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코크 댄스 자판기 (2PM 자판기)


카콜라 댄스 자판기가 나왔습니다.
영화보느라 사람들이 많은 CGV에서 여렸는데요. 위치선정이나 프로모션 컨텐츠 구성이 아주 잘 구성된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코카콜라측에서 찍어서 올린 영상이긴하지만. 그래도 구경하는사람들의 즐거움이 느껴지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프로모션 내용]
8초부터 시작하는 첫장면을 보시면 자판기의 대형 LCD화면에서 진열되어있던 콜라의 긴 줄이 확 깨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코카콜라가 쭉 늘어져있음으로인해서, 전통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자판기의 형식과 똑같은 그것을, 콜라들이 무너지면서 쏟아져나오는 화면을통해서 ' 나는 그냥 자판기가 아니다, 전통자판기의 개념을  깨다(break)"라는점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그 이후로는 '아 이 자판기는 그냥 음료가 전시되고, 골라서 먹는게 아니구나.' 하고 다른 기능이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서막이죠.
다음 코카콜라의 전속모델인 2PM이 나옵니다. 2PM의 선정이유로는 댄스곡을 주로 불렀고, 파워풀함을 강조하는 그룹인 2PM의 이미지와 신선하고, 활발하고,  짜릿함을 원하는 코카콜라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로이 생기는 고객층인 청소년 층의 머리속에 펩시보다 앞서기 위해서 청소년이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을 섭외 한것 같기도 합니다. 스포티하다고 30대중반에 멋잇는 영화 배우들이 파워풀하게 나와서 콜라한잔 들이키는것은 효과 자체가 다른 타겟에 나타나겠죠.(말하고 나니 이것은 왠지 맥주에 쓰면될듯한 느낌이네요) 어쨋든 그 2PM이 대형화면에서 같이 춤을 추자고 제스쳐를 취하고,앞에 선 이용자들은 2PM을 따라서 춤을 추게되고, 그 순간에 자판기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서 춤독작을 촬영하게 됩니다.춤을 잘춰서 Success를 하면, 콜라하나를 보상으로 받게되죠.춤도 여러가지 동작으로 구분을 시켜서, 아마 난이도별로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자세히 보니 앞에서 춤을 추는 이용자들이 전부 일반인이 아니라 알바도 조금 보이는것 같네요.

[분석]
이런류의 이벤트 프로모션은 사람의 이동성을 고려해야 하는데,이번건의 장점은 우선  사람들이 멈춰있는 곳에서 시행했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많은곳중에서는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있고, '서있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떠한 프로모션자체가 '이동하는 사람들'을 멈추게 하기위해서 그만큼의 강렬함이 있고, 멈추게만드는 다른 노력들이 투입될것인가를고려할 것인가,아니면 대부분이 멈춰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더 뜯어서 생각해보면,서있는 사람들은 이동하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위해서 기다리는 목적성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이동하는 사람들은 왜 이동할까요? 무언가 어디로가야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죠. 그 목적의 종착점은 다다를것입니다. 길 하나에도 그 길을 지나치긴하지만 그길의 갈림길에서, 중간중간에 자신이 원하는 대부분이 다른 종착점을 향해서 이동하고, 지금 가야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서있는 사람들은 그 주변에 있는 무언가의 다른 목적을 실현시켜줄만한 시설이나, 이유때문에 기다리는겁니다. 그 목적성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영화관에서 영화기다리기, 공항이나 기차역등에서 기다리기, 그 외에 콘서트장등에서 공연시작기다리기 등이 있겠네요.
이렇게 무언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멈추게만드는' 다른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거기에 더하여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리는 목적을 실현할때까지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것이기 때문에, 그 낭비되는 지루한 시간에 뭔가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일들을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올려줄수 있다는 것이죠.다시 영화관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영화관은 은행등과는 다르게 대기장소에 사람들이 쌓이고 나가는 시간이 매우 집중됩니다.은행 같은경우는 수시로 들어오고, 한명씩 불려가서 일처리하고, 수시로 나가죠.  하지만 영화같은경우는 물론 아닌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영화시간 수십분전에 입장을 하고, 영화가 시작하게 될때 한꺼번에 빠집니다. 즉 한꺼번에 모여있는 시간이 집중된다는 것이죠. 그만큼 사람들이 한꺼번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자체가 길어지기 때문에 군중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죠.
장소를 생각해본다면, 요즘 대형 영화관들, 특히 CGV의 경우에는 왕십리점, 용산점, 그외 여러점포를 가보았을때 새로 지은 곳의 경우에는 이번 프로모션 진행한 장소와 같이 넓은 공터가 있습니다.이것은 여러개 상영관이 배치되야되는 특성상으로 생기게되고,  사람들이 이동하는 동선을 편리하게 만들고, 여러가지 부가시설(예매소,스낵바, 카페, 오락실)등을 설치하고 한꺼번에 보여줌으로인하여 추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큰 로비를 만드는것이 필요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화재시 수많은 사람들이 대피해야하는 영화관의 구조상, 대피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소방법 적용상 필요한 면적으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적의 장소죠. 제가 자주 사용하는 '내가 그상황이라면? 나의 경험 되돌아보기'를 사용하면 영화보기전에 저 공터에 배치되어있는 의자에 앉아서 영화언제 시작하지.. 하고 한탄을 하면서 휴대폰을 가지고 놀거나, 같이간 사람과 수다를 떨었던것 같습니다. 시간 때우기죠.저 공터는 위에말한 여러가지 이유등 특히 소방법 때문에, 무언가 배치하지도 못합니다. 어쨋든 저런곳에서 프로모션을 한다는것은 프로모션의 Target인 사람들과의 싸움(볼것인가, 말것인가)에서 우선 메리트를 얻고 시작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화관은 콜라가 가장많이 소비되는곳 중 하나죠. 자세한 수치를 들여다 본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콜라가 단위 지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소비되는곳은 영화관과 패스트 푸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패스트푸드점보다는 공간적, 인원적으로 보았을때 영화관이 더 유리할것입니다.완벽한 장소입니다.사람들도 쉽게 많이 모여있고, 어디 가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콜라도 많이 먹는 사람들구성이고, 심지어 콜라가 손에 들려있습니다.이런 완벽한 프로모션장소는 듣도 보도 못했네요. 처음입니다.이런곳에서 프로모션을 하는것은 벌써 절반의 성공을 보장받으면서 들어간다는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더 좋은 점은 춤을 추고 보상을 받는다는 개념으로 재미있게 풀어감으로써 단순히 전달이아니라 사람들이 참여하고, 보고 ,느끼고, 재미있어하는 요소들을 충족시켜줌으로써 더욱 만족감을 준다는것이죠.무의식적으로 동질감도 느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같이 영화를 기다리는 사람들.'
'우리는 다같이 춤을 추고, 환호하고, 보상받고 좋아하는 사람들'

이런 마케팅 효과는 사람들이 그 좋았던 기억을 얼마나길게, 얼마나 강하게 받아들일것인지 생각해보면 매우 효과적일 것입니다.

다음은 비용으로 넘어가 볼까요
제가 자판기 제작/판매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도 군대있을때 자판기 관리병을 해보고, 전자회사에 다니고, Automation 회사에도 다녀봐서 저 기계에 들어갈 대략의 부품들이 떠오르기는 합니다. 물론 그가격을 정확하게 매겨보지는 않았지만.그래도 대략 생각해보면은 LCD 패널과 기계몇가지종류, 등을 생각해볼때 TV나 다른 매체광고들 보다 훨씬 저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심지어 크기가커서 안에 기계도 필요없을것 같기도하네요. 화면만 틀어주고 뒤에서 타이밍이되면 고용한 알바가 앉아있다가 콜라를 하나 던져주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용이야기로 넘어오니 Social Network를 논하지 않을수가 없겠죠.You tube에 영상을 이렇게 올리고,  저같은 블로거들이 또 글을 올립니다. 네. 무료로 홍보를 해주는것이죠. 제 블로그의 방문자들과 제자신을 위해서 무료로 코카콜라 이름이 언급되고 심지어 프로모션을 공유하고,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칭찬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저한테 코카콜라 두박스정도 선물로 줘야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제가 쓰는 블로깅은 페북과 트위터에 친구로 등록된 수천명의 친구에게 자동 전송되고, 카이스트 MBA내에 사람들에게도 메일 전송이되어 마케팅을 공부하는 그들에게서 x %의 확률로 지속적 언급 or기억에 남게 됩니다. 네이버나 다음, 구글 검색창에 뜨게되는 효과도 있죠. 소셜네트워킹에 대한 정확한 효과는 논할때가 아닌것 같고 다음에 한번 전문가를 초빙해서 다뤄보고 싶습니다.

결론은 잘만든 프로모션하나에, 더하여 Youtube에 올리고 적절히 관리해주는 방법을 통해서, 제가 접하게 될 수 있었고, 저렴한 방법으로 2차, 3차의 파급효과를 가질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카콜라는 youtube에 채널페이지도 가지고 있는데, 다른 프로모션들을 한꺼번에 공유하고 홍보목적을 달성하는데도 좋은것 같습니다. 비용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찾다보니 2011년 크리스마스이브때 강남역에서 했던 공연도 있네요. 이것도 시간이 되면 나중에 한번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HXa7J8FrcI&feature=autoplay&list=UUzCxSb_RYZuaiaP3u9QNR_A&playnext=17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Business Issue 10월 1주차] 토론+
이 자료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영웅님에게서 제공됩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방문자님들과 KAIST MBA들이 다같이 토론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개설하였습니다.
이번주 Business Issue에 나온 주제중 한가지를 "첫 댓글 게시자"가 선택하여 토론을 하게됩니다.  
- 계속되는 토

Biz Issue(1006).pdf

론은 댓글에다가 다시 댓글을 달아서 진행 해주세요



가계부채 증가세 꺾였으나 취약층은 되레 악화 

기업간 양극화中企 `시각차` 뚜렷 

삼성전자 MSC센터장 전격 교체…M&A 적극 추진 

데이터 중심 요금체계 개편 공론화 조짐정치권 이어 KISDI 개편 논의 가세 

바람 잘날 없는 베스트바이...창업자 슐츠, 회사 인수작업 돌입 

벼랑 '노키아' 결국 본사 매각까지 

팬택, 이달 LTE폰으로 시장 공략 

` 닥터둠` 루비니 교수 "한국 성장 밀어붙여라" 

윤석금 웅진 회장, 웅진홀딩스 대표 물러난다 

삼성전자, 3Q 최대 실적분기 영업익 8조시대 열어 

"삼성, 미국서 은밀한 작업…" 관심 집중 

캔디팡' 주가 뜨고 '애니팡' 졌다 

민자사업 적자 보전액 10년간 2조원 넘어 

아이폰5 출시에 뛰던 애플 주가 제자리로 

주인 잡은 머슴...극동건설의 운명은 어디로 

글로벌 식량 위기 재점화식량가격 2008 수준 근접 

KDI “대형마트 강제휴무제는 예견된 실패 

구글, 동작·얼굴인식 기술 업체뷰들인수


아래의 VIew on / Facebook 공유는 네티즌들이 블로그의 좋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Facebook/ 마이피플 등 아이콘을 누르면 공유 가능 >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KAIST Marketing Club M.I.N.

2012 Fall Opening Party "Salon de M.I.N"

2012. Aug. 30  

2012.8월 30일에 카이스트 경영대학의 Marketing Club인 M.I.N.이
개강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번 파티는 "salon de M.I.N"이라는 컨셉아래
요즘 비지니스업계의 주요화두인 스타트업과 마케팅의 만남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열렸는데요, M.I.N.회원 20여명과 더불어서 20명의 Startup 대표, Venture Capitalist, PR담당자, 기자,기업 홍보담당자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형식적이고 딱딱한 Business table에서 벗어나 조금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관심사들을 공유하고 다른분야에 있는 분들에게서 영감을 얻어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행사는 참가한 스타트업팀중 3개팀의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수학문제 바로풀어주기 서비스를 하고있는 아이앤컴바인의 이민희 대표, 초중고의 가정통신문과 전달을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하는 아이엠컴퍼니의 정인모대표, 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문화 공연 플랫폼 갈라 의 한귀리 대표가 회사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맥주와 간단한 음료등을 홍대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다는 Bitte Sound bar의 정취를 느끼며 2시간여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실제로 이때 M.I.N.과 같이 프로젝트를 하기로 정한 스타트업도 있다고 하네요. 

그간 Marketing Club인 M.I.N.은 대기업 및 상장사들의 Mass marketing에 대한 연구와 분석에 집중하였었는데, MBA의 Entrepreneurship의 기본인 Start up회사와의 협력을 통해서, 창업을 실제로하면 어떠한 요소들이 중요하고 어떠한 마케팅방안들이 필요한지를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M.I.N.의 활동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Biz Issue(0915).pdf

-------------------------------------------------------------------------------

매주 발행되는 Business Issue 토론방입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방문자님들과 KAIST MBA들이 다같이 토론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자 개설하였습니다.
------------------------------------------------------------------

<이용방법>
이번주 Business Issue에 나온 주제중 한가지를 "첫 댓글 게시자"가 선택하여 토론을 하게됩니다.
  - 계속되는 토론은 댓글에다가 다시 댓글을 달아서 진행 해주세요

-------------------------------------------------------------------

To. KAIST MBA 분들께.
저희는 항상 어떠한 현안들에 대해서 많은 토론과, 정리와, 분석등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지나간 Business case에 대해서 일경우 수업시간에 그러한 것들이 가능하지만,
현재 Business Issue들에 대해서는 그러한 통로가 없었습니다.
잠깐만 시간을 내어 현재 Business Issue들에 대한 현안들을 여러사람들과 토론한다면 더욱 배워나가며 발전할수 있지 않을까요.
-------------------------------------------------------------------------------

교보문고의 도젂, '핚국판 킨들' 만든다

교보문고 ‚고민 끝, 12월 e북 단말기 출시‛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 왕좌 차지…MS IE 제치고 33% 점유
日 샤프, 아이폰5 부품 양산 들어가…`품젃` 현상 우려
리먼브러더스 파산 4년, 코스피 40% 올랐지만…외풍에 툭하면 `출렁`
제임스 읶텔 부사장 "HTML5가 모바읷 OS 의 미래"
파나소닉의 추락…손댄 사업마다 `수렁`
에어버스, 보잉 제치고 세계 1위 항공기 제작사 된다
네이버 검색어 투명성 강화…'조작설 의혹 잠재울까?'
르노삼성 800명 희망퇴직 결정
라읶, 카카오톡 앞질렀다
롯데호텔, 우즈벡 짂출 추짂
외부지식 잘 가져다 쓰는 게 짂짜 R&D 역량
구글, 에이서에 중국판 안드로이드 포기 종용
방통위, 이통사 ‘과잉 보조금’ 조사 착수
[카카오톡도 6천만…라읶·카톡 경쟁 `후끈`]
격랑 속 HP, ‚2만9천명 추가 해고‛
[관젂기] 24읶용 텐트, ‘소셜’을 세우다
[블로터포럼] 애플-삼성 소송은 무엇을 남겼나

아래의 VIew on   및 Facebook 좋아요!/공유는 더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의 좋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Facebook/ 마이피플 등 아이콘을 누르면 공유 가능 >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S 2012.09.1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4인용 텐트> 소셜을 채우다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요. 싸이도 그렇고 정말 요즘에는 어떤것이 이슈가 되는것에 대해서 정해진 틀이 없는것 같습니다. 소셜활동이 증가함으로 인해서 개개인의 미디어로써의 능력이 커지다보니까 처음 이슈화되는 계기가 정말 누구나 가능해졌구요.
    또 그것들이 퍼져나가는게 경영학적인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제안될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그냥 정확히 알수 없는 사람들의 어떠한 심리에 따라서 어떤것은 되고, 어떤것은 안되는 형태를 띄고 있는것 같아요.
    참.. 그냥 재밌는게 잘 뜨는건지..

    •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1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24인용 텐트 참 신기합니다. 예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어떠한 이슈로 인기몰이하는 방식은 여러가지 나왔지만.. 나올때마다 새롭고 형태도 다른것 같습니다. 한번더 연구해볼만한 필요가 있을듯?
      혹시 관련자료있으시면 올려주세요

  2. JH 2012.09.1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의 도전, 한국판 킨들을 만들다> 교보문고의 행보를 보면서 수업시간에 자주 다뤘던 코닥의 케이스가 생각났습니다.
    아직 시기상조라는 말도 있고 한국에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여러 우려의 시선이 있기는 하지만 서적의 구매율이 점차 줄어드는 상황에서 교보문고가 지금 가야할 방향을 잘 선택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킨들을 잠깐 구경한적이 있는데 기존의 전자 매체에서 글을 읽는것과는 달리 화면의 느낌이 실제 서적과 같은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자매체를 통해 책을 읽는다는 것에 아직 많은 구매층을 형성하고 있지 못한 점이 전자매체로 읽는 글 이라고 하면 기사에 나온 것 처럼 블로그 글이나 기타 SNS 또는 인터넷 기사라고 하는 왠지 가벼운 주제의 쉽게 쉽게 읽히는 글이라는 선입견이 구매도를 낮게 하는 요인인듯 합니다. 때문에
    전자책 대신에 E북이라는 말을 써서 잠재고객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시도 처럼 전자책을 출시한 이후의 마케팅 전략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은 좋은 제품 + 마케팅 이 교보문고의 도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가 아닐지 ...^^

    • ecafe 2012.09.1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업시간이시라는것보니 MBAer신가봅니다.
      한국판 킨들이라.. 교보문고의 그것을 사용해보았는데, 킨들도 사용해보았고. 하지만 잠시 만져본것이라 디테일한 장단점을 파악하긴 힘들었지만 간단히 평해보면 교보문고의 전자책기기도 전혀 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개발역사도 짧고, 여러가지 미숙한점도 있지만 충분히 더 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시작을 한것이 매우의미있다고 생각하구요. 아무래도 전자책이 눈에 편안하다는것 때문에 꾸준히 수요층이 생길것같습니다. 우선은 매니아 층이 많이 사용을 하겠지요. 일반인들은 아무래도 다른 기기로 보는 일이 많을것 같습니다. 교보문고도 ebook S/W 플랫폼도 같이 제공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조금더 두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1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판 킨들 기대가 큽니다. 실은 킨들 옆에 지인이 갖고있는것을 잠깐 사용해보았는데, 확실히 전자책이 눈에 잘들어오더라구요. 오래보는데는 확실히 편안할듯 합니다.

지난 2주전에 있었던 "스타트업과 마케팅의 만남" 이라는 주제로 열렸던 KAIST 경영대학의 마케팅 동아리 M.I.N의 Salon de M.I.N. (party)에서 적극적으로 연락주셨던 Darez(데어즈)와 ttting(팅팅팅)이라는 서비스의 마케팅방안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학기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ttting은 페이스북페이지에서 http://www.facebook.com/tttingpage 보실수 있듯이. 7월중에 아이폰이 런칭되었고, 9월중순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올 예정입니다. 실질적으로 9월 다시 재런칭하는듯합니다.저희 마케팅 동아리에서는 ttting 서비스의 기획안부터, 제작,실행까지 검토를 하여서 실제적인 제품자체의 특성이 소비자가 원하는 바와 얼마나 적합한지, UI/UX는 불편하지 않는지에 대한 기본적 제품에 관한내용부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온라인,오프라인)홍보방안까지 다루게 될 예정인데요, 이때까지 했던 컨설팅 프로젝트들이 보통 어떠한 기간이 끝난후에 제안을 드리는것과 달리  Real time 컨설팅을 통하여서 지속적으로 계속 협업을 이루어 나갈 생각입니다 어찌보면 실제 같이 일을 한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금일 미팅을 했었는데, 서비스 개념자체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생각(친구들에게 소개팅을 부탁하는 행위)를 모바일 상에서 짜임새있게 구현하였고, 서비스자체의 구성도 크게보았을때 좋았던것 같습니다.다만 이제 세부적으로 어떤 기능들이 어떤영향을 끼치고, 추가/수정/삭제되어야할부분들을 살펴야겠고,마케팅 홍보측면에서 어떤 방식의 홍보방법이 이러한 서비스를 구성하는 요소와 가장 잘 맞아 떨어져서 최적의 비용으로 최상의 광고효과를 낼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입니다.앞으로 종종 중간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아래의 VIew on   및 Facebook 좋아요!/공유는 더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의 좋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2학기 마케팅 동아리 M.I.N에서는 "Start up과 M.I.N" 을 한학기 동안의 주제로 정하고, 실제 Start up 두곳과, KAIST 마케팅 동아리인 M.I.N의 Identity와 Strategy 그밖에 Operation 까지 담당할 팀을 세팀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M.I.N.을 맡아줄 세번째 팀을 제외하고 첫째와 두번째 팀은 둘다 스타트업이고, 두 회사모두 문화와,소셜이라는 두가지 큰 주제를 IT base상에서 구현하여서 서비스하는 팀인데요, 저희 M.I.N. 의  멤버들은 MBA전에 실제 대기업,금융권,컨설팅등 Top tier 회사에서 근무를 하였었기에, 소규모 회사인 스타트업들에 대해서 더 연구해보고, 같이 일해보고자 합니다.
실제 회사가아닌 다른곳에서 전략 및 간접정보를 통한 공모전보다 더욱 밀접하고, 실제적인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좋고,스타트업들은 다른 곳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마케팅,기획,영업,RnD등 다양한 부서출신들로 구성된 M.I.N Club과 같이 일해보는점이 서로 도움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or  +  IT  = ?

이 세가지 키워드가 이번학기동안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데요,문화는 저보다는 Brand Identity/Concept등 Brand building 전문가이신 회장님이 잘 설명해주시는게 좋을것 같고,소셜 과 IT는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특히 소셜은 더 많이 부족하죠) 에 대해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몇가지 올려보려고 합니다.소셜은 제 의견보다는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자료들을 공유하고, 분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것 같고.IT는 기술정보는 공유하고, IT 기술에서 마케팅이나 전략, 제품구성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란?

사회 연결망(社會連結網, 영어: Social Network 소셜 네트워크[*])은 사회학에서 개인, 집단, 사회의 관계를 네트워크로 파악하는 개념이다. 즉 개인 또는 집단이 네트워크의 하나의 노드(node)이며, 사회연결망은 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tie)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모든 노드들은 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개별적인 주체들이고, 타이(tie)는 각 노드들 간의 관계를 뜻한다.

# 소셜네트워크의 시작.

인터넷이 일반화 된 이후로, 온라인이라는것을 접하게된 현대 사회인들은 컴퓨터등 기기에 접속하여 정보를 주고 받는것에 매우 익숙 해져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로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또다른 형태의 네트워크 서비스/개념들이 등장함으로 인해서 또다른 하나의 IT 혁명이 일어난 것이죠.

소셜네트워크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서 수많은 자료데이터들을 주고 받았지만, 대부분의 자료들은 누군가 소수의 사람들이 만든 자료를, 다수의 사람들이 받아서 이용하는 형태였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글도 한사람이 쓰지만, 두사람이상이 보게되겠죠. 기존에 있던 개념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란것은 받아서 보고 이용하는것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그 생산된 컨텐츠들이 사용자들의 밀접한 어떠한 형태의 구성망을 통하여 이리저리 옮겨다닌다는것이 특징입니다. 고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에서 생산/공유하는 것으로 옮겨간다는 것이죠.다시 이 블로그로 돌아와서, 제가 이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다른분들이 제글을 보고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고치고, 또다른 내용을 추가하거나 리플을 달고 그러한 행위들이 가입자(여기선 없지만) 또는 이 사이트에 접근가능한 사람들이 손쉽게 이용하고, 공유하게 된다면 소셜이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행위에서 서로 서비스의 이용에 대한 Benefit이 발생해야합니다.

소셜게임의 경우에도, 조금 애매한부분은 있지만, 스타크래프트를 싱글플레이로 혼자하면 일반패키지게임이고, 같이 온라인에 방을 만들어서 하면 온라인 게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서로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마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마법을 사요하는 행위(컨텐츠 생산)를 기본으로 하여 그러한 마법을 그 게임에접속하지 않은 불특정 다수들도 손쉽게 접근하여서 의견을 제시하거나(컨텐츠 추가), 마법을 살짝 고친다거나(컨텐츠 수정), 다른사람에게 전해주거나(컨텐츠 공유)를 한다고 하면 소셜개념이 들어간다는것이죠.
컨텐츠 생산/수정/추가/공유 + 참여자의 Benefit이라는 모든 사항들이 다 들어가 있게 된는것이네요.

동영상 및 카페 게시판등은 불특정다수에게 내가만든 컨텐츠를 보여주는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런한 행위들이 시간을 지나면서 새로운 양상을 띄게 됩니다.
대부분 인터넷 사용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지인들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영역이 확장되고,시공간의 제한상이 자유로워지는 상태에서 일상 및 어떠한 행위들을 공유하게 됩니다.둘째로 그러한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매우 좋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입소문은 예전보다 훨씬 큰 파급력과 영향력을 갖게 되었고,  뉴스보다 더빠른 속도 더 많은 정보, 더 좋은 설득력등을 가지게 되었죠.개인적으로는 소셜네트워크는 하나의 거대한 mesh network랑 비슷한 개념인것같습니다. 다만 그 네트워크는 엄청나게 빠른속도를 지닐수 있고, 그길은 어떠한 소셜 구성원들에 따라 더 좋은 길(신뢰도), 더 많은 도로를 가진 교차로(방대함)를 지닐수 있다느것이죠.
여기서까지는 소셜네트워크의 기본적인 개념이었고,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할것은 이 소셜네트워크 상에성 제공되는 서비스,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분류,그들이 행동학적 특성, 교환되고 있는 컨텐츠, 앞으로 추가될수 있는 개념들을 먼저 이해한 후에, UX(User experience)- 보통은 기기등에서 기기를 조작하는 행동적 특성에서부터 시작된 개념으로, 크게는 일반적 또는 타겟층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적 특성Product/Promotion/Price 등을 더하여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것 입니다.(Place는 유통채널이니 해당 소셜네트워크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추천책! 사서 꼭 읽어보시길~

아이디어스톰 IDEA STORM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김정남
출판 : 앱북스 2011.09.01
상세보기


아래의 VIew on   및 Facebook 좋아요!/공유는 더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의 좋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제는 IT 시스템의 기본개요와 그것을 통해 생각해보아야 할점들을 포스팅 예정입니다~
    질문있으면 질문~!

 

 

 

제가 다니고 있는 KAIST Business school 에서 Kitchen 행사가 열립니다.

저도 행사 준비멤버가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성공적 서비스를 런칭한 모 스타트업의  대표까지 역임했었던 임 사장님께서 주최하시는 만큼 알찰것 같은데

티저광고인가요? 보니까 뚱뚱한 파란 아저씨?도 나오구요(누구일지 맞춰보시길..) 스티브 잡스도 나오네요.

실은 위에사진은ㅇ ㅣ해가 가는데 밑에 사진은 왜 잡스가 나오는지 잘모르겠다는..

몇일 안남았네요~

9월 11일날 열립니다.

 

Posted by Arse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