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Marketing Club M.I.N.

2012 Fall Opening Party "Salon de M.I.N"

2012. Aug. 30  

2012.8월 30일에 카이스트 경영대학의 Marketing Club인 M.I.N.이
개강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번 파티는 "salon de M.I.N"이라는 컨셉아래
요즘 비지니스업계의 주요화두인 스타트업과 마케팅의 만남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열렸는데요, M.I.N.회원 20여명과 더불어서 20명의 Startup 대표, Venture Capitalist, PR담당자, 기자,기업 홍보담당자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형식적이고 딱딱한 Business table에서 벗어나 조금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관심사들을 공유하고 다른분야에 있는 분들에게서 영감을 얻어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행사는 참가한 스타트업팀중 3개팀의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수학문제 바로풀어주기 서비스를 하고있는 아이앤컴바인의 이민희 대표, 초중고의 가정통신문과 전달을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하는 아이엠컴퍼니의 정인모대표, 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문화 공연 플랫폼 갈라 의 한귀리 대표가 회사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이어진 맥주와 간단한 음료등을 홍대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다는 Bitte Sound bar의 정취를 느끼며 2시간여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실제로 이때 M.I.N.과 같이 프로젝트를 하기로 정한 스타트업도 있다고 하네요. 

그간 Marketing Club인 M.I.N.은 대기업 및 상장사들의 Mass marketing에 대한 연구와 분석에 집중하였었는데, MBA의 Entrepreneurship의 기본인 Start up회사와의 협력을 통해서, 창업을 실제로하면 어떠한 요소들이 중요하고 어떠한 마케팅방안들이 필요한지를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M.I.N.의 활동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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