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역사입니다. 흔히들 SNS를 말하면 Facebook을 떠올리고는 하는데요,아시다시피 Facebook이전에도 수많은 SNS들이 존재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Cyworld가 유명했죠.
SNS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페이스북과 똑같은 형식이 아니라도, 사람들이 모여서 네트워킹을 쌓고, 서로 교류할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준다는 의미에서 SNS는 97년부터 시작을 했다고하네요.

그중에 지금 남아있는것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했었넹. 눈에 띄는것은 LinkedIn이 facebook보다 더 빨리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알고계시듯이 Linked In은 확실한 비지니스모델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고, Facebook, Zinga(게임)은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있죠.국내 업체들도 Me2day는 상당히 일찍 시작한편이고, Daum communication의 Yozm은 10년도에 시작을 했네요. 인스타그램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1조원에 인수되었습니다. SNS는 소셜개념도 중요하지만 Platform 개념이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Social의 개념위에 Platform이 존재하고 그런 Platform에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는것에 대한 Operation 전략/방법등이 그 서비스를 완성시키게 되니까요.

다음 SNS는 어떤개념의 서비스가 유행될까요? 
자세히보시면 친목, 사진 앨범, 취업, 동영상, 등으로 각자 주 속성이 따로 있는데, 이러한 속성이 확실하고, 그 속성을 잘 제공할때 더 성공하지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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