network 소셜 네트워크[*])은 사회학에서 개인, 집단, 사회의 관계를 네트워크로 파악하는 개념이다. 즉 개인 또는 집단이 네트워크의 하나의 노드(node)이며, 사회연결망은 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tie)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모든 노드들은 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개별적인 주체들이고, 타이(tie)는 각 노드들 간의 관계를 뜻한다.

# 소셜네트워크의 시작.

인터넷이 일반화 된 이후로, 온라인이라는것을 접하게된 현대 사회인들은 컴퓨터등 기기에 접속하여 정보를 주고 받는것에 매우 익숙 해져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로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또다른 형태의 네트워크 서비스/개념들이 등장함으로 인해서 또다른 하나의 IT 혁명이 일어난 것이죠.

소셜네트워크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서 수많은 자료데이터들을 주고 받았지만, 대부분의 자료들은 누군가 소수의 사람들이 만든 자료를, 다수의 사람들이 받아서 이용하는 형태였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글도 한사람이 쓰지만, 두사람이상이 보게되겠죠. 기존에 있던 개념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란것은 받아서 보고 이용하는것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그 생산된 컨텐츠들이 사용자들의 밀접한 어떠한 형태의 구성망을 통하여 이리저리 옮겨다닌다는것이 특징입니다. 고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에서 생산/공유하는 것으로 옮겨간다는 것이죠.다시 이 블로그로 돌아와서, 제가 이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다른분들이 제글을 보고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고치고, 또다른 내용을 추가하거나 리플을 달고 그러한 행위들이 가입자(여기선 없지만) 또는 이 사이트에 접근가능한 사람들이 손쉽게 이용하고, 공유하게 된다면 소셜이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행위에서 서로 서비스의 이용에 대한 Benefit이 발생해야합니다.

소셜게임의 경우에도, 조금 애매한부분은 있지만, 스타크래프트를 싱글플레이로 혼자하면 일반패키지게임이고, 같이 온라인에 방을 만들어서 하면 온라인 게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서로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마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마법을 사요하는 행위(컨텐츠 생산)를 기본으로 하여 그러한 마법을 그 게임에접속하지 않은 불특정 다수들도 손쉽게 접근하여서 의견을 제시하거나(컨텐츠 추가), 마법을 살짝 고친다거나(컨텐츠 수정), 다른사람에게 전해주거나(컨텐츠 공유)를 한다고 하면 소셜개념이 들어간다는것이죠.
컨텐츠 생산/수정/추가/공유 + 참여자의 Benefit이라는 모든 사항들이 다 들어가 있게 된는것이네요.

동영상 및 카페 게시판등은 불특정다수에게 내가만든 컨텐츠를 보여주는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런한 행위들이 시간을 지나면서 새로운 양상을 띄게 됩니다.
대부분 인터넷 사용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지인들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영역이 확장되고,시공간의 제한상이 자유로워지는 상태에서 일상 및 어떠한 행위들을 공유하게 됩니다.둘째로 그러한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매우 좋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입소문은 예전보다 훨씬 큰 파급력과 영향력을 갖게 되었고,  뉴스보다 더빠른 속도 더 많은 정보, 더 좋은 설득력등을 가지게 되었죠.개인적으로는 소셜네트워크는 하나의 거대한 mesh network랑 비슷한 개념인것같습니다. 다만 그 네트워크는 엄청나게 빠른속도를 지닐수 있고, 그길은 어떠한 소셜 구성원들에 따라 더 좋은 길(신뢰도), 더 많은 도로를 가진 교차로(방대함)를 지닐수 있다느것이죠.
여기서까지는 소셜네트워크의 기본적인 개념이었고,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할것은 이 소셜네트워크 상에성 제공되는 서비스,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분류,그들이 행동학적 특성, 교환되고 있는 컨텐츠, 앞으로 추가될수 있는 개념들을 먼저 이해한 후에, UX(User experience)- 보통은 기기등에서 기기를 조작하는 행동적 특성에서부터 시작된 개념으로, 크게는 일반적 또는 타겟층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적 특성Product/Promotion/Price 등을 더하여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것 입니다.(Place는 유통채널이니 해당 소셜네트워크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추천책! 사서 꼭 읽어보시길~

아이디어스톰 IDEA STORM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김정남
출판 : 앱북스 2011.09.01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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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제는 IT 시스템의 기본개요와 그것을 통해 생각해보아야 할점들을 포스팅 예정입니다~
    질문있으면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