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에서 했던 Social Marketing Case study 입니다.

남자들에게 남은 제일 성스러운 시간은 친구들과 축구를 시청할때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성스러운 순간들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하이네켄에서 큰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죠..

The most sacred moment guys have left is watching football with friends.
But as time goes by, that moment is increasingly at risk.
So, Heineken have held big event for men.

[내용]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UEFA챔피언스리그 날짜에, 클래식 콘서트를 가장한 이벤트를 열어서, 
여자 친구, 교수등이 그 이벤트에 남자친구,제자들이 꼭 참석해서 축구를 못보도록 꼬십니다.
실망한 그들은 매우 낙심해하지만,(이탈리아에서 축구는 굉장히 중요한것이죠. .특히 레알마드리드 vs AC밀란!이었으니까요)
우리 나라로 치면 한일전?
결국 억지로 참석을 하게되었는데, 클래식 콘서트가 열리는 도중에 갑자기 "지루하시죠?"라는 자막과 함께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주제곡인Anthem을 틀어줍니다. 그리고는 하이네켄 로고가 한번 나오고,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리그 화면이 나옵니다.


[분석]
보시면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았을뿐아니라, 실행자체에도 세밀하게 신경쓴 부분이 많이보입니다.
우선 이태리 남성들이 축구에 굉장히 열광한다는 점을 토대로 제품 홍보전략에 사용한 부분이 기본적으로 효과적이었습니다
실은 하이네켄은 그 이전부터 UEFA 공식 스폰서이기도 했습니다.

<장점>
첫째로 그러한 축구에대한 욕구를 뺏는것이죠.
사람이란 동물도 어쩔수 없이 무언가를 뺏었다가 다시주면 마치 뭔가 받은것 같이 좋은것 같아요.
개인적 생각으로도 그렇고.. 잘 생각해보시면 뭔가 뺏겼다가 돌려받으면 기분좋았던 경험들이 있으실것 같습니다.(학창시절 선생님께 뺏긴 금지물품?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그러한 욕구를 잘 분석해서, 축구를 못보게 만든다음에, 다시보여주죠. 기대하지 못했던것을 다시 돌려줌으로 인해서 최대한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는것입니다.

두번째는 이프로젝트가 한두명이아니라 여러명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콘서트"라는것을 이용했다는것입니다.
콘서트는 인원 참석이 수백명이겠죠. 클래식이라고 해도.
그 수백명이 이 행사를 하고 나서 느낀 감동, 속인 감동?을 친구들에게 몇명만 이야기해도 수천명이 벌써 듣게 되죠.

셋째로 미디어들을 처음부터 잘활용했습니다.
클래식 행사 당일날 방송사들,인터넷 미디어들을 초청해서 바로 생중계 및 녹화중계가 계속 될수 있도록 했고, 미디어 효과를 노렸습니다.

실은 이벤트 규모가 엄청컸기때문에, 비밀유지가 새어나갔을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속안에서도 분명히 속는 사람이 있었을것이고, 속든 안속든 그걸 간접적으로 동영상 시청하고 있는사람은 그 이벤트의 창의성에 대한 호감도를 느끼게되고 결론적으로 수많은 방송과 동영상을 통해 접한 많은 사람들이 (특히 축구좋아하는사람들) 감동을 느꼈다는것이죠. 실은 저도 이 이벤트를 통해서 하이네켄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했습니다.그전에는 하이네켄 or 호가든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이와 같은 이벤트를 하려면 고려할 점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벤트 Director를 해본적이 있었는데요, 삼성전자 사장 및 임원60명과 사원 700명 참석하는행사였는데,
진행,사회자,음악, 조명, 스케쥴, 도구, 인원,참석자등 여러가지를 한번에 완벽하게 구현하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잠깐 이행사를 실행하는데 필요하거나 고려해야할 점들을 생각해보면,

1. 인원 : 인원모집 / 비밀유지 / 이야기전파가 골고루 이루어질수 있도록 속이는사람'의 직업,출신별 다양성 고려.

2. 당일행사 기획 :
가) 그냥 모아놓고 노래틀다가 TV틀어주는것이아니라, 자세히보시면 노래 자체가 챔피언스리그 주제곡과 박자, 장조가 같은것을 들을 수 있 
    습니다. 이것은 후에 연주자들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챔피언스리그 노래로 넘어갈 수 있도록 미리 선곡을 했다는것이죠. 

나) 위의 스크린, 클래식공연에서 -> 챔피언스리그 중계로 넘어가는것이 그냥 갑자기 넘어가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조금씩 힌트를 주는 방법들을 고안해 냈고, 그것이 스크린에 글씨를 써주는 방법으로 표현 했죠.
    공연 처음시작할때 부터 글씨를 써줌으로인해서 계속적으로 주목이 되도록 했고, 클래식 과 만년필의 OLD한 이미지가 서로 연결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아무의심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필기체를 사용해서..
    만약 만년필에 필기체가 아니라, 컴퓨터 PPT로 고딕체를 사용해서 타이핑을 했다면 그런 느낌이 안났겠죠.

3. 소셜, 블로그, 온라인 매체등활용

  매체들을 잘활용하여 추가적인 효과를 노렸습니다. 더불어서 축구경기였기 때문에 아마 메인 뉴스에 축구 소식이 방영되고, 바로 그다음 뉴스로 오늘 있었던 이벤트가 방영되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시청자들이 보았을것이고 그러인해 경제적 효과를 누렸음에는 틀림이 없죠.


마케팅에 대한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케팅 공부하는 친구가 돈이면 다되..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틀린말은 아니죠. 돈이 많을 수록 훨씬 많은 노력을 절감하면서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터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요하겠죠.

 C마케팅 효과 = A.돈 x B마케팅 능력(마케터의 능력, 매체의 능력, 제품자체의 능력)

Product: 제품의 기능적,사용적 효과를 높이고, 
Price;가격적 이득을 알리기위해 경쟁있는 가격책정을 하고,그러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개발,마케팅비용등에서 혁신 및 발전을 통해서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Place 제품의 특성과 시대적 상황, 사람들의 행동패턴등을 고려한 적절한 채널 및 방법을 강구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Promotion 사람들에게 가장 기억에 오래 남고구매를 하도록 매력을 주는 행위를 생각해보아야하고

3C, 4P, 5 forces 등 어떠한 전략적, 마케팅적 분석 툴을 가지고 온다해도 결국에 목적은 그 제품/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 수많은 요소들에서 개별적 경쟁력을 최대한 만들어내고 그들이 시너지가 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터가 브랜딩, 홍보, 이런것들에만 집중하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분명 굉장히, 제일 중요한 부분이긴하지만.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뻔한 브랜드전략을 세우거나, 홍보방법에 이어서 창의적이지 못한 전략밖에 제시하지 못한다면 안되겠죠.

마케팅은 종합적으로 제품을 팔기위해서 하는 모든 행동들에대해서 고려하여, 실행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서의 목소리가 커짐이 아니고, 내 자신의 남들한테 인정받음이 아니고, 정말 제품/서비스가 성공하려면 브랜딩을 하는데는 어떤 요소들이 브랜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게할지 프로모션을 생각해 보아야할것이고, 그러한 프로모션을 하기위해 필요한 인적,물적자원이 과연 우리회사에서 가용이어느정도 인가, 생각해보아야 하고, 그 프로모션을 행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의 제품/서비스는 적시에 개발이 되고, 필요한 양과, 데모를 생산할 수 있을것이고, 그것에 필요한 기반 생산,개발,영업 능력과, 협력사들은 존재하는가. 아마도 하이네켄 이벤트도 이러한 요소들이 고려되었을 때에 비로소 현재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최고의 마케팅)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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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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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hJesse 2012.09.2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2. DhJesse 2012.09.2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수업에 니가 필요해ㅋㅋ

  3.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청강 들어가고싶습니다. 하지만 full로 다 참여해야지 들어갈수 있다고 하던데요~

2분만에 보는 SNS개념. Social Network가 어떻게 구성될수 있는지 알아보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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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o facebook -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으로 리드하라!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강학주,이스토리랩(eStoryLAB)
출판 : 인피니티북스 20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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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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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역사입니다. 흔히들 SNS를 말하면 Facebook을 떠올리고는 하는데요,아시다시피 Facebook이전에도 수많은 SNS들이 존재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Cyworld가 유명했죠.
SNS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페이스북과 똑같은 형식이 아니라도, 사람들이 모여서 네트워킹을 쌓고, 서로 교류할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준다는 의미에서 SNS는 97년부터 시작을 했다고하네요.

그중에 지금 남아있는것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했었넹. 눈에 띄는것은 LinkedIn이 facebook보다 더 빨리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알고계시듯이 Linked In은 확실한 비지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고, Facebook, Zinga(게임)은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있죠.국내 업체들도 Me2day는 상당히 일찍 시작한편이고, Daum communication의 Yozm은 10년도에 시작을 했네요. 인스타그램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1조원에 인수되었습니다. SNS는 소셜개념도 중요하지만 Platform 개념이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Social의 개념위에 Platform이 존재하고 그런 Platform에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는것에 대한 Operation 전략/방법등이 그 서비스를 완성시키게 되니까요.

다음 SNS는 어떤개념의 서비스가 유행될까요? 
자세히보시면 친목, 사진 앨범, 취업, 동영상, 등으로 각자 주 속성이 따로 있는데, 이러한 속성이 확실하고, 그 속성을 잘 제공할때 더 성공하지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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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 마케팅 동아리 M.I.N에서는 "Start up과 M.I.N" 을 한학기 동안의 주제로 정하고, 실제 Start up 두곳과, KAIST 마케팅 동아리인 M.I.N의 Identity와 Strategy 그밖에 Operation 까지 담당할 팀을 세팀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M.I.N.을 맡아줄 세번째 팀을 제외하고 첫째와 두번째 팀은 둘다 스타트업이고, 두 회사모두 문화와,소셜이라는 두가지 큰 주제를 IT base상에서 구현하여서 서비스하는 팀인데요, 저희 M.I.N. 의  멤버들은 MBA전에 실제 대기업,금융권,컨설팅등 Top tier 회사에서 근무를 하였었기에, 소규모 회사인 스타트업들에 대해서 더 연구해보고, 같이 일해보고자 합니다.
실제 회사가아닌 다른곳에서 전략 및 간접정보를 통한 공모전보다 더욱 밀접하고, 실제적인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좋고,스타트업들은 다른 곳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마케팅,기획,영업,RnD등 다양한 부서출신들로 구성된 M.I.N Club과 같이 일해보는점이 서로 도움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or  +  IT  = ?

이 세가지 키워드가 이번학기동안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데요,문화는 저보다는 Brand Identity/Concept등 Brand building 전문가이신 회장님이 잘 설명해주시는게 좋을것 같고,소셜 과 IT는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특히 소셜은 더 많이 부족하죠) 에 대해서 정보공유 차원에서 몇가지 올려보려고 합니다.소셜은 제 의견보다는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자료들을 공유하고, 분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것 같고.IT는 기술정보는 공유하고, IT 기술에서 마케팅이나 전략, 제품구성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란?

사회 연결망(社會連結網, 영어: Social Network 소셜 네트워크[*])은 사회학에서 개인, 집단, 사회의 관계를 네트워크로 파악하는 개념이다. 즉 개인 또는 집단이 네트워크의 하나의 노드(node)이며, 사회연결망은 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tie)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모든 노드들은 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개별적인 주체들이고, 타이(tie)는 각 노드들 간의 관계를 뜻한다.

# 소셜네트워크의 시작.

인터넷이 일반화 된 이후로, 온라인이라는것을 접하게된 현대 사회인들은 컴퓨터등 기기에 접속하여 정보를 주고 받는것에 매우 익숙 해져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로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또다른 형태의 네트워크 서비스/개념들이 등장함으로 인해서 또다른 하나의 IT 혁명이 일어난 것이죠.

소셜네트워크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서 수많은 자료데이터들을 주고 받았지만, 대부분의 자료들은 누군가 소수의 사람들이 만든 자료를, 다수의 사람들이 받아서 이용하는 형태였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글도 한사람이 쓰지만, 두사람이상이 보게되겠죠. 기존에 있던 개념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란것은 받아서 보고 이용하는것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그 생산된 컨텐츠들이 사용자들의 밀접한 어떠한 형태의 구성망을 통하여 이리저리 옮겨다닌다는것이 특징입니다. 고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에서 생산/공유하는 것으로 옮겨간다는 것이죠.다시 이 블로그로 돌아와서, 제가 이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다른분들이 제글을 보고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고치고, 또다른 내용을 추가하거나 리플을 달고 그러한 행위들이 가입자(여기선 없지만) 또는 이 사이트에 접근가능한 사람들이 손쉽게 이용하고, 공유하게 된다면 소셜이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행위에서 서로 서비스의 이용에 대한 Benefit이 발생해야합니다.

소셜게임의 경우에도, 조금 애매한부분은 있지만, 스타크래프트를 싱글플레이로 혼자하면 일반패키지게임이고, 같이 온라인에 방을 만들어서 하면 온라인 게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서로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마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러한 마법을 사요하는 행위(컨텐츠 생산)를 기본으로 하여 그러한 마법을 그 게임에접속하지 않은 불특정 다수들도 손쉽게 접근하여서 의견을 제시하거나(컨텐츠 추가), 마법을 살짝 고친다거나(컨텐츠 수정), 다른사람에게 전해주거나(컨텐츠 공유)를 한다고 하면 소셜개념이 들어간다는것이죠.
컨텐츠 생산/수정/추가/공유 + 참여자의 Benefit이라는 모든 사항들이 다 들어가 있게 된는것이네요.

동영상 및 카페 게시판등은 불특정다수에게 내가만든 컨텐츠를 보여주는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런한 행위들이 시간을 지나면서 새로운 양상을 띄게 됩니다.
대부분 인터넷 사용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지인들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영역이 확장되고,시공간의 제한상이 자유로워지는 상태에서 일상 및 어떠한 행위들을 공유하게 됩니다.둘째로 그러한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매우 좋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입소문은 예전보다 훨씬 큰 파급력과 영향력을 갖게 되었고,  뉴스보다 더빠른 속도 더 많은 정보, 더 좋은 설득력등을 가지게 되었죠.개인적으로는 소셜네트워크는 하나의 거대한 mesh network랑 비슷한 개념인것같습니다. 다만 그 네트워크는 엄청나게 빠른속도를 지닐수 있고, 그길은 어떠한 소셜 구성원들에 따라 더 좋은 길(신뢰도), 더 많은 도로를 가진 교차로(방대함)를 지닐수 있다느것이죠.
여기서까지는 소셜네트워크의 기본적인 개념이었고,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할것은 이 소셜네트워크 상에성 제공되는 서비스,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분류,그들이 행동학적 특성, 교환되고 있는 컨텐츠, 앞으로 추가될수 있는 개념들을 먼저 이해한 후에, UX(User experience)- 보통은 기기등에서 기기를 조작하는 행동적 특성에서부터 시작된 개념으로, 크게는 일반적 또는 타겟층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적 특성Product/Promotion/Price 등을 더하여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것 입니다.(Place는 유통채널이니 해당 소셜네트워크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추천책! 사서 꼭 읽어보시길~

아이디어스톰 IDEA STORM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김정남
출판 : 앱북스 2011.09.01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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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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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sens.tistory.com BlogIcon Arsen 2012.09.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제는 IT 시스템의 기본개요와 그것을 통해 생각해보아야 할점들을 포스팅 예정입니다~
    질문있으면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